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빛나래예은님의 프로필

◈ [♪]◈ 07월 07일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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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II유민II 아침에 볼수있어 행복하고
    붉게물든 저녁을 볼수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수 있어 행복하고
    봄.여름.가을.겨울 아름다운 사계절에
    아름다움이 있어 행복합니다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있어 행복하고
    누군가 그리워 보고픈도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다
    내가살아 있기에 누릴수 있는 행복
    입니다

    누굴 사랑하기 전에 이런 행복을 주는
    내자신을 먼저 사랑으로 감싸 주세요
    당신은 행복할 자격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히 갗추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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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I천O상L대1황 ㅎㅎㅎㅎㅎ 예은님아 내프로필에 이쁘게도 발자국을 남기고갔네욤 아고 이뻐라 그래서 답방차 한줄남기고감 ^^**^^
    • 잠시 들린김에 제 플필에 글 남겨있네욤~
      잘 지내시죠~
      요즘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네요~
      기관지 관리 잘 하셔야 할 듯 싶어요. ^^ 01월 13일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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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의 차이라는거 ★

    "좋아하는 건"
    그 사람으로 인해 내가 행복해졌으면 하는 것이고
    "사랑하는 건"
    그 사람이 나로 인해 행복해 졌으면 하는 것입니다.
    "좋아하면" 욕심이 생기고
    "사랑하면" 그 욕심을 포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가 멸망해서 탈출하는 우주선이 있다면...
    "좋아하는 사람은" 내 옆자리에 태우고 싶은데
    "사랑하는 사람은" 내 자리를 주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좋아해는" 들으면 가슴 설레는 것이고
    "사랑해는" 들으면 눈물 나는 것입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 꽃을 꺾지만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꽃에 물을 줍니다.
    "좋아해"는 웃는 날이 많고
    "사랑해"는 우는 날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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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II유민II 세상에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나를 다 좋아해 주지는 않습니다.

    내가 미워하는 사람은
    그 사람도 나를 미워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합니다.

    내가 그에게 좋은 말로 대해 주면
    그도 내게 다정하게 대해 주지요.
    내가 그에게 퉁명스럽게 얘기하면
    그도 내게 반감을 가지게 되지요.

    내가 그를 죽도록 미워하면
    그도 나를 죽도록 미워합니다.
    내가 그에게 사랑스럽게 대해 주면
    그도 나에게 사랑스럽게 대해 주지요.

    내가 미운 사람이면 모두가 미운 사람.
    내가 나쁜 사람이면 모두가 나쁜 사람.
    내가 행복해하면 모두가 행복해 보이고,
    내가 좋은 사람이면 모두가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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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II유민II 가깝게 느껴지는 사람 ♀♤

    오늘도 이렇게
    따스한 정이 넘치는 좋은 공간에
    머물러 앉았습니다.

    우리 서로 함께 하자고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
    인연이기에 한 울타리 안에 모여
    아껴주고 북돋워주는 마음 씀씀이로
    서로에게 작은 위안을 안겨
    주기도 합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머무는 사이버 세상에서
    여기 작은 한 공간안에 머무르며
    가슴 따스한 말들을 주고 받으며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인 것 같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늘좋은사람 고마운 사람으로
    기억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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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1일

  • I천O상L대1황 예쁜 예은님아 내년에는 좋은일만가득하길바래욤 올한해에 안좋았던일은 화장실변기에다 물과함께버려버리고 내년한해에는 좋은일만가득했으면좋겠당 참 이쁜 예은님아 건강하게잘진에는거지욤 항상건강하고 늘 씩씩하고명랑하게잘진에는거얌. 그럼 글주리겠음 ^^**^^
    • 아쿵............천상님 오셨다 가셨구나요...
      오랜만에 세이를 접하다 보니 ~ 가끔씩 와서 보면 천상님께서
      글을 남겨주심에 매우 감사할 따름입니다.
      올한해는 건강조심 하시구 예쁘고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늘 감사합니다. 잊지 않아 주셔셔....^ㅡ^ 01월 06일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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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9일

  • II유민II *내마음에 운명처럼
    다가온 사랑스런 그대
    내 가슴에 사랑의 불
    붙여준 보고싶은 그대
    그대의 가슴에 꽃을
    달아 드립니다
    앞만 보고 달려온 긴세월
    사랑을 잊고 살아 왔지만
    봄날의 새싹처럼
    사랑의 새싹을 움트게한 그대
    그대의 마음에
    내사랑 가득 담아 봅니다
    바람앞에 꺼저가는 작은 불
    그대의 사랑의 기름으로
    활활 타오르게 만들고
    더 아름다운 사랑이 되어
    어둠에 있는자들에게
    나누게함을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보고싶은 그대여
    그대의 아름다운 가슴에
    내 사랑 가득가득 담아
    아름다운 꽃
    영원히 피우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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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6일

  • II유민II 내겐 그리운 사람 하나 있습니다.
    가을 하늘처럼
    맑고 투명한
    그래서 가슴이 더 시린 사람.

    보일듯이...아닌듯이...
    그렇게 한 몸처럼 느껴지는
    그림자마냥,
    늘 가슴 한켠에 머무는 사람.

    오가는 느낌 하나로
    충분한 위안이 되는 사람입니다.

    영혼의 교감만으로
    살아온 나이수 만큼
    더욱 성숙되어 지는 사랑.

    멀리서라도
    가까이인듯한
    생각만으로 온 몸에 전율이 흐르는
    그래서 더욱 그리운 사람입니다.

    시냇가에 서 있는 나무처럼
    늘 푸르름에 물빛 머금은 애달픔마냥
    영원하길 소망하는
    내겐 그리운 사람하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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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4일

  • II유민II 친구야
    네가 사는 곳에도
    눈이 내리니?

    산 위에
    바다 위에
    장독대 위에
    하얗게 내려 쌓이는
    눈 만큼이나
    너를 향한 그리움이
    눈사람 되어 눈 오는 날

    눈처럼 부드러운 네 목소리가
    조용히 내리는 것만 같아
    눈처럼 깨끗한 네 마음이
    하얀 눈송이로 날리는 것만 같아
    나는 자꾸만
    네 이름 불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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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9일

  • II유민II 군더더기 없는
    그대를 만나고 싶다
    경주로 행하는 지름길
    어느 길가의 아담한 찻집처럼
    녹차를 우려내며
    아무 말 없이 우리의 생각을 더하고 싶다
    1 더하기 1이 아닌
    무한대의 상생의 혼을
    12월 공간에
    살찌우고 싶다

    일 년의 마지막을 여는
    새해의 첫 달을 준비하는
    따스한 초 한 자루 밝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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