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빛나래예은님의 프로필

『 너와 내가 만나는 공간 ☆ 』 06월 13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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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28일

  • 작가 고맙습니다 ^^ ㅋㅋ
    예은님도 방송 재밌게 열심히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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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27일

  • 예은  이세상은 참으로 넓죠?
    내가 하고싶은것도 참 많은 세상?
    하지만 내가 하고 싶다고 해서 다 할 수 있는것만은 아니죠?
    참 세상이 그래요...
    모두 다 하고 싶은데...
    내 마음대로 안된다는게...
    세상은 그런거같아요...
    나 혼자만이 아니라...
    여러명이서 꾸며가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나는 못하는데..다른분들은 할 수있고...
    그렇다 하여..다른분은 못하는데...
    난 할 수있고...
    세상이 그런거죠?
    • 집중 똑같은 맘으로 살아요..ㅋㅋㅋㅋ 굿입니다..^^ 09년 08월 27일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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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에..예은씨 맞는말씀이 입니다..이세상에는 여러사람이 살고 있어요..^^* 09년 08월 27일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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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26일

  • 무명 예은님 홧팅!! 아자아자!!

    제가 작문이 잘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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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날로그모기 어느새 점점 다락방이 지워져 갑니다
    다락방을 이어주던 사다리가 녹슬어 갑니다
    당신이 항상 숨쉬던 그다락방이 어느새 사람들의 기억에서 문이 닫혀갑니다
    그연결고리 였던 사다리마져 퇴색되어 가는것 같아요
    우리가 작은 공간에서 손잡아주던 자신만의 다락방안에서 꽃들이 시들어 갑니다
    사다리가 없어서 이제는 그사람의 다락방을 그냥 올려다 보고 돌아옵니다
    이제는 우리 삶에서 작은 공간은 언제나 시간에 밀려내려 가고 지워져 갑니다
    커다란 방안에서 문득 올려다본 천장은 이제 갈수록 높아져만 갑니다
    작지만 서로 부딪끼며 손잡아주던 다락방처럼 우리의 소중한 자리가 어디에서 태여났는지 조차 알수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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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25일

  • 아날로그모기 하루에 벽돌을 하나씩 쌓아가면서 살아갑니다
    하루가 모여서 1년이 되기에 365개의 벽돌이 쌓여서 하나의 벽이됩니다
    담장이 높아갈수록 이제는 사람의 미소를 바라보기가 힘들어 집니다
    마음의 벽돌은 하루에 한개가 만들어 질수도 있으며 두개 아님 그이상도 됩니다
    벽돌을 이루는 점토와 모래는 우리의 감정에서 만들어 집니다
    당신은 오늘도 벽돌을 쌓고 있나요^^
    하지만 우리는 미움을 거부 할수 없습니다
    그건 사람이기에 그렇지요 감정을 가진 사람이기에..우리는 미워도 하고
    원망도 하고 살아가지요
    사랑하면서 살아가기에도 바쁜 삶이기에 여러가지의 벽돌을 우리는 손으로
    쌓아가면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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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22일

  •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좋은곳에서...우리나라 꼭 지켜봐주세요....사랑합니다...

    • ▶◀故 김대중 前 대통령의 서거를 깊이 애도합니다. 09년 08월 22일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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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픔을 함께합니다 09년 08월 22일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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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김대중 前대통령 서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년 08월 22일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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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김대중 前 대통령의 서거를 깊이 애도합니다. 09년 08월 22일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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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 09년 08월 22일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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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김대중 前 대통령의 서거를 깊이 애도합니다. 09년 08월 23일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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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14일

  • 아날로그모기 ^^ 폭염이 오늘도 쏟아지고 있네요 여러분 건강의 유염하세요
    어느새 저도 여러분과 함께 지낸시간을 이렇게 추억의 상자안에 고이 담고 있네요
    우연히 음방 시제이 이달의 1위를 뽑는다는 공지사항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누구나 최고가 되고 1위가 되면 좋겠지요
    하지만 우리에게 최고란 1위란 오직 그분야의 한사람만이 가질수 있는 노력의결과가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그안에 더중요한건 책임이 아닐까요
    우리는 가끔 봅니다 높은자리에 있는사람들이 한순간 책임을 소홀히해서 무너지는 모습을 우리는 봅니다 하지만 모든게 종이한장 차이라는것을 우리는 뒤늦게 알지요
    우리의 인연역시 지켜내는게 어렵듯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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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13일

  • 두빛나래  http://www.saycast.com/able.p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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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11일

  • 아날로그모기 오늘은 밤하늘에 별이 보이지 않네요^^
    땅에서 밤하늘에 별을 바라보면 별은 서로 가까히 있는거 같지만 서로 멀리 떨어져 있다고 해요
    우리가 보는건 서로 손잡고 있는거 같아도 실제로는 너무 멀리 떨어져서 눈물겹다고 합니다
    별빛이 유리잔에 담기면 유리잔이 깨진다고 합니다
    그이유는 별들이 서로 멀리 떨어져서 하나의 별빛이 담기면 남겨진 별들을 만날수 없슴에 그울림이 너무 강해서 깨진다고 합니다
    두사람이 다정히 걸어가더라도 서로 맘이 다른곳을 향하면 진정 필요한 순간에는 서로 멀리서 바라본다고 합니다
    때론 우리의 삶도 별처럼 멀리 떨어져서 유리잔에 담기지 않도록 서로를 맘으로 진실되게 바라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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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10일

  • 아날로그모기 ~ 안영하세요^^ 가족여러분 어김없이 이렇게 또다른 한주가 시작되네요^^
    어느새 나이가 서른이 넘어가지만 나의 지나온 또다른 삶의 길모퉁이 앞에서 서성이던 시절이 때론 떠오릅니다
    그때의 풍선을 불던 나의 그림자같은 기억이 떠올려 지네요
    우리에게는 여러가지의 풍선이 있어요 살아가면서 퐁선을 키워갑니다
    행복이란~ 만족감으로 불던 풍선은 어느새 하늘로 올라가서 구름으로 우리의 눈앞에서 멀어져 가던 시절이 누구나 있을거에요
    그리움이 너무 가득 채워져 풍선이 터지면 그사람의 이름이 강가게 잠긴다고 합니다
    아시죠^^여러분 적당히 터지지 않게 불어야 하는 풍선의 고마움도 우리는 배워야 한다는 것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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