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순수세라ll님의 프로필

nsc03.saycast.com:8014 07월 30일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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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당신을 생각하면
    내 몸이 에드밸룬처럼
    공중에 붕 떠 있는 듯한 쾌감을 느낍니다

    나에게는 진정
    당신 밖에 없습니다
    당신은 나의 진정한 사랑이니까요

    그리울 때 그리워 할 수 있고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는 당신
    당신은 단 하나의 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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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 기분이 좋아지는 참 느낌이 좋은 그대입니다
    사랑하는 마음도 진실한 마음도 서로의 글 속에서
    더욱 진하게 전해져 오고 소중한 마음이기에
    소중한 인연이고, 귀한 인연 . . .입니다

    늘 ~~~ 좋은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 . .

    안부 인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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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 보고 싶다고 말하면
    더 보고싶어 질까 봐
    그저 살짝 미소만 짓습니다.
    그리워 한다 한들 마음 뿐이기에
    줄 것이 없습니다

    긴 세월 두 마음 함께 함에
    감사할 뿐입니다.
    느낌 만으로도 만나니
    사랑하는 마음에
    행복이라 이르네요

    사랑은 꿈과 같고
    현실은 삶의 텃밭이라
    시 공간을 초월 할 수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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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당신께 행복을 팝니다

    마음을 아름답게 열면
    하얀빛이 비춰요.
    눈이 부셔 뜰 수가 없는 그 빛은
    눈을 감아도 보입니다.
    가슴을 아름답게 열면 사랑 빛이 비춰요
    마음이 부셔 기쁠 수밖에 없는 그 빛은
    어디서든 빛납니다.
    눈을 아름답게 열면 빛이 보입니다.
    사랑이 보입니다.

    그래서 나는 마음을 열고
    눈을 열고 가슴을 열었습니다.
    어디서든 행복할 수 있게
    당신에게 행복은 내가
    팔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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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ll순수세라ll  nsc03.saycast.com:8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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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하게 되고
    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람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더 커지는 것이니
    평범한 일상생활에서도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 것보다 더 좋은 게 또 있을까요?

    오늘도
    좋은 사람으로 생각나는 사람
    행복한 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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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커피 한 잔에 향기를 느껴
    맛을 음미하면

    가슴 가득 채워지는 당신의 향기에
    마음은 순백의 그리움 피어

    커피잔에 스며드는
    상큼한 내음 따뜻하게 전해오니

    입안 가득 담긴 달콤함과 쓴맛이
    기쁨과 슬픔을 바라볼 수 있는

    세월에 실려 온 이야기가 되어
    오늘 마시는 커피 한 잔은

    당신을 생각하는
    내 삶의 향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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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

  • 우리는 살아가면서 선택을 해야만 한다.
    매 순간순간 선택을 하며 살아갑니다.

    음식을 먹을 때도 공부를 할 때도
    친구와 약속이 겹칠 때도 직장을 구할 때도
    심지어 저축할 때도 매 순간순간 선택의 갈림길에 섭니다.ㅤ

    바로 우리의 선택.ㅤ
    이 선택들로 인해 인생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순간순간 어떤 선택을 하냐에 따라
    나의 인생은 조금씩 변해가는 것이다.

    처음부터 완성된 인생은 없지요.
    바른 선택을 한 사람이 좀 더 만족한 삶을 사는 것이지요.

    인생은 나의 선택으로 만들어진다는 것.
    내 인생을 만드는 바른 선택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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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어린아이처럼 사랑하고 싶습니다.

    얼만큼 더 다가가야하나,
    얼만큼 더 줘야하나, 얼만큼 받아야하나
    머리속으로 계산하지않고,

    그저 사랑한다는 마음 하나로,
    그 마음 하나만 가지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주고싶은만큼 주고,
    표현하고싶은만큼 표현하며,
    혹은
    투정부리고싶을땐 투정부리고,

    그렇게 그렇게 순수하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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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순수강산1 -나는 가을날을 그리며 산다

    푸른 하늘 맑은 햇살 선선한 바람
    아늑한 옛 고향 내음 속으로 젖어들게 하는

    영혼이 코스모스 향기따라 끝없이 펼쳐지고
    어디론가 마음껏 가고싶다는 마음이 한없이 일렁이는

    삶의 길에서 몸서리치도록 매서운 날에는
    죽고싶도록 언몸을 감싸며 방구석에 숨죽여가며
    겨우 연명해온 비참한 나날들
    세상의 높은 성벽에
    아무리 문을 두드려봐도 열리지도 않고 맨주먹 피 흘리며
    외쳐보아도 아무 것도 갖지못하고 쓰러져 숨만 쉬던 시절
    너무 혹독했던 불구덩속에서도

    나는 가을날을 그리며 산다
    푸른 하늘 맑은 햇살 선선한 바람
    아늑한 옛 고향 내음 속으로 젖어들게 하는
    가을날을 그리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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