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빛나래예은님의 프로필

『 너와 내가 만나는 공간 ☆ 』 06월 13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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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16일

  • Koala울이 세상을 살아갈때에 내가 여태 살아왔던 생애동안 수많은 인연이 지나갔을꺼에요
    하지만 좋았건 좋지않았건간에 그 인연이란끈이 참 중요한거 같아요
    중고등학교때는 정말 학창시절이 마냥 안가기만 하고 그때는 공부에 압박이라는게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대학 대학교때는 남자들은 여기저기서 술마시러 다니기에 바빠서
    지난날을 쉽사리 돌아보기가 힘들었고 또 군대 갔을때는 군대에서 생각하는건 집이랑 여자친구 그리고 정말 친한 친구 몇명뿐
    그러다가 막상 제대하고나니 또 사회생활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하다가
    우연치 않게 내 중고등학교 앨범을 찾아보면 아 이런애가 있었네
    하면서 옛생각이 새록새록 나는거 같아요
    •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갔죠?
      그래요 정말 많고 많은 수많은 사람들이 울이님과 접하고 만나고했을꺼예여
      그 많고 많은 사람중 내가 노력을 해도 안맞는 인연이 있기도 하고
      내가 노력을 한다고 해서 나의 인연이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옛생각이 새록새록 나는 일이라면....
      어렸을때의 추억으로돌아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09년 09월 18일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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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15일

  • 아날로그모기 두빛나래예은님의 프로필

    두~가지 빛이 존재하는 예은님의 공간은 하나의 집입니다
    빛~은 두가지가 있죠 하나는 주위 풍경에서 일어나는 빛 또다른 하나는 사람의 빛
    나~래님만의 고유의 소중한 향이 담긴 빛이 있듯이 말이죠
    래~몬같은 비타민이 담긴 당신의 하루가 당신의 빛으로 더욱 사람들에게
    예~사롭지 않는 행복의 순간을 선물합니다
    은~은하게 퍼져가는 그향은 오직 당신만이 보낼수있는 인연의 향기입니다
    님~에게 오늘도 하루를 배워요
    의~미있는 날이라고 말하지 않아요
    프~로가 아닙니다 서툰인연을 사랑합니다
    로~그인되어 버린 오늘하루안에서.
    필~요함이 아닌 있는그대로의 꾸미지 않는 당신과 마주합니다..^^
    • 넘 멋진 나의 프로필 감솨하므니닥 ㅋ 09년 09월 18일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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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12일

  • Koala울이 에효 방송국 들어가니 이리저리 규제를 많이 받네여 ㅎ
    휴우 ,,, 답답하기만 ㅎ
    • ^^ 본래 방송국에서 이래저래 규제를 많이 받다보면 방송이 늘게 되는 법이겠죠 ^^ 힘들죠? 작은규모이지만 아무래도 직책이 있다보니 나름 열심히 하려고 하고 그래도 이해해 주실꺼라 믿네요...^^ 힘내요...^^* 09년 09월 13일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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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11일

  • 유치언생예은  온세상이 아름다운 빛으로만 보인다면 정말 아름다운 세상이겠지? 알고보면 아름다운 빛도 있으나 때로는 정말 그 반대인 아름다운 빛이 아닐 수 도 세상은 말이야 내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려 있는 것 같아...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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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10일

  • 유치언생예은  아 짜증나 기분 대따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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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08일

  • 있을때 잘하세요..이말이 요즘은 너무나 깊게 와닿아 가는 하루하루 입니다
    떠나보내고 손흔들고 나서 그뒤에서 찾아나서면 무엇하나요
    함께 있을때는 소중함을 잊었다가 그사람의 자리가 비워짐에 소중함이 더욱 뿌리 깊게 가슴안을 내려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모든 모순들을 위해 당신은 미리 아파하고 상처받고 살아가나요
    그런 사람은 아마도 없을것입니다
    아직도 당신은 인연의 상처를 대비해서 욕심이란 잣대로 보여지는 보험상품을
    찾고 있나요
    사람의 마음을 미리 계산해서 보상해주는 인연의 구급상자는 이세상에는 없습니다
    인연의 문은 항상 당신의 등뒤에서 닫힌다는건 지켜내지 못함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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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07일

  • 숲~~
    삶의 무거운 베낭을 등에 업고 오늘도 산을 올라 갑니다..
    그베낭 안에는 내가 살아온 삶에대한 많은 고민과 걱정꺼리가 담겨져 있습니다..하지만 행복도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어깨를 무겁게 압박하는건 삶의 고뇌만은 아니였습니다
    사람들과의 인연속 울타리 안에서 넘어지고 때론 눈물겹게 손흔드는 내모습도 함께 한다는것을 나는 보았습니다
    하지만 나에게 그사람으로 향하는 숲만은 거짓을 말하지 않습니다
    인연의 숲은 언제나 나에게 있는그대로의 초록색 녹차의 인간적인
    향나무의 그모습을 보여주며 나의 손을 잡아 주었습니다
    난 오늘도 힘들어도 인연의 숲에서 낙오자가 되어도 그숲만은 사랑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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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04일

  • 시원 예은아~~~
    살다보믄 말이여~~~
    몇가지는 좋은일이 있고 말이여~~~
    또 몇가지는 나쁜일이 있을 것이여~~~
    근데 말여~~~
    그게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다 마찬가지여~~~
    생각하기 나름이여~~~
    중요한것은 말이여~~~
    얼른 일어서서 전진하는 것이여~~~ 흐흐~~~
    즐거운 하루 되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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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치언생예은  뜻하지 않게 기쁜일....
    뜻하지 핞게 행복한일...
    뜻하지 않게 사랑받는일....
    뜻하지 않게 소중함을 알게된일...
    정말...슬픔보다 기쁨으로 가득한 날들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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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02일

  • 술프능예은  마음이 아프네요...오늘 절 유난히 이뻐해주셨던 한분이 하늘의 별이 되었어요...
    요즘에 왜 이리 안좋은 일들만 겹치는 건지...왜 저한테 이러한 일들을 주는지
    모르겠어요...
    마음이 아픕니다. 소리내어 울지도 못하고...속아리만 하네요...
    소리내어 크게 울고싶은데..차마 그러진 못하네요...
    나는 바보인가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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