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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섭. 다. 01월 29일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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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3일

  • 그대가 슬퍼지려 하기 전에

    표현하고파 매혹의 열정을
    그대를 언제나 사랑한다고
    그대가 슬퍼지려 하기 전에 늘 속살거립니다

    예쁨을 언제까지나 발함에
    매혹적인 눈망울을 발함에
    그대가 슬퍼지려 하기 전에 행복을 드립니다

    진실로 그대를 사랑합니다
    정말로 기쁨만을 드립니다
    고귀함으로 행복함으로 항상 곁에 머뭅니다

    예쁜 시간을 매일 나누고파
    기쁨을 행복을 늘 나누고파
    꽃처럼 아름다운 그대를 언제나 보듬습니다

    진실로 행복만을 드립니다
    지난날들은 모두 다 잊고서
    그대가 슬퍼지려 하기 전에 그댈 보듬습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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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2일

  • 매혹의 키스

    뭉게구름이 풍요롭게 떠돌고
    하늘은 잿빛으로 가득하도다
    기쁘다 하오리까 언제나 슬프다 하오리까

    잿빛구름은 어디로 떠나고
    살며시 햇살이 반짝거리니
    노란색과 분홍색이 빨갛게 피어오릅니다

    햇볕이 쨍쨍 냇가에 쏟아져
    옷을 윗옷 아래옷을 벗으니
    뜨거운 모래가 살에 닿아 찜질을 합니다

    방긋 눈부신 햇살이 비쳐옵니다
    쨍쨍 햇살이 너무나 눈부십니다
    모래가 반짝거리니 세상을 새롭게 합니다

    이렇게 좋은 날 키스해줄래
    이렇게 좋은 날 환상에 키스를
    매혹의 키스 햇살은 곱게 환하게 비칩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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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홀한 키스

    정말로 처음으로 했습니다
    그대와 키스를 황홀한 키스를
    아직도 마른하늘에서는 천둥이 칩니다

    분홍빛 입술 매혹적 키스를
    귓가 맴도는 달콤한 멜로디
    그대와 달콤함으로 천상에서 했습니다

    커피숍 천장 샹들리에 불빛
    화려한 불빛이 눈에 아련히
    광채가 눈빛에 그대가 당신이 보입니다

    고운 멜로디가 곱게 흐르고
    화사한 불빛에 긴 머리카락
    천상에 온 듯 놀라 어쩔 줄을 모릅니다

    진짜로 처음으로 했습니다
    그대와 키스를 황홀한 키스를
    지금도 마른하늘에서는 천둥이 칩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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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1일

  • 해거름 창가에서

    해거름 붉은 태양이 서쪽에서
    해는 서쪽으로 저물어 갑니다
    잎 없는 나뭇가지가 찬바람으로 나부낍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시소에는
    미끄럼틀에 아이가 없으니
    잎이 없는 나뭇가지가 그대를 그리워합니다

    해거름 달달한 붉은 태양이
    떠나지 않는 그대를 보심이
    해거름 창가에서는 같이 노니는 까닭입니다

    노을에서 머물고 싶습니다
    머물고 싶은데 노을은 지고
    그대와 같이 함께 노닐고파 커피를 마십니다

    달달한 신비로운 저녁노을
    해거름 창가에서 널 봅니다
    해거름 창가에서 그대를 몹시 그리워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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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0일

  • 늘 너만을 사랑할게

    창밖 하늘이 파랗게 물들고
    늘 불타는 청춘을 염원하며
    태양의 곁으로 옆으로 가려고 합니다

    언제까지나 승리를 한 듯이
    홀로 떠있는 행운의 구름이
    손가락 두 개가 항상 하늘을 향합니다

    파란 하늘에 떠있는 보름달
    둥긋이 감싸는 하얀 보름달
    앙상한 나뭇가지에 바람이 불어옵니다

    화창한 하늘에 뭉게구름이
    아주 많이 너만을 사랑할게
    맑은 하늘에 뭉게구름이 벗들을 합니다

    하나에 뭉게구름이 쌍으로
    하나는 외로워 두 개랍니다
    떠도는 뭉게구름을 늘 너만을 사랑할게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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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7일

