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빛나래예은님의 프로필

『 너와 내가 만나는 공간 ☆ 』 06월 13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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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4일

  • 아날로그모기 들리나요~~예은님
    언제나 고은 음악과 자신의 색으로 방안을 언제나 가득 여러분의 사랑으로 채우시
    는 예은님에게는 설래임이란 음악상자가 있습니다
    그상자를 당신이 손을 가지고 살며시 열면 맑고 고운 선율이 기분을 좋게 하는 오르곤...소리가 당신의 미소를 타고 흘러 넘칩니다
    예은님 닮은 오르곤 소리에서 여러분들이 마음의 한켠에서 구름의 악보를 바라봅니다~~그럼 당신의 노래자락은 어느새 하늘의 별이 되어 오늘밤 태여 납니다
    예은님 숨기지 마세요 보여주세요 당신의 음악상자를 그리고 들려주세요^^
    당신만의 음악이 흐르는 조용한 오르곤 소리가 어느새 예은님의 프로필에서 한송이 꽃으로 피어납니다
    • 작은 정원에서 피어나는 꽃에게는 향기보다 바람에 날리는
      자신의 한가닥 그꽃잎마져 사랑한다고 합니다
      예은님 당신의 음악소리도 아마도 꽃잎처럼 당신의 일부가 아닐까요^^ 언제나 소중함은 이렇게 당신의 일부분에서 녹아들고 흩어지며 새롭게 태여나 당신과 오늘 손잡고 흐르며 당신닮은 노을이 내려앉는 강가로 어느새 입맞춤을 하는건 아닐까요 09년 09월 24일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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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두빛나래예은님 닮은 목요일에 이렇게 손잡으며 다녀감으로..
      너무나 행복한 목요일입니다..언제나 행복하세요^^예은님 미소처럼
      말이지요^^ 09년 09월 24일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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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엇 오랜만에 다녀가셨네효. 감사합니다. ^^* 09년 09월 24일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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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 와도 되나요 ^^ 09년 09월 24일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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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럼요 자주 와두 대죵 ^^* 09년 09월 25일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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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소하nT 진정으로 하고픈 말 /소하 李아무개





    나, 오늘 그대에게 진정 하고픈 말이 있습니다.
    떨리는 가슴으로
    어렵게, 어렵게 꺼내는 사랑고백이 아닙니다.

    그대를 보면 나의 마음 괜스레 즐거워 진다는 말!
    그러니 그대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늘 행복하고
    건강하라는 말!

    언제 그대를 보더라도
    나의 마음 괜히 즐거울 수 있도록........... !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하세효. ^^* 09년 09월 24일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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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땡아oo 인간이란
    자기가 오랫동안 상상해왔던
    그대로의 인간이되기 쉽다고한다

    뒤집어 말하면 자기에게는 얼만큼의
    능력이 있다고 생각 한다면
    그만한 능력을 가진 인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상상한 대로의 자기가 된다는 것이다
    ※:노만 빈센트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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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스콜피온
    ┏『♡』┓┏『♡』┓┏『♡』┓┏『♡』┓┏『♡』┓
    ┃▒오▒┃┃▒늘▒┃┃▒하▒┃┃▒루▒┃┃▒도▒┃
    ┗『♡』┛┗『♡』┛┗『♡』┛┗『♡』┛┗『♡』┛
    ┏『♡』┓┏『♡』┓┏『♡』┓┏『♡』┓┏『♡』┓
    ┃▒해▒┃┃▒피▒┃┃▒하▒┃┃▒기▒┃┃▒를▒┃
    ┗『♡』┛┗『♡』┛┗『♡』┛┗『♡』┛┗『♡』┛.
    • 발자국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09년 09월 24일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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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l영원lll 오늘은....
    지치기쉬운목요일이지요..
    그래도....
    웃는일만..
    좋은일만..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바라구요

    우리님들힘내서
    오늘하루도 목터지게
    웃을수있는 그런 날들이길바래요..

