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빛나래예은님의 프로필

◈ [♪]◈ 07월 07일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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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10월 09일

  • 어린시절추억 ★ 당신을 믿습니다. ★

    많이 넘어지는 사람만이
    쉽게 일어나는 법을 배웁니다.

    살다보면 지금보다 더 많이
    넘어질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갈피를 잡지 못하고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축 처진 어깨로 앉아 있지 마세요.

    일어나세요.
    넘어진 자리가 끝이 아닙니다.

    넘어진 그 자리가
    눈물 흘린 그 자리가
    포기하려 했던 그 자리가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시작하는 순간 모든 일이 가능해집니다.

    당신이니까 가능합니다.
    당신이니까 해낼 수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니까?

    힘내서 다시 툭툭 털고 일어나는 당신을 격려합니다.

    오늘도 당신을 믿습니다.


    - 김이율 '힐링북'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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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
    .....................♣♣♣♣♣
    ..................♣♣♣♣♣♣♣
    .............안.♣♣♣♣♣♣♣
    .....♣♣♣♣.녕.♣♣♣♣♣♣♣♣♣
    ..♣♣♣♣♣♣..하.♣♣♣♣.♣♣♣♣♣
    ♣♣♣♣♣♣♣♣..세..♣♣.♣♣♣♣♣♣♣
    .♣♣♣♣♣♣♣♣♣.요..♣♣♣♣♣♣♣♣
    ....♣♣♣♣♣♣....♣♣.행.♣♣♣♣♣♣♣
    ........♣♣♣.....♣♣♣♣.복.♣♣♣♣♣
    ....................♣♣♣♣♣.한
    ...................♣♣♣♣♣♣..날
    ...................♣♣♣♣♣♣....되
    ....................♣♣♣♣♣.......세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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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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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일

10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
    가을에 받는 편지엔
    말린 낙엽이 하나 쯤은 들어 있었으면 좋겠다.

    그 말린 낙엽의 향기뒤로
    사랑하는 이에 체취가 함께 배달 되었음 좋겠다.

    한줄을 써도 그리움이요.
    편지지 열장을 빼곡히 채워도 그리움 이라면
    아예 백지로 보내오는 편지여도 좋겠다.

    다른 사람들에겐 백지 한 장 이겠지만...
    내 눈에는 그리움이 흘러 넘치는 마법같은 편지

    그 편지지 위로 보내온 이의 얼굴을 떠올리다가
    주체할 수 없는 그리움에 눈물을 쏟게 되어도...

    가을엔 그리운 사람으로부터 편지 한 통 날아들면 정말 행복 하겠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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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2일

10월 01일

  • II유민II 왜 여기까지 왔을까
    나무들은 바다를 외면하고
    바다는 바람이란 매파를 보내
    자꾸만 끌어안고 싶어 하는데

    괜스레 엇나가서
    마음하고 다르게 행동하는 걸까
    깊이 사랑하면서도
    그러지 않은 척할 때가 있더라

    그런데 왜 나는
    이 높은 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네가 생각나는지 모르겠어
    내가 바다일까, 아님, 네가 바다일까

    바다와 나무, 그리고 너와 나
    어떤 상관관계가 형성되어 있기에
    네 안부가 궁금해지고
    내 안부를 전하고 싶지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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