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빛나래예은님의 프로필

◈ [♪]◈ 07월 07일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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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 무슨 인연으로 당신을 만났을까요. ★

    얼마나 고운 인연이기에 우리는 만났을까요.
    내숨결의 주인인 당신을 바라봅니다.
    내영혼의 고향인 당신을 바라봅니다.

    피고지는 인연이 다해도 기어이 마주할 당신이기에..
    머리카락 베어다 신발 만들어 드리고픈 당신이기에..
    영혼을 불밝혀 그대에게 드리나니 부디 한 걸음도 헛되지 않기를..

    살아가고 숨쉬는 날의 꿈같은 당신이기에..
    마른 하늘 보담아 꽃피울 당신이기에..

    그립다 말하기 전에 가슴이 먼저 아는 당신이기에..
    애닯다 입열기 전에 마음이 먼저 안긴 당신이기에..

    소망의 노래로 당신위해 기원하나니.
    이 인연이 다하고나도 당신앞에 다시 서게 하소서.

    - 피천득 <인연>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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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lI천상대황lI 오늘은 새로운한주에문앞 일요일 다가올칠월의문앞 일요일 유월마지막휴일 일요일 내일을준비하며. 편안한휴일늘행복이 예은이곁에함께하며. 늘건강함도함께하며. 흴링하는휴일되길발한다. 예쁘고. 아름다운 예읂아. 그럼잘지내.
    • 앙눙하세요 대황님 음 힛 ~
      언제나 프로필 방문 다녀가 주심 감사드려요.
      이쁜 날 되세요. 07월 06일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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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lI천상대황lI 예은님아 요즘엔 많이 바쁜 일상속에서 민생고를 해결하기위해서 무지 힘들겠군그래. 그러니 자주접도못하고. 아니 접할기회가 줄어든다고. 해야하나? 머 여하튼 건강하게잘지내는건좋은거니까. 어느덧 유월에첫주말이네. 유월한달도 늘 행복가득하고. 기분업되는날들이되었으면좋겠다. 좋은일많이생기고. 얼굴에서는 늘 환한 미소가 끈이지 안는 날들되길발한다.
    • 으힛 대황님 이닥 ~
      앙뇽하세욤 황황님 그간 잘 지내고 계신거 맞으시죵? ㅋ
      움 헤헷 이제 쫌 한가해 질것 같기도 해욤~ ㅋ
      한가해 지면 자주 올께욤 으힛 ㅋ 06월 23일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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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그럼 예쁜 음성 자주들을수있어서무지반갑군. ㅎㅎㅎㅎ 날씨도무더운데 었지잘지내는지궁금하던차인데무지반가운소식이군. 그럼 오늘도 늘행복이 예은님과함께하길발할께. 06월 27일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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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콩................ 안뇽하세욤 ㅋ
      이쁜 휴일 되길 바래요.~ 06월 29일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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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4일

  • 봉쥬리 해~~~~~위~~~+_+/
    잘지내시농~~
    아프지말고 건강하십숑^^/
    • ㄱ ㄱ ㅑㅑㅑㅑㅑㅑㅑ 봉쥴님이닥 ㅋ
      어찌 지내시나용 ㅠㅠ
      잘 지내시죵? 05월 25일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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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고슴도치 생일축하해^^울이쁜동생
    • 선물주셈 ㅋ 05월 18일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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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II유민II 하늘거리는 아지랑이의
    환상을 쫓아
    나비가 되어 날아가 보겠어요

    형형색색 꽃들의 유혹에
    자신을 던져
    한 송이 꽃이고 싶은 마음
    정말 간절한 소망이랍니다

    무지갯빛 수채화 속에서
    자연과 하나가 되어
    그 속에 동화하고 싶은 마음
    이 봄에 꾸고 싶은 꿈입니다

    초록 꿈들이 여물어 가고
    붉은 희망들이 샘솟는 계절
    송이송이 마다 사랑이 피어 있는
    이 아름다운 계절을
    그대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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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나라 예은님 반갑습니다.
    저도 오래간만에 발자취를 남기고 감니다.
    정말 얼마 만인지 모르겠어요. 엄청 반갑네여. 2년전에 뵙고 그떄 뵙고 보지 못했네요
    • 오랜만 임돵 잘 지내죵? 05월 18일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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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손잡고 함께 걸어줄 그대가 있음에
    나는 행복합니다.

    스치는 눈인사에서
    반가움을 주는사람

    짧은 말한마디에
    잔잔한 마소를 자아내게 하는 사람
    함께하면 할수록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꾸미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차한잔 사이에두고
    속내를 털어놓거나
    때론 침묵으로 일관 하여도
    부담스럽지 않은존재..

    바로 친구가 아닐런지요
    함께하면 할수록 포근함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오래오래 기억할수있는
    친구인 그대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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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3일

  • II유민II 폭설이 내린 머리에는
    머리카락보다 많은
    사연이 있고,

    주름이 깊은 이마에는
    고뇌하며 견딘
    세월의 흔적이 있고,

    휘어진 허리는
    그동안 알차게 살았다는
    인생의 징표인데,

    그값진 삶을 산 당신에게
    그누가 함부로 말하겠는가!?

    남은 삶이 짧아도
    함축 된 심오한 삶의 무게를
    그 누가 가볍다 하겠는가!?

    당신이 남긴 수많은 발자국의
    그 값진 인생은
    박수받아 마땅하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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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9일

  • II유민II 순간이라 할까
    찰나라고 할까
    항상 그곳에 서면
    설렘이 반이고 아쉬움이 반이다

    다가올 시간은
    어떠한 모습으로 올까
    보낸 시간은
    늘 미진한 느낌으로 남아
    아쉬움을 주곤 하는데

    때로는
    형이상학을 생각하게 하고
    동시에 형이하학도 생각하게 하는
    복잡한 사념 속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기도 했지

    흐르는 것도 시간이고
    멈추어 있는 것도 시간인데
    그 교차로에 서면
    상반된 생각으로 이율배반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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