두빛나래예은님의 프로필

『 너와 내가 만나는 공간 ☆ 』 06월 13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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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II유민II ~~~~ 마음의 문은 내가 먼저 ~~~~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 .

    그 집의 문은 항상 잠궈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큰 손해를 보는
    착각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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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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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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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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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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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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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II유민II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감미로운 음률 섹시한 몸매
    꿈처럼 호화로움의 샹들리에
    똑똑 그대 곁으로 다가가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귓가에서는 아까부터 벌써부터 알았다고
    처음 볼 때부터 맘은 심장은 당신 것이라고
    두근두근 떨리는 이내 맘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산들바람 속으로 추억을 남기고파
    추억 속으로 한 페이지를 남기고파
    천상의 하모니 부들 호숫가에서 광채가 넘쳐흐릅니다

    고즈넉한 찻집에서 널 보았을 때
    오호라 눈빛은 어쩔 줄을 모르고
    쿵쾅 샹들리에 그댈 첨으로 달콤함으로 만들었습니다

    보자마자 떨리는 맘
    흔들린 눈빛 첫사랑
    호화로움 속으로 살그머니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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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II유민II ♡...친구같은 애인 하나 그립다...♡


    나이가 들어 배가 좀 나온 것도

    부끄럽지 않고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친구같이 편한 애인 하나 간간히 그립다.

    나이 차이가 나지 않아
    어떤 이야기를 해도 쉽게 이해하고

    반응을 보일 수 있는
    친구같은 애인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취미가 같아

    언제든 서로 원할 때
    배낭여행이라도 따라나설 수 있는
    친구같은 애인이 살다 보니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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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6일

  • II유민II ♣ 물처럼 살라는 것은 ♣

    물은 흐르다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채워주고 넘어갑니다.

    물은 빨리 간다 뽐내지 않고
    늦게 간다 안타까워하지 않습니다.

    물은 자리를 다투지 않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더불어 함께 흐릅니다.

    물은 흘러온 만큼 흘려보내고
    흘러간 만큼 받아들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나누어주고
    가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빨리 간다 늦게 간다 조급해 말고,
    앞선들 뒤선들 괘념치 말라는 것입
    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받은 만큼 나누고,
    나눈 만큼 받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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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 II유민II 행복한 사람의 특징


    자주 웃는다.

    날씨에 반응한다.
    “날씨 너무 좋다.”
    “비가 내려 낭만적이야.”

    맛있는 걸 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공유하며 행복을 나눈다.

    세상에는
    사소한 행복을
    지나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그리고 생각보다
    이런 작은 것들을
    느끼는 것이 어렵고 힘들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 아닌
    스스로 느낄 수 있는
    행복감이기 때문이다.

    세상의 잣대에 가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산 건 아닌지 모르겠다.

    내가 행복해야
    남들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는다.

    결국 인생 끝까지 남을 건
    나 자신이다.
    우리는 충분히 행복해 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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