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구슬님의 프로필

눈에서 흐르는 눈물은 닦으면 그만이지만 가슴으로 흘리는 눈물은 어찌해야하는지..... 07월 10일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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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갈채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 + s▶◀s + *
    *♡S(^ㅡ^)S♡*
    *┏o━━━o┓*
    ┸행복배달┸

    -S(*^_____^*)S-
    요렇게 활짝웃는 모습...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
    만나는 사람마다 웃음을 주는 주말되시길...
    함께 나누는 작은 미소속에 행복이 있답니다.
    비용은 님의 ♡미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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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 돌투

    계절도 한 철 인가 봅니다.
    그렇게 더운날이 지속되더니
    말복이 지났다고 조금씩 시원해지는것 같네요.

    그래도 한낮에는 폭염이 계속되니
    건강관리 잘 하시고, 상쾌한 하루
    시원한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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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수화 햇빛 / 정연복

    하늘에서 내려오는
    밝은 햇빛은

    온 땅만이 아니라
    내 가슴속까지 와 닿는다.

    꽃을 피우고 나무를 기르는
    자애로운 생명의 햇빛은

    나의 몸과 정신에도
    좋은 기운을 가져다준다.

    어제와 오늘처럼
    내 목숨의 마지막 날까지도

    말없이 함께해줄
    햇빛이 있어 마음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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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여름의 끝이 없는것 같아 슬프지만
    아침, 저녁 선선함이 예전과 같지 않아 다행입니다.

    말복도 지나고 8월도 중순을 넘기니
    이제 곧 선선한 바람을 마주하겠죠?
    남은 여름도 재미난 추억
    많이 만들며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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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무 잠시들려네요 잘지네시고있으라 밑네요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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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수화 못 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藝香 도지현

    티끌 하나가 톡 떨어지는데
    그 파장이 얼마나 큰지
    온 세상이 물결처럼 출렁인다
    그 파장의 물결 속에서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가 되어
    나도 모르게 동공에선 뜨거운 물이 흐른다
    잊어야겠다, 잊어야 한다고
    되뇌고 또 되뇌었는데
    아직도 잊지 못한 환상 하나 부여안고
    티끌 하나에도 흔들리는 마음
    놓아버리고 비워내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을
    그러지 못하는 미련하고 우매한 마음이
    썩어 문드러진 끈을 하나 잡고 있다
    아직은 수행이 모자라는 것인지
    어딘가 덜 떨어져서 그런 것인지
    바람만 불어도 마음이 흔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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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돌투

    오늘도 항상 변함 없이
    기분 좋은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말복"이자 "광복절",,
    이제는 머지 않아
    춥다는 말이 나올 때가 되겠지요?
    막바지 무더위 잘~ 이겨 내시기를
    사랑과 ,행복으로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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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 수화 마음 나누기 / 지혜 황혜련

    그대 외로울 때엔
    어떻게 하시나요.
    그대 고독할 때엔
    무엇을 하시나요.
    술로 벗을 삼고
    담배 향으로 마음을 달래나요.

    이젠 그러지 마세요
    우리 영혼으로 교감할 수 있잖아요.
    그대의 말투, 그대의 몸짓
    모두 또렷이 생각이 나요.

    매 순간마다
    언제나 함께
    우리 마음 나누기 해요.
    그대의 마음속에서
    늘 삶의 반려자가 되어 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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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마음 나누기 / 지혜 황혜련

    그대 외로울 때엔
    어떻게 하시나요.
    그대 고독할 때엔
    무엇을 하시나요.
    술로 벗을 삼고
    담배 향으로 마음을 달래나요.

    이젠 그러지 마세요
    우리 영혼으로 교감할 수 있잖아요.
    그대의 말투, 그대의 몸짓
    모두 또렷이 생각이 나요.

    매 순간마다
    언제나 함께
    우리 마음 나누기 해요.
    그대의 마음속에서
    늘 삶의 반려자가 되어 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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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이렇게 생각하세요.

    힘들 때는
    "이 쯤이야" 라고 생각하세요.

    슬플 때는
    "하나도 안 슬퍼" 라고 생각하세요.

    억울한 일을 당할 때는
    "별걸 아니네" 라고 생각하세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그래 이번 한번만 하자" 라고 생각하세요.

    용기가 없을 때는
    "눈 딱 감고 해버리자" 라고 생각하세요.

    무기력해질 때는
    "지금 당장 내가 할일이 뭐지" 라고 생각하세요.

    밥맛이 없을 때는
    "굶주린 아이들의 눈동자"를 생각하세요.

    재미가 없을 때는
    "하하하 억지 웃음이라도 웃고
    재미있다" 라고 웃어 주세요.


    - 출처 : 《삶은 희망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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