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순수세라ll님의 프로필

언제 들어도 좋은 언어.. 그이름... 순수.... 그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순수할 거 같은.... 정말.. 느낌이 좋은 단어... 순수.... 순수.... 순수...... 01월 05일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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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오늘)

  • II유민II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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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II유민II 삶이 늘 평탄치만은 않다는걸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언제나 위기가 함께하지만
    그 뒤엔 반드시 빛나는 시간이 찾아오고

    밤이 지나면 태양이 뜨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찾아오는 것처럼..

    그러니 지금 나를 괴롭히는 것들에
    너무 오래 좌절하지 말기를 ..

    시련 앞에서 완전히
    무너지는 일이 없기를 바래본다..


    찬란하게 빛나던 과거의 순간을 잊지않고
    조용히 곳곳에서 빛을 발하는
    현재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으면
    언젠가 반드시 이 어둠이 걷힐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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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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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당신이 참 좋습니다
    가진것 많지 않아도 마음이 따뜻한 당신이 좋습니다
    언제 달려가 안겨도 마음이 편히 쉴수 있는
    넉넉한 당신이 좋습니다
    내가 죽을 만큼 힘이 들때
    말없이 내 등을 두드려주며 마음으로
    용기를 주는 당신이 좋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늘 그 자리에서
    편안함을 주고
    바라만 보아도 있는듯 없는듯 하는
    당신이 좋습니다
    이름만 떠올려도 기분이 좋아지는
    당신이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기댈수 있는 진실의 언덕이 있고
    언제 어디서나 마음 나눌 수 있는
    그런 당신이 좋습니다
    나만의 당신으로 내 곁에 오래 오래
    머물렀으면 좋겟습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나지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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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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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이 좋은 휴식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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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람이 하늘처럼

    부티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초조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사람이 하늘처럼 성도 부리고 아름다움을 뽐을 맘껏 냅니다

    높은 산에서 염소가 노닐고
    봄이 되면 시냇물이 졸졸졸
    낮은 산에서는 토끼가 토닥토닥 힐끔힐끔 뜀박질을 합니다

    넉넉함으로 삐딱하게
    느긋함으로 떼굴떼굴
    그러함에도 온유함을 잊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 간절합니다

    삐딱함으로 그래도 좋다오
    떼굴떼굴함 그래도 좋다오
    들판에서는 햇볕이 쨍쨍 비치고 구름이 흘러 번개가 번쩍

    부티를 뽐낸다오
    구름이 뽐낸다오
    사람이 하늘처럼 성도 부리고 아름다움을 뽐을 맘껏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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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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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II유민II 바람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실오라기 하나에도 집착하지 말고
    모든 것을 놓으라 합니다.

    풀잎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거친 시련에도 굴하지 말고
    꿋꿋이 홀로 서라고 합니다

    하늘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자유롭고 싶은 마음을 비울 때
    비로소 창공을 난다고 합니다

    나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사랑만 사랑할게 아니라
    미움도 사랑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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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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