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님의 프로필

벌써 가을문턱에 왔네 여러님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세용 ^^* 18년 10월 24일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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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

  • 마음이 방가요.....@@^_________^@@……♥♥
    • ㅎㅎㅎㅎ
      g 19년 12월 01일 21:3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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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4일

  • II유민II 비밀번호도 서명도 필요없는
    인생 통장에는
    나만의 보석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올려다볼 푸른 하늘과
    언제든 꺼내 들을 새소리와
    언제든 바라볼 작은 들꽃들과
    언제든 껴내 볼 아름다운 추억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손잡을 좋은 사람과
    언제든 써먹을 삶의 지혜와
    저용히 있어도 빛나는 인품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줄 따뜻함과
    메마른 감성에 물을 줄 사랑과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넉넉함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어느 날 홀연히 먼 길 떠날때
    그래도 참 잘 살았구나 미소 지을
    아름다운 통장 하나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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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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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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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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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9일

  • II유민II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듯 가을이 어느새.....
    나의 곁에....
    와 있는것 같습니다....

    누구나....
    봄이 왔다 라고 하지만 가을은.....
    그리 말하지 않지요....

    그냥.....
    모두가 가을이 오고있다고"라고....
    가을은....
    낭만과 詩的感想 이 풍부한.....
    계절에....

    그대는.....
    몇편의 時와 아름다운 추억을.....
    그리고 좋은 인연을 ....
    만들었는지 알고 싶네요....

    가을내음과.....
    결실의 풍성함으로 가득했던 10월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곱고....
    맑은 햇살처럼 높고 푸른하늘처럼....
    마음에도....
    행복함과 따스함으로....
    가을사랑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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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9일

  • II유민II 살랑살랑 바람의 손짓에
    커피 한 잔 곁에 두고
    창가에 앉아 꽃구름 피어나는
    하늘을 봅니다.

    부담스러워 피하고 싶었던
    뜨겁게 쏟아지는 태양의 눈빛이
    부드럽게 온세상을 비추고
    있습니다.

    참 좋습니다.
    햇살,바람,그리고
    풀잎의 미소,참 행복합니다.

    이 모든것을 볼 수 있고
    이 모든것을
    가슴으로 만질 수 있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참 고맙습니다.
    커피 한 잔의 삶의 향기를
    듬뿍 타서 마시는 휴식같은
    하루를 맛볼 수 있는
    오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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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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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왜 여기까지 왔을까
    나무들은 바다를 외면하고
    바다는 바람이란 매파를 보내
    자꾸만 끌어안고 싶어 하는데

    괜스레 엇나가서
    마음하고 다르게 행동하는 걸까
    깊이 사랑하면서도
    그러지 않은 척할 때가 있더라

    그런데 왜 나는
    이 높은 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네가 생각나는지 모르겠어
    내가 바다일까, 아님, 네가 바다일까

    바다와 나무, 그리고 너와 나
    어떤 상관관계가 형성되어 있기에
    네 안부가 궁금해지고
    내 안부를 전하고 싶지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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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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