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빛나래예은님의 프로필

『 너와 내가 만나는 공간 ☆ 』 06월 13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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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10일

  • 두빛나래  한주가 시작 되었다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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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08일

  • 두빛나래  요즘 잠도 안오고 아놔 징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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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07일

  • 아날로그모기 눈은 바라보라고 있는것이지요
    우리는 눈을 통해서 참 많은것을 바라봅니다
    자연을 바라봅니다
    도시의 풍경들을 바라봅니다
    아이의 웃음과 눈물도 바라봅니다
    가족분들의 행복도 바라봅니다
    하지만 눈으로 다볼수 있는건 아닙니다
    눈으로 담는건 겉모습일수도 있습니다
    꽃을 바라보면서 향기는 눈으로 볼수는 없습니다
    음악은 눈으로 바라볼수 없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눈으로 바라볼수 없습니다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것 눈으로만 바라보는 삶에 우리는 익숙합니다
    가끔은 우리는 마음으로 가슴으로 바라보는 삶의 향기를 익혀야 합니다
    그럼 마음에 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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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06일

  • 아날로그모기 오늘은 비가 땅에 닿기전에 동내 초등학교 운동장에 한번 가보았습니다
    농구골대가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축구골대도 자리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그네 턱걸이 기구 시소 등 아이들이 뛰어놀수 있는 놀이 기구들이 눈에들어 옵니다.초등학교란 명칭이 바끼기전에는 국민학교 였지요
    그때 글짓기 대회에 나갔던 나의 어릴적 시절이 운동장 한편으로 비추어 지더라구요 우리는 초등학교때 누구나 독후감이나 글짓기를 해보았을 거에요
    글이란 우리가 학교란 교육에 정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익숙해지는 생활이 되지요
    우리가 어릴적 말하던 꿈을 발표하고 했던 그시절 지금은 당신의 모습은 그때 발표하던 자신의 꿈과는 지금 어떤모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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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05일

  • 아날로그모기 세이라는 인터넷을 타고 우리는 사이버세상이란 하늘을 바라보아요
    여러분은 저마다 하나의 종이입니다^^
    여러분의 하얀 도화지가 여러분의 손에 접혀서 하얀 종이비행기가 됩니다
    사이버하늘을 타고 종이비행기가 오늘도 날라 다닙니다
    그리고 좋은사람들의 맘을 단장하는 화장대사이로 도착합니다
    인연은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는 종이비행기입니다
    여러분이 직접만든 종이비행기가 인연이란 하늘위로 날아다닙니다
    어디로 종이비행기가 도착할지는 여러분의 맘에 있습니다
    사이버하늘이라고 종이비행기를 마구 날리면 안됩니다
    우리는 고이 접어서 종이에다가 하나식 자신의 배경을 적어둡니다
    그리고 사이버하늘 위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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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날로그모기 하늘을 무심코 바라보니 구름사이로 네모난 모니터가 보입니다
    구름이 지나간 자리에 또다른 구름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모니터가 가려서 보이지가 않아요^^
    하지만 그모니터 사이로 구름은 쉬지 않고 지나갑니다
    파란색 도화지 안에 하얀구름의 색이 퍼지는 광경처럼 눈앞을 지나갑니다
    당신의 마음에 모니터에는 구름이 지나가나요
    난 보았습니다 구름사이로 파란하늘 사이로 당신의 모니터가 깜박입니다
    당신의 마음에 자리한 모니터는 19인치 인가요 아님 22인치 인가요
    화면이 클수록 당신의 마음이 하늘에 걸린 구름처럼 모니터란 당신의 마음의 표현력이 아닐까요
    오늘은 파란하늘에 걸린 구름을 닮은 모니터를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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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04일

  • 아날로그모기 하늘을 바라봅니다 ^^ 어느새 날이 저물어갑니다 문득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서 지난 달력을 한장씩 뜯어냅니다 달력에는 지나간 날짜와 그날을 기다려온 나만에 동그라미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달력에 나도 모르게 기다려온 날들이 내가 걷어낸 지나간 달력 넘어로 기억이 되살아 납니다 난 그달력이 너무 아까워서 버리기가 싫어집니다 왠지 나의 시간을 버리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종이비행기를 만들어서 구름에게 날립니다 종이비행기가 날아갑니다 구름에는 닿지가 않네요 구름이 울기전에 구름에게 비행기를 다시 날려줍니다 그러면 종이비행기가 당신의 구름사이로 날아갑니다 당신의 프로필에 이렇게 종이비행기가 도착합니다
    • 종이비행기 때로는 구름을 타고 붕붕 하늘을 날아다니고 싶어요 ^^ 09년 08월 05일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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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의 첫번째 화요일이네여~
    어제는 날씨가 구물거리더니
    오늘은 또 햇님이 반짝~ +_+
    덥긴해도 햇님을 보니 힘이 나네요~
    역쉬 사람은 광합성을 해야해~~~
    그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구여~
    화욜 남은시간 보람된 시간되세여!!!!!!!
    유키 다녀갑니댜~ ^^

    • 뉘신지요? 좋은글은 감솨합니다만 ㅜ.ㅡ 09년 08월 05일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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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날로그모기 당신의 기억의 프로필에 바다의 파도소리가 드립니다..
    그럼 당신 닮은 섬하나가 밀려와 바다속 소라에서 나오는 여울림처럼 음악이 전해지네요
    당신의 기억의 프로필에 숲이 되어서 오늘이자리가 여러분의 귀를 편안하게 해주네요
    그럼 당신닮은 나무가 되어서 가족분들이 당신의 선곡을 책처럼 읽어주네요
    당신의 기억의 프로필에 구름처럼 당신이 라이부를 들려주면 그건 구름이 되어서 하늘을 맴돌아요
    그럼 당신 닮은 하늘이 되어 여러분의 박수소리가 하늘과 구름이 되어 서로 입맞추네요
    당신의기억의 프로필에 열매가 되어 이방안에서 피어나네요
    그럼 당신닮은 비타민이 되어 가족분들이 잠시나마 웃음에 비타민을 가지고 가네요
    • 비타민 ㅡ.ㅜ 캬 ~ 09년 08월 05일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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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날로그모기 안녕하세요 화요일 잘보내시고 있나요.^^
    자연바람이 더욱 올여름을 싱그럽게 여울지게 만드는 오전입니다..^^
    바람이 머리결을 타고 전해지는 상쾌함과 시원함은 참 좋아요 나무그늘에 앉아서 책한권 읽는 그느낌처럼요^^
    우리가족분들은 혹시 바닷가 파도바람이 주는 시원함과 얼음수박같은 여름날의 선물을 누군가에게 드리면서 휴가를 떠나시나요^^
    우린 맘에 항상 환풍기란 작은 장치를 맘에 저장하고 살아요.^^
    그환풍기가 작동하는 전류는 여러분의 옆을 묵묵히 지키는 사람들의 손내음이 아닐까요 환풍기는 혼자서는 작동 못해요 여러분의 맘에 놓여진 환풍기는 사랑이란 전류를 타고 하루에 묵은때를 싦의매연을 융화 시켜줍니다
    • 수박 >.< 먹었눙뒈 ㅎㅎㅎㅎ 09년 08월 05일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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