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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사랑24방송국http://nsc03.saycast.com:8014 06월 13일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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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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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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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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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이 맑아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비가 내려 그대가 또 생각났습니다.
    전철을 타고 사람들 속에 섞여 보았습니다.
    그래도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았습니다만 외려
    그런 때일수록 그대가 더 생각나더군요.

    오늘 아침엔
    장미꽃이 유난히 붉었습니다.
    그래서 그대가 또 생각났습니다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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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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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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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마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이렇게 있어도 너무 좋습니다.

    백 마디 알 수 없는 말보다
    당신의 고운 눈빛 하나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얼굴 가득 맑음으로 채워진 미소만으로도
    또 다른 힘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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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어떻게 무얼 안하셔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늘 이렇게 있어도 든든합니다.

    내일을 알 수 없는 세상 속에서
    당신의 늘 한결같음은 소중한 믿음이 되고
    가만히 잡는 손에 전해오는 따스함들은
    삶이 혼자가 아니 것에 감사하게 합니다.



    마음이 그렇고
    느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내가 행복한 당신은
    참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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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내게 좋은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어제와 오늘의 할 일을 저울질하느라,
    바쁘고 불안한 날을 보내고 있다.

    이럴 때할머니의 따뜻한 한마디가 들리면
    눈물이 찔끔 나면서도
    마음에 포근한 뭉게구름이 피어나
    안심이 될 것 같다.

    ‘현재의 일상에서 가장 자주 하는 생각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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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고보니 여태껏 나의 답이 없다.
    아프지 않은 일상에서
    내가 가장 자주 하는 생각은 ‘변함없음’이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좋은 글을 쓰고 싶다.
    오늘은 어제와 다른 저녁을 먹고 싶다.
    동시에 어제와 다르지 않은
    변함없는 하루를 보내고 싶다.

    글을 쓰는 것이 늘 한결같이 기쁨인 하루,
    요리를 해서 누군가와 함께
    나누는 것이 즐거움인 하루.
    그것이 내가 바라는 자유,
    자유를 생각하면서 소망하게 된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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