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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감사합니다 한없이 감사합니다 11월 07일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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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5일 (오늘)

  • 돌투

    매듭달 12월,,,

    시간의 물살이 어울져 흐르는 12월,,
    지난 일년의 시간들은 꽃처럼 향기로웠나요?
    잠시 자신을 돌아보는 12월
    해를 정리하고 새 희망을 노래하는
    따스한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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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4일

  • 수화 너 떠난 뒤에 / 藝香 도지현

    상실의 시간
    텅 빈 고요와 넓은 구덩이
    모든 것이 송두리째
    허공으로 바람과 함께 갔어

    인적 끊긴 가로에
    고적한 침묵만 흐르고
    가로등마저 청맹과니
    장막이 내려져 보이지 않는 빛

    살아 꿈틀거리는 것
    그래서 나는 아직 살은 걸 알아

    산 자와 죽은 자
    그 사이의 영혼의 교류가
    이제 적막이 가로막았다

    너를 보내고 나는
    저 높은 산이 가슴에 얹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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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2일

  • 돌투

    쌀쌀해진 날씨에
    손도 마음도 얼어붙게 되네요.
    하지만 마음 따뜻한 한마디로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답니다.

    따뜻한 손 날로같은 응원의 한마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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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 수화 작은 창문 너머 세상

    藝香 도지현

    시야가 너무 좁다
    바깥세상이 참으로 궁금하다
    하늘은 얼마나 넓은가
    사람은 얼마나 많을까?
    보이는 것은 옆집 담장

    담장을덮고있는장미는
    마음을울렁거리게할만큼
    너무나 아름다워 창문 밖만 본다
    가끔 지나가는 사람은 보이지만
    머리끝에서 발끝까지가 아닌
    가슴만 보여 키가 얼마나 클까?
    얼굴은 어떻게 생겼는지

    젊었는지 늙었는지
    궁금한 것이 너무 많다
    사고하는 것은 보이는 것
    시야에 따라 고착한다는 사실
    그것을 깨닫는 것은 오래 걸리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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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11월의 끝자락 추위가 매섭습니다.
    영하권의 추위에 대비하시어
    건강하고 즐거운
    연말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12월의 마지막 한달도
    파이팅입니다!......(*⌒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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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 돌투

    좋은 생각에는 '더'를 붙이고
    나쁜 생각에는 '덜'을 붙여보세요.
    마음은 마법과 같아서
    덜 아프다고 생각하면 덜 아프고
    더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더 행복해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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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얼굴

    藝香 도지현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한다
    그런데 그 마음이
    제어되지 않을 때가 많더라
    사람에게는
    망각이 있어
    잊었다, 생각했는데
    팝업 창 뜨듯이 문득문득 떠오른다
    아니, 문득 이 아니라
    눈을 감으면 망막에 인화하여
    영화의 한 장면처럼
    스크린에 클로즈업하듯 한다
    흑단 같던 머리가
    이제 서리꽃이 하얗게 피었는데
    그런데도 떠오르는 것을 보니
    가슴 심연에 옹이로 박혀 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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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 돌투

    주변에 떨어진 노오랑 단풍잎
    가을이 떠나가는 모습이네요.
    참으로 세월은 빨리도 흘러갑니다.

    오늘 하루도 기분좋은 마무리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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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얼굴

    藝香 도지현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한다
    그런데 그 마음이
    제어되지 않을 때가 많더라
    사람에게는
    망각이 있어
    잊었다, 생각했는데
    팝업 창 뜨듯이 문득문득 떠오른다
    아니, 문득 이 아니라
    눈을 감으면 망막에 인화하여
    영화의 한 장면처럼
    스크린에 클로즈업하듯 한다
    흑단 같던 머리가
    이제 서리꽃이 하얗게 피었는데
    그런데도 떠오르는 것을 보니
    가슴 심연에 옹이로 박혀 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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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 돌투

    따스함이 그리워지는 요즈음~
    따뜻한 미소와 사랑 가득 나눌수있는
    행복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까지는 그리춥지는 않지만
    곧~ 한겨울 추위가 찾아 오겠지요?
    일기 고루지못한 요즈음 건강조심 하시고,
    가정의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11월 24일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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