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빛나래예은님의 프로필

『 너와 내가 만나는 공간 ☆ 』 06월 13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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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3일

  • 천일동안 부부의 비밀



    결혼한지 10년 된 부부가 있었다.

    그들이 섹스를 할때마다 남편은 항상

    불을 끄라고 했다. 부인은 그러던 어느 날

    이것이 약간 우습다는생각이 들어 남편의 습관을 깨뜨리겠다고

    다짐했다. 남편과 격렬한 사랑을 나누던 어느날 밤, 부인이 갑자기 불을 켰다.

    그때 그녀가 발견한 것은 바이브레이터. 경악을 금치 못하며 부인을 말했다.

    "발기불능! 어떻게 수십년간 나한테 그걸 숨길 수 있지?"

    그러자 남편이 대답했다.

    "알았어! 그러면 내가 도구에 대해 설명할 테니 당신은

    우리의 아이들에 대해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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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독신귀족oO 세상에서

    제일 나쁜남자는

    이세상 모든 여자를 아프게 한 남자가 아니라

    자신을 사랑해주는

    단 한 여자를 아프게 한 남자다....

    가을이네여 좀 있음 추석인데....

    보람찬 하루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행운과 행복만 가득하시길~간절히 기도합니다.
    • 귀족님 좋은글 멋진글 감사해요. 기쁜일 좋은일 가득하길 바래요. ^^* 09년 09월 23일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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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당신을 생각하던 그 여름,가을,겨울과 봄.

    당신으로 인해 내 마음에는
    한여름에도 폭설이 내렸지만,

    세포들 하나 하나 살아 숨쉬며, 당신을 찾아 헤매던
    그토록 풍요롭던 그 날들은 이제 다시 오지 않을 테니

    아주 먼 훗날에라도 우연히 당신을 만난다면
    이 말만은 꼭 해주고 싶어.

    고마워.
    당신을 보내고, 나는 이렇게 살아 남았어.

    • 레버님 이쁜글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작은 쉼을 주셨네요..감사해요 ^^* 09년 09월 23일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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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l영원lll 나이를 한살 더 먹어갈수록..
    진정 필요한 사람은..
    정말루..
    속내를 다 보여줘도..
    아무렇지않는 그런..
    편안한 사람이 아닌가 싶어요..


    아주 털털하고..
    넘 솔직해서 탈인존재..
    그냥 사람이 좋구...
    편안함이 좋구..
    뭐든 주고싶은맘 간절하구..
    헤헤거리는 그런 편안함이 있는...

    살다보니 ...
    맘을 비워가다 보니..
    이리변해지더라구요...

    모든 맘먹기에 따라서....
    내안에 행복이 그득하다는 사실 잊지마시궁..
    한주에 중간 수요일..
    화가나도 웃어주는 센스로.....
    즐건시간들 보내세요...^^
    • 좋은글 멋진글 너무나 감사해요. ^^* 09년 09월 23일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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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다.
    첫째는 음식과 같은 친구로 매일 빠져서는 안 된다.
    둘째는 약과 같은 친구로 이따금 있어야만 한다.
    셋째는 병(病)과 같은 친구로서
    이를 피하지 않으면 안 된다.
    -탈무드-

    친구님 이글처럼 좋은친구 소중한친구
    많이 만드시구요..
    포근한밤 따듯한밤 되세욘♣
    (이유댕겨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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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하루를 마감해야할 시간이네요~
    오늘 하루 수고하셧구요~~~~
    잘 정리하시구 마감하시기 바랍니다~
    글구 참~ 감기 걸리지 않게~
    이불 꼬옥 덮고 줌세여~~~ ^^
    유키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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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2일

  • 그래가자 어둠이 점점 짙게 깔리고 가족의 발걸음도 집을 향해 오는데 친구님들 가족을 위해 온종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늘 좋은 글과 이쁜 캐릭터로 변함 없이 찾아주어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 편안히 쉬시다 행복한 밤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네 즐거운 음악으로 잔잔한 음악으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네요. ^^* 09년 09월 23일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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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날로그모기 언제나 부드러운 크림 같은 예은님~

    오늘도 아침에 눈을 뜨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럼 제일먼저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그리고 사람들^^

    두팔을 벌려서 안아줍니다..행복한 아침의 시작이 이어지듯이 말이죠

    설래임이 묻어나는 가을하늘을 올려다 보아요

    그렇게 당신이 남긴 프로필에 글을 보면 가을하늘안에서 구름과 손잡아요~

    고맙습니다 라는 말이 어울리는 당신에게~~~~~~~~~~~`

    가을하늘의 구름다리를 거닐며 답장을 적어요 그리고 고이 접어서 종이비행기를

    만들어 보아요 그리고 당신닮은 가을하늘에 날려 보아요

    그리고 가을하늘의 구름다리를 지나서 종이비행기가 어느새..

    당신의 프로필에 도착합니다
    • 우앙 구름다리를 지나 종이비행기~ 으악 09년 09월 22일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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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1일

  • 그래가자 사랑하세요?
    난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 보고프세요?
    난 당신이 무척이나 보고 싶습니다
    내 가슴이 너무 작아서
    당신을 다 담지는 못하지만
    당신을 향한 내사랑은
    한없이 깊고 넓답니다
    그냥 말업이 사랑해 주세요
    그냥 말없이 안아주세요
    당신의 사랑이 나라면
    내 사랑 또한 당신입니다

    행복한 님곁테 외로운 님곁테 마음의 벗
    늘 그래가자가 있어요 오늘도 스마일 입니다^^*
    • 헛 감사하므니다 근데 누구신지요 ㅜ.ㅜ 09년 09월 21일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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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의 글 사랑 감사 합니다 멋진 날들 되세요^^* 09년 09월 21일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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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0일

  • 방송하는예은  http://www.saycast.com/able.p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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