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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ØиΙψ Ψοц 08월 11일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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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8일

  • 별먹은어린진 οиΙψ Ψο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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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7일

  • 남자는 무작정 여자에게 호기심을 갖지만
    여자는 자기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에게 관심을 갖는다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사람은
    그리움을 남긴 사람,
    눈을 뜨고도 생각나는 사람은
    아픔을 남긴 사람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먼저 생각나면 잊을 수 없는 사람이다

    남자는 말한다
    잊을 수는 있지만 용서할 수는 없다고,
    그러나 여자는 말한다
    용서할 수는 있지만 잊을 수는 없다고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너무 일찍 죽음을 생각하게 하는 것이고,
    가장 불행한 것은
    너무 늦게 사랑을 깨우치는 것이다

    결혼을 전제로 사랑을 하지 말 것,
    누가 추리소설을 뒤에서부터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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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5일

  • 남자들은 그런다.
    착한 여자보다 톡톡 튕길 줄
    아는 여자가 좋다고..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아무리 튕기는 여자라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앞에선
    한없이 착한 여자가 된다는 것을 말이다.

    남자들은 그런다.
    여자의 바람이 더욱 무섭다고 말이다
    남자는 바람을 펴도 본래의 자리로 돌아오지만.
    여자는 바람 핀 상대에게로 간다고 말이다.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바람 핀 상대에게로 여자가 가는 것은.
    그 전에 남자에게서 먼저 이별을 느꼈기
    때문이란 것을.

    남자들은 그런다.
    헤어질때 눈물을 참는 것이 진정 멋진 남자라고..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 와 ~ 이거 완전 공감되는데 엉늬 ㅋㅋ
      그전에 남자에게서 먼저 이별을 느꼇기에 상대에게로 간다~ 캬캬^^ 14년 12월 15일 15:5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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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는 것보다 우는 것이 더욱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말이다.
    참고 또 참아도 터져 나오는
    눈물을 흘리는 여자는
    자신의 나약함에 절망하기도 한다.

    그런 절망을 맛보면서까지 우는 여자들은
    끝까지 그 사람을 잡고 싶음에 그러는 것이다.
    그 눈물에는 큰 뜻이 있는 것임을 명심해야한다.

    남자들은 그런다.
    표현하는 사랑이 전부임은 아니라고.
    나 원래 표현같은 것 못한다고.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여자는 표현해야 그게 사랑임을 알고.
    그대로 믿는다는 것을.
    말에 현혹되는 바보들이 여자이지만.
    그런 말에 가슴을 여는 여자를
    한번쯤은 보듬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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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들이 그럴지도 모른다.
    여자는 사랑없으면 못 사냐고 말이다.
    남자없고 사랑없으면 못 사는것이 아니라.
    벽에 못을 박듯 여자는 남자를 가슴에 박는다.
    그것이 여자의 사랑의 시초다.

    쉽게 떠나가는 여자가 있다면
    그것은 당신을 깊이 사랑하지 않았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할 것이다.

    여자는 정말 사랑하게 되면
    이해의 이해를 거듭하게 되므로.
    그 당시에는 미워해도 끝에는
    당신이 한 일에 대해 눈을 감게 된다.

    그게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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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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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하늘보며 그리워하고
    내가 땅을보며 보고파하고
    내가 밤이 새도록 기다리는 사람이
    당신이어야 합니다.

    흔적없이 지워져버린 기억의 캔버스에
    사랑이라는 물감으로
    다시는 지우지 못할 추억의 길을
    그리고 그 길을 함께 걸어가야할 사람이
    당신이어야 합니다.

    까맣게 물든 슬픔이
    작은 가슴속을 넘쳐 흐를때면
    하얀 햇살처럼 한줄기 미소를 던져주는 사람
    당신은 내게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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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0일

  •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내가 잡초 되기 실으니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털려고 들면 먼지 없는 이가 없고
    덮으려고 들면 못 덮을 허물 없으되
    누구의 눈에 들기는 힘들어도
    그 눈밖에 나기는 한순간 이더라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 자여
    그대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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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1일

  • 마음하나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크기만큼 그의 사랑이 같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으며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보다는
    주면서 채워지는 사랑.

    그로 인해 오는 아픔과 슬픔에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랑.

    그렇게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 가슴 비워 가는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그가 보고픈 만큼 그가 그리운 만큼
    내 가슴 오려 내주는 사랑.

    그와 같은 눈 높이에 서서 나 자신을 하나하나
    비워감에 따라 그 자리에 어느새 그가 하나 하나씩
    쌓여 가는 그런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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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1일

  • 함께 영원히 있을 수 없음을 슬퍼말고
    잠시라도 함께 있을 수 있음을 기뻐하고
    더 좋아해 주지 않음을 노여워 말고
    이만큼 좋아해 주는 것에 만족하고
    나만 애태운다 원망치 말고
    애처롭기까지 한 사랑을 할수
    있음을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 한다고 질투하지 말고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할 줄 알고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 일찍 포기하려 말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나는 당신을 그렇게 사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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