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빛나래예은님의 프로필

『 ㄴ ㅐ 맘의 비타민...☆ 』- 행복해져라....얍...!! 뾰옹 !! 04월 27일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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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6일

  • II유민II 떨리는 가슴을 안고
    이곳에 오면은 겁부터 난다
    그 사람의 조바심 때문에

    여기에 갑자기 그 사람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에

    그 사람의 생각이 나
    옛정이 그리워 같이 왔던 이곳
    또 와보지만

    이곳에 오기만 하면
    그 사람의 생생한 발걸음 소리
    그대의 모습이 보이는 듯

    지금은 그 사람의 빈자리
    빈 가슴에는 이슬만 맺혀와
    가슴을 저리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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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5일

2019년 11월 03일

2019년 11월 02일

  • STII레드썬 /초/◑ /보/미드미Music /파/송년회 /빨/모임 /검/안내 /파/(공지글참조) /초/◐                        /황/▶ /검/날짜: /파/2019. /빨/11/검/월. /빨/23/검/일/파/(土) /빨/오/황/후 /파/4시 /초/부터 /빨/11/검/월. /빨/24/검/일/파/(日) /보/1박2일                    /파/▶ /보/장소 /검/원주시 /주/부론면 /주/손곡리 /보/산112 /빨/농장 /파/                    /검/▣ /빨/청/황/취/파/자 /검/여러분들의 /빨/많은 /파/참석 바랍니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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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신선한 가을 향기 맡으며
    그대와 함께 걷는 가을 길
    솔솔 불어오는 가을 바람과의
    달콤한 입맞춤에서
    행복이 절로 솟아 나는 것 같습니다

    그대와 나의
    행복한 가을 동행
    파아란 하늘에 떠 있는 구름도
    우리와 함께 동행해 주니
    이것이 바로 가을이 주는 기쁨이 아닐까요

    긴 기다림으로 만난 이 가을에
    우리 둘이 부르는 사랑의 하모니
    행복을 노래 하면서
    가을을 즐길 수 있으니
    그대와 나 정말 아름다운 가을 동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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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
    멀리 두고 지켜 보아야 하는
    내 사랑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건
    나에게 아름다운 마음을
    그가 주었기 때문이다
    멀리 있어 가슴으로
    더욱 가까운 사람
    더욱 사랑스러운 그 사람
    그러기에 아직도
    나는 그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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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1일

  • FJll예은  ☆ 두빛나래예은 입니다 ...♪ 에헴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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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

  • II유민II 어렴풋이 들려오는
    나뭇잎의 떨어지는 소리
    이제 찬바람이 불어오니

    나에 생도 저렇게 되어가나 보다
    파란 잎에서 각각의 색깔로 물들고
    온 산이 색색의 옷으로 갈아입어

    나에 젊음을 과시하는 요즈음
    인파는 좋아라. 나를 따르고
    찬바람이 불어오니 하나 둘 낙엽이 되어

    그 소임을 다 하여 가는구나
    이렇듯 세월의 시간은
    그 누구도 잡을 수가 없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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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맑은 하늘에 별들이
    온밤을 수 놓으면
    그대 오시는 길목이 밝지 않을가

    깊은 밤 잠 못 이루고
    그리움에 젖어 뒤치락거리며
    밤을 새운다

    감나무에 달린 홍시
    나처럼 누굴 기다리나
    추워보이는구나

    그대가 오시면 홍시를 따다가
    오손도손 이야기하며
    달콤함을 같이 나누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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