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빛나래예은님의 프로필

『 ㅋ ㅓ ㅍ ㅣ 향이 그리운 날...☆ 』- 행복해져라....얍...!! 뾰옹 !! 06월 29일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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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 어린시절추억 * 소중하게 느껴지는 만남 *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왠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래 시간을 접하며 지내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 < 중 략 > ~

    그러한 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그와의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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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별명I코코아 두빛나래예은아 코로나바이러스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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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1일

  • 두빛나래예은  띰띰핸 요즘 세이 잼없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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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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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 II유민II 사람을 가슴아프게 하는것도
    사람이고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것도
    사람이다..

    나로인해 가슴 아픈이가 없기를 바라며
    내가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린다면
    어느순간
    나로인해 행복해지는 사람도 생기겠지...

    내가 누군가를 불편해 하고 밀어 낸다면
    또 다른 누군가 나를 불편하다고 밀어 낼것이다..

    그저 사람의
    좋은 점만 보고 또 보려한다..
    부드러운 마음
    가슴으로 받아 들이려 한다...

    행여 인생의 주어진 시간속에
    내가 미워하는 사람이 없도록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없도록

    오늘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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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II유민II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쉽게 성내지 않고 쉽게 흥분하지 않으며
    흐르는 물처럼 고요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괴롭고 슬픈 일이 있어도
    표시 내지 않고 혼자서 간직하다
    금방 평온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일이 내 뜻과 다르게 흘러가서
    힘이 부쳐 쉬고싶을 때 그냥 맘 가는 대로
    훌쩍 떠나는 용기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흘러 더 나이를 먹게 되도
    어린아이처럼 순수함을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것에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는 것에
    익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행복을 오래오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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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슴도치 울이쁜예은이다........아까고마웟어....수신거부라...여기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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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0일

  • II유민II 꽃은 피어날 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 될 때 소리가 없다

    언제 피었는지 정원에 핀 꽃은
    향기를 날려 자기를 알린다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한 송이 꽃이 피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난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 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인간의 정이란 무엇일까
    주고 받음을 떠나서

    사귐의 오램이나 짧음과 상관없이
    사람으로 만나 함께 호흡하다 정이들면

    더불어 고락도 나누고
    기다리고, 반기고, 보내는 것인가

    기쁘면 기쁜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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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 재민 예은아 잘지내니?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활동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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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FJll예은  ☆ 이쁜일 가득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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