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님의 프로필

벌써 가을문턱에 왔네 여러님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세용 ^^* 18년 10월 24일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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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6일

  • II유민II 지쳐가는 일상에서
    가끔은 소통할 수 있는
    벗이 나에게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때론 흔들리고
    그 흔들림조차 가늠치 못해
    혼란을 겪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온 힘을 다해 버팅겨도 본다


    나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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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8일

  • II유민II 하늘에게 물으니
    높게 보라 합니다.

    바다에게 물으니
    넓게 보라 합니다.

    산에게 물으니
    올라 서라 합니다.

    비에게 물으니
    씻어 내라 합니다.

    파도에게 물으니
    부딪쳐 보라 합니다.

    안개에게 물으니
    마음으로 보라 합니다.

    태양에게 물으니
    도전 하라 합니다.

    달에게 물으니
    어두움에 빛나라 합니다.

    별에게 물으니
    길을 찾으라 합니다.

    바람에게 물으니
    맞서라 합니다.

    어둠에게 물으니
    쉬어 가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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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0일

  • II유민II ♣。──┐┬─‥──‥──
    │웃음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입니다...☆─‥
    └┴──┬─‥──‥─♣。 ‥─★
    ☆─‥ │ 사랑과 행복은 반비레합니다 ~♡        
    ‥─★ ♣。──‥──‥───
    오늘 하루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그런 시간들 보내세요.
    퍽!... .. ( ̄ヘ ̄)
    ┏━━━┓..... |>
    ┃┃┃┃┣┓__|
    ┗┻┻┻┻┛|_|..오늘하루도 행운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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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8일

  • II유민II 이른 아침 휴대폰에 알림이 왔다
    오늘 하루 날씨와 운세
    내가 사는 동내는
    오늘 하루 날씨는 흐리다고 나와 있다
    근데 불쑥 한사람
    그 사람이 사는곳 날씨가 알고 싶다
    가끔 비
    우산 잘 챙기고 비 맞지 않았음 하는 마음
    운세를 본다
    바빠도 천천히 하라 한다
    그리하면 귀인은 찾아 온다고
    믿지는 않하지만 기분은 그런데로 좋다
    덥어려다
    그 사람 띠가 눈에 띄인다
    가재미 눈을 하고 보니
    이해가 않되는 상항이라도
    받아 들여야 한다고 나와 있다
    조금은 황당 하지만 할수 없지 않은가?
    오늘 그사람 커피 한잔 하는 여유가
    있어음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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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6일

  • 진돗개님께서 부산경남음악세상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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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람 냄새가 그리운 날은

    꽃마다 향기가 있듯
    사람도 향기가 있지

    어떤 이는 낙엽 타는 냄새가 나고
    어떤 이는 누룽지의 구수함이 배여 있고
    어떤 이는 너그러운 웃음이 배여 있지

    스쳐 지나쳐도 꽃향기가 배인 사람
    쳐다만 봐도 호수가 느끼고 처음 만난 사람인데
    남 같지 않은 사람 내 맘까지 차분하게 평화를 주는 사람

    우연한 손 내밈에 손잡을 수도 있고
    손내 밀며 악수해도 피하고만 싶은 사람
    몇 줄의 글만으로 상쾌함이 전해지고
    한마디 말만으로 편안함을 전해준다.

    살면서 문득문득 사람냄새가 그리운 날...
    바둥바둥 세상살이 그냥 그냥 서러운 날...
    사람냄새 그리워져 군중 속에 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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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8일

  • 진돗개님께서 음악방송지원센터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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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3일

  • 진돗개님께서 윤영e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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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30일

  • II유민II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 스쳐가는 너의 기억
    마치 칼날처럼 날이 선 말로 날 베던 니 모습

    오지 않는 봄을 기다리다 지쳐
    오늘도 겨울에 살아 난 바랬어
    우릴 둘러싼 이 어둠이 걷히길 난 원했어
    나의 지독한 긴긴밤이 끝나길
    눈물이 주룩 널 부를 때
    난 바랬어
    우릴 둘러싼 이 어둠이 걷히길 난 원했어
    나의 지독한 긴긴밤이 끝나길
    난... 넌 나였고
    난 너였기에
    우리가 아픈 이유
    여름처럼 사랑했기에
    지금이 슬픈 이유
    이제 난 긴 여행을 떠나려 해
    누군가 날 찾아와 줄 때까지
    love is pain but 믿고 싶지 않은 걸까
    이 아픈 노래는 언제쯤 끝이 날까…
    이 아픈 노래는 언제쯤 끝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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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6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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