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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2/*^^*.../랄라요정/◐*^^*짝짝짝*^^*◑/꽃2/◐*^^*.../랄라요정/*^^*◐/꽃2/ 11월 28일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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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30일

  • 내 고단한 그림자

    좀 쉬어가도 괜찮아.....





    아직 가을은 오지도 않았는데...

    마음에 바람이 지나간다 ..



    목이 마른 주인 따라 다니느라 늘 고단해 보이는 내 그림자..

    조금은 쉬어도 괜찮은데..



    내 마음이 창호지였음 참 좋겠다..

    따스함을 받아들이고 ..

    가벼운 바람만 드나들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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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렬한 사랑의
    날카로운 입맞춤을 봅니다.

    사랑은

    얼마나 격렬하고
    얼마나 슬프고
    얼마나 황홀하고
    얼마나 비참한지...

    하루 왼종일 비를 맞으며
    크라잉 인더 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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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창 밖을 바라보다..

    우연히 집 앞 비를 맞고 있는 사랑이 눈에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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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롭게 살다 외롭게 죽을
    내 영혼의 빈터에
    새날이 와 새가 울고 꽃잎 필 때는,
    나가 죽는 날,
    그 다음날.

    산다는 것과
    아름다운 것과
    사랑한다는 것과의 노래가
    한창인 때에
    나는 도랑과 나뭇가지에 앉은
    한 마리 새.

    정감에 가득찬 계절
    슬픔과 기쁨의 日
    알고 모르고 잊고 하는 사이에
    새여 너는 낡은 못청을 뽑아라.

    살아서
    좋은 일도 있었다고
    나쁜 일도 있었다고
    그렇게 우는 한 마리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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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잎 위에 흘러내리는 햇빛과 입맞추며


    나무는 그의 힘을 꿈꾸고


    그 위에 내리는 비와 빰 비비며 나무는


    소리 내어 그의 피를 꿈꾸고


    가지에 부는 바람의 푸른 힘으로 나무는


    자기의 생이 흔들리는 소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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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행이다

    여름이

    ..

    가고 있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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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6일

  • 친구야 나랑 동승하려나??

    소중한 친구

    웃음과 울음을 같이 나누며 우리 그렇게 걸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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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하고 조용하던 한낮의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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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날 보았던 그 강물은
    오늘 보았던

    그 강물은 아니다

    그러나
    ...


    똑같이 흐르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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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로는 두려움,
    때로는 아무 희망도 없이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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