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님의 프로필

벌써 가을문턱에 왔네 여러님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세용 ^^* 18년 10월 24일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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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4일

  • II유민II 내 사랑 그대여
    붉게 물들어 가는 나뭇잎 위로
    지금 차가운 가을비가 내립니다'

    마치 내 가슴에 가두었던
    그대 진한 그리움의
    눈물같은 가을비가 내리니

    그대 생각이 많이도 나서
    젖은 나뮷잎 위에
    내 마음 살며시 얹어 봅니다

    내 그리움의 그대여
    빗줄기가 내 마음 두들기니
    나 지금 그대 꼭 껴 안아 사랑하고 싶지만

    그대는 지금 먼곳에 있기에
    내 그리움의 가슴만 쓸어 내리며
    가을비 같은 눈물 삼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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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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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리움 이란 것은
    마음안에 이는 간절한 소망과도 같이
    한 사람에 대한 따스한 기다림의 시작...

    그 한 사람에게 굽이 굽이 굽어진 길


    비가오면 비가와서
    눈이오면 눈이와서
    보고픈 한 사람을
    침묵하며 참아내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움이란
    영혼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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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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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31일

  • II유민II 인생차 한잔하시고 가세요. *

    성냄과 불평의 뿌리를 잘라내고 잘게 다진다.

    교만과 자존심은 속을 빼낸후 깨끗히 씻어 말린다.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토막을 낸 후에 넓은 마음으로 절여둔다

    주전자에 실망과 미움을 한 컵씩 붓고
    씨를 잘 빼 낸 다음 불만을 넣고 푹 끓인다.

    미리 준비한 재료에 인내와 기도를 첨가하여

    재료가 다 녹고 쓴맛이 없어지기까지 충분히 달인다.

    기쁨과 감사로 잘 젓고 미소를 몇개 예쁘게 띄운후

    깨끗한 믿음의 잔에 부어서 따뜻하게 마시고

    오늘 하루도 예쁘고 밝은 하루가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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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3일

    • 쪼앙 ㅎㅎㅎㅎ 19년 09월 08일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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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1일

  • II유민II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어떤이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
    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 뿐입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많이 하지 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 없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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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4일

  • 경아 진돗개님.....조심하세요...
    말복까지..
    시원한수박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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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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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1일

    • 고마웡 ^^ 19년 09월 08일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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