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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사랑24방송국http://nsc03.saycast.com:8014 06월 13일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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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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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4일

  • 늘좋은느낌

    너와 나 ...

    너의 아픔이 내 아픔일 수 없어서 내 마음은 아프고
    너의 고통을 내가 나눌 수 없어서 내 마음은 찢기운다

    내가 너를 대신할 수 있다면 나는 네가 될 터이다
    나를 네게 주어서 너 웃을 수만 있다면 나의 전부를 네게 줄 터이다
    내가 네가 될 수 없고 네가 나일 수 없기에
    오늘도 너와 나는 밤을 속삭이며 그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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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3일

  • 늘좋은느낌


    나 당신을 이렇게 사랑합니다.

    내 가슴 얼마나 떨리는지
    보일수 없어도
    내 설레임 당신의 숨결에도
    일렁이는 풀잎인걸요.
    내 그리움 비록
    당신에게 닿지 않더라도
    그저 바라볼수 있으므로 날마다
    풍선처럼 터질듯한 가슴입니다.
    그러다 어느새
    내가 당신곁에
    당신이 내곁에
    구름위로 둥실 아련한 꽃이 피어요.

    아침마다 꿈꾸는 햇살에
    눈 앞엔 신기한 새싹이 돋아나고
    밤마다 간절한 별빛에
    나는 어느새 하얀새벽 이슬이 되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햇살처럼 스미고
    바람처럼 스쳐가는 당신
    당신을 소망하는 내 꽃은
    오늘도 목이 마른걸요.
    당신은 짐작할 수 없어도
    나 당신을 이렇게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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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연이 그런 것이란다.
    억지로는 안 되어.
    아무리 애가 타도 앞당겨 애타게 끌어올 수 없고
    아무리 서둘러서 다른데로 가려해도 달아날수 없고잉.
    지금 너한테로도 누가 먼길을 오고 있을것이다.
    와서는 다리 아프다고 주저앉것지. 물 한 모금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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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밝아짐의존재..
    거기가 그랬구나..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는곳..
    난 그길이 좋다..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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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2일

  • 비가 억수로 내리는 날에...
    그립다..또..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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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4일

  • 늘좋은느낌

    내가 그대를 이렇게 사랑하게
    될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예전에는 언제나 편하게 눌렀을

    그대의 핸드폰 번호에
    이젠 손이 떨리고 심장이 쿵쿵거립니다.

    예전에는 그대가 무엇을 하던 대수롭게 넘겼는데
    이젠 머리속이 터질듯이 그대 걱정만 합니다.

    예전에는 다른 남자랑 만나도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이젠 양손 주먹을 꽉쥐며 화를 내곤합니다.

    이렇게 그대를 사랑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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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0일

  • 그리움만 남긴채
    아쉬움만 남긴채
    한자리에서
    그렇게 그렇게
    그리워만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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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8일

  • 찬바람을 막아주는 대신
    뒤에서 따뜻하게 안아주는 이..
    그대가 내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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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를 싫어하는 여자가 있다.
    단지 시들어 버려서도 벌레먹어서도 아니다.
    가시에 찔려 다치기 싫어서란다.
    다시는 상처 받기 싫어서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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