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빛나래예은님의 프로필

『 너와 내가 만나는 공간 ☆ 』 06월 13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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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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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II유민II 우리는 약간의 이익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행복한 삶이란 나 이외의 것들에게
    따스한 눈길을 보내는 것이다.

    우리가 바라보는 밤하늘의 별은
    식어 버린 불꽃이나 어둠 속에
    응고된 돌멩이가 아니다.

    별을 별로 바라 볼 수 있을 때
    발에 채인 돌멩이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을 때

    자신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을 때
    비로소 행복은 시작된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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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빛나래예은  『 너와 내가 만나는 공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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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음악과 함게
    차 한잔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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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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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늘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 또 하루를 살아갑니다
    때로는 연인 같은 마음으로
    때로는 형제 같은 마음으로
    때로는 오누이 같은 마음으로
    때로는 친구 같은 마음으로
    서로의 아름다운 마음만을 바라보며
    조석(朝夕)으로 오고가는 안부속에
    오고가는 행복을 누렸기에 감사드리며
    세상사 고단한 삶 속에서도
    가이 없는 사랑으로 용기를 주시고
    힘을 실어준 내 친구여
    정말 고맙습니다
    요즘 부쩍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그럼에도
    늘 당신과 함께라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쫓지 않아도 가는게 시간이고
    밀어내지 않아도 만나지는게 세월인데
    더디 간다고 혼낼 사람없으니
    천천히 오손도손 산책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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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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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II유민II 말없이 바라
    보아주시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때때로 옆에 와
    서 주시는 것만으로도 나는
    따뜻합니다.

    산에 들에 하이얀 무찔레꽃
    울타리에 덩굴장미
    어우러져 피어나는 유월에

    그대 눈길에
    스치는 것만으로도 나는
    황홀합니다.

    그대 생각 가슴 속에
    안개 되어 피어오름만으로도
    나는 이렇게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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