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님의 프로필

벌써 가을문턱에 왔네 여러님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세용 ^^* 18년 10월 24일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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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0일

  • 진돗개님께서 어느날여기담다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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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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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3일

  • 진돗개님께서 별방캡틴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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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8일

  • II유민II 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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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4일

  • II유민II 가슴 깊은
    바다 하나있었네

    연민의 조가비
    나 홀로 아파도
    남 몰래, 사랑의 진주 키우는
    바다 하나있었네

    세월이 무덤을 쓴
    빛바랜 쪽 사랑,
    아주 먼, 먼 바다 이야기였었네

    세월의 득도(得道)인가
    그 바다 솟구쳐 올려
    그 옛날을 노래하는
    메아리 들리는
    아름다운 계곡이 되었네

    진달래 수줍게 피던 날
    찔레꽃 새하얀 향기 뿌리던 날
    둘이서 놀고 지고
    돌아올 제, 나 홀로 좋아라 했었지
    이런 날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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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2일

  • 진돗개님께서 추억트로트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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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돗개님께서 추억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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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8일

  • II유민II 다음 세상에서
    그대가 아름다운 장미꽃이 된다면
    난 수수한 안개꽃이 되었으면 좋겠다.

    화려한 그대 모습 앞에
    작고 불품 없는 모습이겠지만

    그대 나로 인해
    더욱 아름다움을 뽐낼 수 있는
    그런 안개꽃이 되었으면 좋겠다

    다음 세상에서
    그대가 작고 예쁜 새가 된다면
    난 가지 무성한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다.

    세상 어디든 갈 수 있는 그대를
    늘 기다리며 살아가야 하겠지만

    그대 나로 인해
    잠시 지친 날게를 쉬어갈 수 있는
    그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다.

    다음 세상에서
    그대가 아름다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난 천사가 되었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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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7일

  • II유민II 아쉬움만 남기고 간
    우리의 짧은 만남
    이별의 아픔만 안고
    돌아서야 했던 발길

    행복한 순간은 잠시
    그대 향기만 가둔 채
    하얀 그리움만 쌓인
    우리의 슬픈 인연

    사랑은 그런거라고
    만남에 행복있고
    이별에 슬픔있다 해도
    너무도 아쉬운 우리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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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2일

  • II유민II 안에 있는 내가


    내 안에 있는 내가 말한다
    사랑할 때 그때가 행복 했었다고
    미소 지을 때 그때가 가슴 설레었다고
    부풀어 오른 심장이 내리뛸 때 그때가 눌물 겹도록 좋았었다고



    내 안에 내가 말 한다
    눈물이 바다 되도록 사랑하고 싶었다고
    장난감을 꼭 쥔 아이처럼 놓치기 싫었다고
    사랑의 쇠사슬로 묶어 함께하고 싶었다고


    내 안에 있는 내가 침묵 한다
    나의 기쁨과
    나의바램과
    나의 간절함이
    눈물의 강이되어
    흐르고 또 흐르고 흘러
    온 세상을 돌고 돌아
    님 계신 곳에서 잠 들고 말리라
    내 마음의 별이 되어
    내 마음의 별이 되어서
    잠 들고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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