    오늘도 하늘이 참 푸르네요
    맑은 하늘쳐다보면서..
    가끔은 나만의 여유도 찾으면서...
    내자신의 색깔이 빛날수있는 그런..
    밝은 하루 빛나는하루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살짝 다녀갑니다
    • 그러게요 오늘은 정말 지치기 쉬운 목욜 입니다. 그래도 황금같이 늘상 돌아오는 연휴를 생각하며 ... 하루를 보냅니다. ^^* 09년 09월 24일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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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이 받기만 하는 사랑

    비둘기 암컷은
    수컷한테 그렇게 헌신적이래.
    그런데 일찍 죽는단다.
    자기도 사랑받고 싶었는데
    주기만 하니까 허기 때문에 속병이 든 거지.
    사람도 그래.
    내가 주는 만큼 사실은 받고 싶은 거야.
    그러니 한 쪽에서 계속 받기만 하는 건
    상대를 죽이는 짓이야.

    - 은희경의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 중에서 -

    가장 좋은 사랑은 역시
    서로를 아끼며 주고받는 교감이 있을 때 라는
    표현을 잘 나타낸 것 같더군요.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늘 받기만 하셨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안부 전화 한 통,
    아니 적어도 문자 메시지 한번 띄워보세요.
    많이 행복해 할 겁니다
    • 오늘도 수고 만땅하구요 더더욱 고운 시간들 이어가요^^* 09년 09월 24일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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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오 킬킬킬 감솨하므니닥 ㅋ 09년 09월 24일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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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독신귀족oO 일젼증후군이란....

    사랑하는 사람이나 호감가는

    사람이 조금만 잘해줘도 착각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는 상태

    머리가 깨지고 답답하며

    하루내내 그사람이 생각나는

    비참한증후군...

    오늘은 제법 날이쌀쌀하네여 감기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보내세여^^꾸벅~

    귀족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 앗 오늘도 다녀가셨네요 감사합니다. ^^ 09년 09월 24일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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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이 진실은 가슴속에 있습니다


    사랑은
    보고 싶다고 말을 해서
    확인해야 하고

    그리움은
    말없이 참고 지내며
    속으로 삭여야 하고

    수많은 세월이 흘렀어도
    늘 보고 싶은 그대는
    일상 속에 묻고 사는 내 그리움입니다.


    - 詩 윤보영 '사랑과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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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3일

  • 시작이 이별 그 후
    이별 그 후 어디에도
    당신의 흔적은 찾을 수 없으니
    짝 잃은 외기러기처럼
    외롭고 쓸쓸해
    밀려드는 공허감을
    주체할 길이 없네요.
    멍하니 허공만
    바라보는 초점을 잃은
    내 동공은 보고 있어도
    보는 것이 아니랍니다.
    당신 없는 하늘 아래
    당신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는 것은
    그 무엇도 내겐
    남아있지 않으니까요.
    당신 없는 삶은
    빛을 잃은 태양처럼
    뒤덮이는 적막과 공허함 뿐이니
    아무런 삶의 의미도
    존재 이유조차도 사라져
    이별 그 후 살아 있어도
    난 살아있는 것이 아닙니다.
    • 에은님 행복가득하고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좋은꿈요^^ 09년 09월 23일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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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엇 언제 남기셨어효 어제 확인도 몬했능데 ㅎㅎ 감솨해요 ㅋ 09년 09월 24일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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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이 사랑은 별리 되어 이 밤을 떠나고


    칠흑 같은 밤
    바람 소리만 윙윙 창문을 두드리고
    암고양이 야옹야옹 슬피 울며 짝을 찾는데
    침묵을 지키는 내 사랑은
    그리움만 안겨준 채 어디로 떠나갔나

    애타게 부르는 사랑노래가 별빛으로 흐르고
    여린 달빛이 유리창에 실루엣처럼 비추어도
    그대는 여전히 멀리서 미동도 하지 않으면서
    시린 가슴에 소리없이 고독만을 준다

    꺽꺽 소리 내 우는 사랑의 눈물은
    그리움을 태우는 열병으로 번져
    밤새껏 속까지 토해내고
    아침 햇살 부스스 떠오르면 별리 되어 먼 길을 떠난다
    • 좋은글 이쁜글 감사합니다. ^^* 09년 09월 23일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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