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구슬님의 프로필

눈에서 흐르는 눈물은 닦으면 그만이지만 가슴으로 흘리는 눈물은 어찌해야하는지..... 07월 10일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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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수화 가슴에 피는 꽃

    藝香 도지현

    눈을 감고
    손끝으로 세상을 보자
    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눈을 뜨고
    손끝으로 본 세상을
    아무리 찾아보아도
    그 아름다움을 찾을 수 없다.

    그리고 너도……
    그러나
    난 알 수 있어
    언제나 내 가슴엔 네가 있다는 것

    그건 영원히 지지 않는 꽃이거든
    눈을 감고 보았던 그 아름다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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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구슬님...。

    9월의 첫 시작을 함께 합니다..
    무더위와 마주했던 8월이라는 숫자도 저만치
    떠나가고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 된것 같습니다.
    코끝으로 스며드는 바람이 가을의 느낌을 한층더
    우리의 체온으로 와닿게 하고 있습니다..."덕분에"
    라는 단어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8월 한달도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닉네임 하나로 주고받는 안부의
    글들이 하루를 시작하는데 큰 활력소가 된것 같아요.
    감사했습니다..시작되는 9월에도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할수 있길 기대하면서 첫발걸음이 중요하듯이 생각한
    것보다 더 좋은 일들만 넘쳐나는 9월의 시작점이 되시길
    바라면서 9월 첫날 아침 소소한 안부와 함께 다녀갑니다...。

    • 수정구슬님..반가워요
      무슨 사연이 있으신지는 모르지만
      힘내시구요..멋진 가을하늘을 보면서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09월 01일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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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1일

  • 도리 도리 도리 썩두 악질 반동 친일우파 까꿍?~ 나갓 나가시오(난이李가임)도적년들! 우리가튼 납세자를 우려 먹는 ㅡ면세형도 심지어 탈세형도 아닌ㅡ강도型 조폭 검새중심 친일 우파 망령/하수인 깡패 정권입니다. 일본 타도! 미제국주의 박살!

    • 으흐흐 더럽기 그지없는 집요한 미쿡 똥개들 실시간 테러로 미차요 "???들"은 지우면 다시 덧붙이고 "돌아서면 무는"식의 계속되는 분탕 ㆍ똥질입니다 아 ps.사진은 세종특별시(@제 본향이 있는 곳) 수목원에 있는 ㅡ 인도네시아에서 반년정도 걸쳐 발굴한ㅡ 뿌리 실물임 ^^* 08월 31일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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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뻐요 정말 (드뎌 인터넷뱅킹으로 돈까지 강탈!Let? it go/다 가져감,윽) 검새 출신 미국식 돼지머리 김회재같은 썩어빠진 친일? 똥성개나 판치고? 타락한 극우파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미쿡은 일본 배후로 또 우린 '좆'되는 겁니다 ㅡ부여서 똥성타도 야전사령관 올림 ♡♡^^*PS.?https://yeejooho.tistory.com 필히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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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가을을 재촉하듯~
    대지를 촉촉이 적셔주는 비가 내렸어요.
    그렇게 무덥던 여름날 뙤약볕도 계절 앞에 힘을 잃고
    서서히 꼬리를 감추기 시작했습니다.

    뜨거운 태양과 싸우느라 고생했다고
    이제 서서히 마지막을 고하네요.
    내일의 행복을 꿈꾸는 9월이 오면
    우리 모두 코로나에서 벗어나 건강한 행복을
    우리 함께 차지 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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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9일

  • 수화 가을의 향기 속에서

    藝香 도지현

    굳이 의식하지 않아도
    세포 하나하나가 그 느낌을 향유한다
    얼마나 좋았으면

    숨구멍마다 입을 열고 흡입하였을까
    오감이 꿈틀거리며

    자신의 느낌에 따라 춤을 춘다
    물고기가 물에서 헤엄을 치듯

    공기 속에서 미끄러지듯 유영한다
    이렇게 아름다운 향기를 내기 위해

    봄부터 땅을 파느라 고통을 안고
    작열하는 태양 속에서 인고를 하며

    긴 장마 동안 빗속에서 그렇게 아파했을까
    눈부시게 푸른 하늘에

    점점이 떠 있는 흰 구름과 함께
    줄지어 날아오는 철새 무리가

    가을의 낭만을 더해주고
    코끝을 스미는 향기가 취하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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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한 주의 시작을 비로 열게 되었네요.
    올해는 비가 피해를 많이 주어
    피해 없이 잘 지나 갔으면 좋겠습니다.

    8원의 마지막 월요일,,
    8월도 며칠 남지 않았으니 마무리 잘하시고
    새 한 주도 행복과 함께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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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 코비 *´```°³о,♡ 보랏빛 향기 따라 ♡,о³°``*











    다감 이정애




    보랏빛 향기 따라 거닐던 그 길녘
    그리움 얹어 놓고
    벤치에 홀로 앉아

    설렌 맘
    몰래 감추며
    누구를 기다릴까


    보랏빛 향기 속에
    설렌 맘 얹어 놓고
    사뿐사뿐 거닐다가
    꽃밭 속에 숨는다

    술래 된
    벌 나비에게
    행여나 들킬까 봐.




    *´```°³о,♡ 시원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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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돌투

    우리들을 괴롭히던 더위도 이제는 물러가고
    어느새 아침, 저녁 으로는
    선선한 가을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요.
    이번 주말엔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가는 여름 잘 보내시어 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 가을과 함께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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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귀뚜라미가 고요한 적막을 깨우며
    처연한 울음소리 정겹게 들려오고

    밤새 활짝 피었던 노오란 달맞이꽃
    아침을 맞게 합니다.

    결실에 풍요의 계절이 손에 닿을 만큼 좋은 계절에
    오늘도 멋지고 아름다운 날 되시길 응원합니다.

    수정구슬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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