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님의 프로필

벌써 가을문턱에 왔네 여러님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세용 ^^* 18년 10월 24일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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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6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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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2일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년 05월 17일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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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7일

  • 봄의향기
    3월의 마지막 금욜이네요
    코로나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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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1일

  • 음악만 진독개님 건강하시죠
    • ㅎㅎ 진도개 잘못건드리면 콱 물어요 ㅎㅎ 조심하셔요 ㅎㅎㅎㅎ 20년 04월 26일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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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년 05월 19일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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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0일

  • 봄의향기 오늘 하루도 줄겁게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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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1일

  • II유민II 그 사람의 눈빛 같은♤


    창밖에 어둠이 들고
    먼발치 별빛이
    훔쳐보는 밤

    수줍어 말 못 한 가슴의
    두근거림을 들켜버린 체
    그리움 안은 눈빛이 되어
    마주하는 시간

    그 사람의 눈빛 같은
    별빛

    지금
    그 사람도
    너와 마주하고 있니

    그 사람도
    내 눈빛인 양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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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0일

  • II유민II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도 아닌
    괜찮은 사람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깊이의 잣대가 필요 없는
    가슴 넓이의 헤아림이 필요 없는 마음
    자신을 투영시킬 맑은 눈을 가진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삶이 버거워 휘청거릴 때
    조용히 어깨를 내어주고
    사심 없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마음이 우울할 때 마주앉아 나누는
    차 한 잔 만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고
    하늘빛이 우울하여 몹시도 허탈한 날
    조용한 음악 한 곡 마주 들으며
    눈처럼 하얀 웃음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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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6일

    • 체빈님 고마웡 ㅎㅎㅎ 20년 02월 08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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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5일

  • 진돗개님께서 호박꽃카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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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6일

    • 채빈님도 보 많이받고 행복하시솧 20년 01월 24일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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