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카엘님의 프로필

무. 섭. 다. 01월 29일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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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3일

  • 절정

    난 나는 정말로 행복합니다
    난 정말 진짜로 행복합니다
    모든 것이 다 정말로 사랑스럽습니다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봅니다
    노을은 붉음으로써 애틋하게 물들고
    탐스런 목련꽃 신비로움을 자아냅니다

    해맑게 웃는 그대의 웃음이
    잠시만 머물다 가는 인생아
    솟구쳐 오르는 그 순정이 순백합니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봅니다
    져가는 석양을 바라봅니다
    흰 백마가 바닷가를 홀로써 춤춥니다

    그대를 언제나 좋아합니다
    언제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바램에 나날입니다 석양은 절정입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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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6일

  • 애틋한 사랑

    노란 흰 꽃들을 피우려하나
    분홍 꽃들이 또 빨간 꽃들을
    오늘도 미치게 하늘을 우러러 봅니다

    찬바람은 어디로 가셨나요
    간절한 마음 애틋한 사랑아
    늘 분홍 꽃들이 사랑을 속살거립니다

    천상에서도 거룩한 사람아
    화사함으로 눈부신 사람아
    아리땁던 향취로 널 만지작거립니다

    창가로 뭉게구름이 노닐고
    바람이 봄바람이 살랑살랑
    늘 대지는 봄바람으로 아른거립니다

    그대를 향한 애틋한 사랑아
    창가로 다가온 따스한 햇살
    오늘도 미치게 하늘을 우러러 봅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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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5일

  • 끝없는 사랑

    봄에 파릇파릇 새싹이 돋고
    비록 지금은 곁에는 없지만
    봄바람은 살랑살랑 싱그러움을 자아냅니다

    바람이 살랑살랑 흩날리며
    바람은 언제나 불어옵니다
    늘 겨울은 떠나갑니다 늘 봄날은 다가옵니다

    봄 가고 여름이 가을 겨울이
    그대는 가도 저 멀리 떠나도
    봄바람은 살랑살랑 싱그러움을 자아냅니다

    바람이 세월이 흘러갑니다
    세월이 바람이 떠나갑니다
    대지는 끝없이 사랑을 열정들을 내뿜습니다

    봄바람 방긋이 떠나갑니다
    열정도 젊음도 떠나갑니다
    늘 끝없는 사랑도 세월도 따라서 떠나갑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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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1일

  • 마지막 사랑

    이슬이 녹색으로 대지를 수놓고
    대지는 화사한 꽃들이 만발하며
    모든 세상이 마음을 행복함으로 채웁니다

    영롱한 눈빛 사랑을 할까요
    마지막 사랑 키스를 할까요
    귓속말로 속닥속닥 달과 별이 노래합니다

    숙명처럼 애틋한 간절한 사랑
    입맞춤 하리까 키스를 하리까
    저물어 가는 노을 순정을 붉게 물들입니다

    영원토록 그대를 사랑하오
    빛나는 눈동자 오직 그대를
    산뜻함으로 새롭게 늘 그대를 사랑합니다

    숙명처럼 다가온 그대 내 사랑
    입맞춤 할까 그대 키스를 할까
    그리움을 두고서 마지막 사랑 떠나갑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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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0일

  • 키스 먼저 할까요

    빨갛게 열정적으로 반기며
    불타오르는 아궁이 불꽃들
    새롭게 항상 환하게 밝히며
    매일 미치는 열광의 도가니
    항상 애틋함으로 사랑을 속살거립니다

    하얗게 뭉게구름이 놉니다
    분홍빛 순정 빨갛게 열정을
    누군가가 키스 먼저 할까요
    키스 누군가가 먼저 할까요
    남들이 볼까봐 파란하늘을 쳐다봅니다

    그대가 좋아하는 것으로써
    그대가 사랑하는 것으로써
    바닷물이 솟구쳐 오르도록
    키스 먼저 할까요 오 그대여
    오늘도 지금도 그것만을 바랄뿐입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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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9일