  • 화사한 꽃길을 너에게 베풉니다

    화창한 봄날이 속살거리고
    화사한 장미가 속살거리니
    빨갛게 노랗게 눈빛을 도둑질 합니다

    노란 꽃들 빨갛게 치장하고
    화사한 꽃이 입술을 탐하나
    화사한 봄인 양 새들이 재잘거립니다

    나뭇가지엔 새들이 지저귀고
    산속 깊은 곳에서 꿩들이 꿩꿩
    짝들을 찾으려 멜로디가 요란합니다

    세월이 지나가 봄날이 오면
    화사한 미소가 나에게 오나
    늘 화사한 꽃길을 너에게 선사합니다

    파란 하늘 하얀 뭉게구름들
    대지에 새싹이 파릇이 돋아
    방긋 화사한 꽃길을 너에게 베풉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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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6일

  • 노을의 연가

    푸른 하늘에 뭉게구름이 노닐고
    저 높이 물들은 파랗게 파란 하늘
    세월을 시간을 똑딱똑딱 벗을 합니다

    아침을 맑음으로써 밝히고
    만물을 영원함으로 못함에
    노을을 붉음으로써 너와 벗을 합니다

    하얗게 노을을 연두색으로
    둥글게 영롱한 탐스런 키스
    노을의 연가 고움을 예쁨을 발합니다

    화사한 꽃으로 눈빛으로 유혹합니다
    고운 빛으로 고운 미소로 유혹합니다
    영원히 머물지 못해 노을은 곱습니다

    세월이 가듯 시간도 갑니다
    영롱한 탐스런 노을이 지고
    노을의 연가 곱고 예쁨을 지향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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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4일

  • 짝사랑

    보고파 매일 함께 노닐고파
    언제나 같이 매일 노닐고파
    그대를 보고파서 몸부림을 칩니다

    속살거림에 재잘거림
    모두가 원했던 첫사랑
    사랑스럽던 그대를 보고 싶습니다

    미치도록 좋아했던 그대를
    항상 어렴풋이 생각합니다
    못난 바보처럼 너만을 생각합니다

    그대를 영원토록 사랑합니다
    너에게 나의 순정을 드립니다
    미치도록 나는 너만을 사랑합니다

    소년은 또다시 꿈을 꿉니다
    같이 매일 노닐고파 보고파
    못난 바보처럼 그대를 사랑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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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3일

  • 그대 너 없는 시간들

    은색 빛 자동차가 스쳐가니
    잎이 없는 마른 나뭇가지들
    그대 너 없는 시간들 지금 순간입니다

    찬바람에 자동차 깜빡깜빡
    쉬임없이 자동차 깜빡깜빡
    나 홀로 창밖을 혼자서 바라만 봅니다

    꿈에선 에덴동산을 누비지
    갈 곳을 찾아서 찾아보아도
    갈 곳이 없네 정말로 갈 곳은 없습니다

    매력적 깔끔한 옷을 걸치고
    사람이 많은 넘치는 도시를
    그대가 없는 시간들을 홀로서 누빕니다

    꽃들이 붉게 노랗게 꽃 피니
    때 되면 봄이 오면 꽃이 피니
    그대 너 없는 시간들 지금 순간입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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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바지 아가씨

    아리따운 꽃들이 만발하니
    분홍빛인가 새빨간 빛인가
    하얀 빛 가운데에 분홍빛 만발합니다

    나비 팔락팔락 꽃에 노니니
    꽃처럼 붉게 분홍빛 노니니
    모레 톱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

    파란하늘처럼 파랗게 물든
    하얀 뭉게구름이 수를 놓고
    햇살이 비쳐 자꾸만 윙크를 합니다

    매력 있는 청바지 아가씨가
    자꾸만 모르게 윙크를 하니
    눈부신 흰 뭉게구름이 속살거립니다

    파랗게 물든 청바지 아가씨
    하얀 구름이 윙크를 합니다
    눈부신 햇살이 비쳐서 윙크를 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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