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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싸가지 씨~♡ 고문ll하모니 22.10.05 http://saycast.sayclub.com/article/52668957 주소복사 장미꽃 100송이를 함께 .. 22년 10월 05일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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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5일

  • 돌투

    주변에 떨어진 노오랑 단풍잎
    가을이 떠나가는 모습이네요.
    참으로 세월은 빨리도 흘러갑니다.

    오늘 하루도 기분좋은 마무리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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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3일

  • 돌투

    따스함이 그리워지는 요즈음~
    따뜻한 미소와 사랑 가득 나눌수있는
    행복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까지는 그리춥지는 않지만
    곧~ 한겨울 추위가 찾아 오겠지요?
    일기 고루지못한 요즈음 건강조심 하시고,
    가정의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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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1일

  • 돌투

    새로운 한 주가 시작하네요.
    서서히 메말라가는 나뭇잎을 보면서
    화려했던 단풍들도 이제 나뭇잎을
    떨어트리고 찬바람이 불어 옵니다.

    감기, 코로나 조심하시고
    이 한 주도 따스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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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8일

  • 돌투

    겨울의 시작 입동을 지나
    곧 소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겨울 준비는 잘 하고 계신가요?
    행복한 이야기 속에
    몸과 마음 모두 훈훈해지는
    겨울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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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6일

  • 돌투

    솔솔 불어오는 찬 바람에
    소복하게 쌓여가는 길가의 낙옆들,,
    늣 가을의 정취가 가득합니다.

    아름다운 가을,,
    더많은 즐거움과 기쁨으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고
    웃음꽃이 피어나는 오늘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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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4일

  • 돌투

    가을 가뭄이 심했는데
    가을비가 촉촉히 내려 가을 채소가 생기가 돕니다.
    조금은 기온이 하강하여
    차가운 느낌을 주는 비온 후 날씨,,
    코로나가 거세게 퍼지고 있습니다.

    다시 오는 코로나 어떻게 막을 것인지 방심하지 말고
    모두가 코로나에 철저히 대비해야 겠습니다.
    처음 마음으로 돌아가 방역 규칙 잘 지키면 되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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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3일

  • 난초업은깽님께서 별명을 Elin갱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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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in갱이님께서 별명을 난초업은깽(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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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1일

  • 돌투

    연일 따사로운 햇살이
    아직 겨울을 맞이하기를 아쉬워하고 있네요.
    바쁜 일상 틈틈히 늦가을 정취도 느끼시며
    수북히 쌓인 낙엽길도 걸어 보면서
    여유롭고 행복한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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