  • 월궁항아

    새롭고 신선하고 참신함에
    차마 눈빛은 떠나지 못하고
    가고 싶어도 못가는 마음 어이합니까

    표현을 언제쯤에 하오리까
    늘 떠나고 싶지를 않소이다
    늘 님의 세계에서만 노닥거리고 싶소

    언제까지나 달빛과 노닐고
    달빛이 흐르듯 항상 그렇게
    빛나는 별들은 달빛을 엄호하고 있소

    담장 넘어서 다가오는 그대
    온 누리를 감싸고 늘 보듬소
    빛나는 달빛사이로 그대가 오고 있소

    가슴이 말해 말을 하고 있소
    빛나는 달빛사이로 빛난다오
    달에 비치는 절세미인 사랑하고 있소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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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8일

  • 첫사랑

    그대 곁으로 언제나 곁으로
    그대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봄처럼 처음처럼 첫사랑으로 다가옵니다

    빨갛게 언제나 노란빛으로
    대지를 화사함으로 채우고
    꽃들을 대할 때마다 마음은 콩닥거립니다

    파란하늘에 뭉게구름들
    그림일까요 사진일까요
    대지에 녹색 잎들은 싱그러움을 뽐냅니다

    그대 옆으로 언제나 옆으로
    그대 곁에 언제나 머물고파
    늘 뭉게구름 곁으로 미친 듯이 달려갑니다

    놀이터를 늘 환하게 채우고
    백옥 같이 피어오른 그대여
    처음으로써 봄처럼 첫사랑으로 다가옵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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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6일

  • 행복합니다

    뭉게구름이 하늘을 수놓고
    분홍빛 꽃이 노란색 꽃들이
    자기만 보라고 눈빛을 마음을 훔쳐갑니다

    쪽빛구름이 하늘을 수놓고
    하늘을 겸허히 바라봅니다
    새들도 놀라 나뭇가지에 앉아 바라봅니다

    빨갛게 수놓은 꽃들 곁으로
    산에는 분홍빛 예쁜 꽃들이
    서로가 자기만 보라고 예쁨을 자아냅니다

    보랏빛 꽃들이 예쁨으로서
    사랑의 메신저 하트 꽃들이
    대지를 놀라움으로 눈빛을 항상 채웁니다

    봄바람이 살랑살랑 붑니다
    여름엔 시원한 등목샤워를
    가을은 풍성하게 나는 정말로 행복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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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5일

  • 그대는 천사입니다

    귀에 멜로디가 들려옵니다
    고요한 산에 새들 노랫가락
    머나먼 곳에서 따스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계곡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
    계곡엔 새들이 노래를 하니
    물이 너무나 맑아 정말로 깊이를 모릅니다

    하늘을 수놓은 뭉게구름들
    나뭇가지에는 새가 앉아서
    벌레를 잡을까 물을 마실까 고민을 합니다

    하얀 피부에 날씬한 몸매를
    검은 피부에 늘씬한 몸매를
    그대는 아마도 신이 주신 선물 천사입니다

    꽃보다 신비로운 나의 여인
    매혹의 미소 섹시한 열정을
    그대는 사랑입니다 오오 그대는 천사입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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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4일

  • 옛사랑

    길을 걸으니 바람이 불어옵니다
    길을 걸으니 그대가 생각납니다
    바람에 향기가 흩날립니다 그립습니다

    혼자서 창밖을 바라봅니다
    귓가를 홀로 감도는 멜로디
    예전에 그대와 연인과 함께 들었습니다

    목마른 대지에 비가 내리고
    비가 대지를 촉촉이 적시며
    바람이 솔솔 불어와 새 생명을 발합니다

    나뭇가지에는 까치가 깍깍
    머지앉아서 새해가 온다고
    바람결에 까치가 노랫가락을 읊습니다

    나뭇가지에 눈발이 그윽이
    떠난 옛사랑이 생각납니다
    그렇게 가버린 떠난 그대가 생각납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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