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빛나래예은님의 프로필

『 너와 내가 만나는 공간 ☆ 』 06월 13일 08:2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4월 15일

  • II유민II 항상 고마운 사람

    그렇게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와 내가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고
    웃을 수 있음이 참 고맙고 행복합니다.

    늘 마음속에 이쁜 그리움으로 자리하여
    계절의 숲을 지나 온 것이 참 감사하답니다.

    함께 계절의 숲을 지나고 언덕을 지나오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할 수 있음은
    보통 인연이 아님을 알게 합니다.

    고마운 사람 시간이 흘러도 계절의 순환이 있어도
    그대와 나 고운 인연은
    더욱더 이쁘게 물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마운 사람 그대 얼굴을 떠올리며
    미소 지어봅니다.
    저장

04월 14일

    저장

04월 13일

  • ii궁Dii 수신거부 는 아닌득 ㅎㅎㅎ 아마 로그아웃? 그런거 일듯
    항상 예은이 응원해 ~
    저장
    저장

04월 07일

  • II유민II 친구가 있다는건

    이런 모습,저런모습

    내가 상상하는것 이상의

    설레임을 불러들이고


    친구와 함께 하는 수다는

    발포비타민이 보글보글

    기포를 뿜으며 녹아지는것 같은

    기분좋은 보글거림이며


    친구와 헤어지는 것은

    봄날 담가놓은 매실절임이

    어서어서 잘 숙성되어

    갈증을 풀어줄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그것처럼

    또 만날 그날을 기다림이다~!
    저장

04월 05일

  • II유민II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다.



    아무리 사소한 행동이라도
    깊은 정성으로 다하면 우주를 감동 시킬수 있다.
    세상은 아주 작은 것들로 연결되어 있어서
    고통을 줄이는 일도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나의 작은 행동이 너의 작은 행동으로 이어지고...
    그의 작은 행동이 너의 작은 행동으로 이어지고...
    그의 작은 행동은 그 녀의 작은 행동으로 연결된다.
    이런 작은 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진다.




    내가 그러했듯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온 마음으로 행한다면 수 천명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온 마음이 곧 힘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누군가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소중한 존재다.
    저장

04월 04일

  • II유민II 거울속에 비친 그대
    늙어감에 괜시리 서글픔이
    물먹은 솜처럼 무겁게 오네.

    강물은 유유히 흘러가는데
    세월은 차갑고 냉정하게 가네.
    너무 냉정하고 인정없다.

    돈이나 의학으로도 안되는
    시간을 어찌하겠나.
    끙끙 속앓이 말고 햇빛을 쬐자.

    늙으면 어떤가.
    세월의 흔적은 훈장이라 생각해.
    최선을 다한 삶은 소중하고
    귀하지 않은가.
    저장

04월 01일

    저장

03월 26일

    저장

03월 18일

  • II유민II 인연의 시간 *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