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순수세라ll님의 프로필

◐/꽃2/*^^*.../랄라요정/◐*^^*짝짝짝*^^*◑/꽃2/◐*^^*.../랄라요정/*^^*◐/꽃2/ 11월 28일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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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자 남음

11월 06일

  • 대끼리대구 초대장~~!!!
    인생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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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올겐카페 https://cafe.daum.net/kks7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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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있는 최고의 감동은
    한결같은 마음이라 했다.

    마음의 저울질로
    허송 세월을 보내지 마세요.

    눈을 감고 있다고 해서
    잠든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을 안 한다고해서
    상처를 안주는 것도 아니다.

    경우에 따라 침묵은
    마음의 가장 고통스런
    고문이고 아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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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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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세월 그리고 소중한 사람

    괘나리 봇짐을 매고,
    가을과 함께 가는 인생길
    하나 둘,,풀어놓으니
    세월이 제일 큰 짐이되여잇다,

    그리 바쁘지도 않은데
    바람을 넣은 세월은
    많은 사연을 만들어,놓았고
    돈 주고 사들인 적, 없는데
    입으로 먹지도 않았는데
    베부르지도 않은 나이는 자꾸 먹는다

    혼자라고 외치는 인생길에
    손잡을 친구가 있어 좋건만
    가들 독백은
    내안에 무겁게 내려앉은 마음이 되여
    세월을 담은 봇짐에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넣어 보니
    나는 혼자가,아니였다

    좋아하는일이,잇고
    마음을 나열하는 글이,,잇고
    내 삶의 가장 소중한 사람들이 있어
    함께하는 가을이 결코 외롭지 않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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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4일

  • II유민II 망서림 ♣
    오늘밤도 떠나려 했다
    내 그리운 이를 만나러
    하지만 결국 떠나지 못했다

    곱게 채비를 갖추고 떠나려 하는 나를
    달빛이 놓아주질 않는다
    옷자락을 잡고 흔들어 댄다 가지 말라고

    가야하는데
    내 그리운 이를 만나러 가야 하는데
    차마 가질 못했다

    고운 달빛이 여린 내 맘을 잡고
    놓아주질 않았기 때문이다
    가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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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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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한 여름 불타버릴 것 같은 뙤약볕에
    나의 외로움이 다타 버린 줄 알았습니다.
    빗줄기처럼 쏟아지는 보고픔에도 참았습니다.

    잊으려고 잊으려고 애를 써도 뜨거운 그리움으로
    언제나 나의 가슴을 울렁이게 하는 당신
    당신은 내가 영원(永遠)토록 사랑할 사람
    외로움으로 가득한 내 마음을
    사랑의 행복(幸福)을 느끼게 하는 당신
    당신이 그립습니다.

    외로운 날 그대가 있어서 행복(幸福)해 하고
    슬픔을 잊게 하는 그대 그대가 오늘은 와 줄 수 있나요?

    그리운 그대 생각에 목 줄기를 적시는 뜨거운 당신의 그리움
    눈가에 이슬이 맺히도록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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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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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흐르는 음악 속에 그대가
    너무 보고픔이 느껴지네요,,
    흐르는 음악 속에 그대가
    간절함이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흐르는 음악 속에 그대가
    애틋한 사랑이 느껴 집니다,,
    흐르는 음악 속에 당신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전해 집니다,,
    흐르는 음악 속에 마음은 슬프지만
    아름다운 당신의 마음이 전해 집니다,,
    흐르는 음악 속에 당신이 너무나
    그립고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당신은 이런 내 맘을 느끼나요,,
    저 멀리 있는 당신은 볼 수는 없지만
    항상 음악과 함께 내 맘을 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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