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n갱이님의 프로필

●내사랑 싸가지 씨~♡ 고문ll하모니 22.10.05 http://saycast.sayclub.com/article/52668957 주소복사 장미꽃 100송이를 함께 .. 22년 10월 05일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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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8일

  • 채련안은깽님께서 별명을 Elin갱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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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in갱이님께서 별명을 채련안은깽(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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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6일

  • 돌투

    오늘도 서울은 맹 추위를 기록하며~
    어제보다 더 추워 코끝이 맵습니다.
    보온에 신경 쓰시고 감기 조심하셔서
    건강한 겨울 나기 하시기 바라며
    오늘도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몸을 녹이시고 행복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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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4일

  • 돌투

    오늘은 날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한 낮에도 영하권에 머물러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이하가 될 것이라 하는데
    옷 따습게 입으시고 목도리도 하시고
    눈길 조심하시기 바라며
    따뜻하고 행복한 오늘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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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2일

  • 돌투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는
    남을 칭찬하는 목소리,,
    서로 아낌없는 칭찬과
    웃음만이 있는 하루 되세요...
    오늘도 활짝 웃는 하루 열어 가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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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9일

  • 돌투

    올해도,,
    마지막 달을 거침없이 달려가고 있습니다.
    매듭달이라 그런지 시간이 더 빨리가는 것 같아요..
    거리에는 벌거벗은 앙상한 나무 가지들이
    더~ 마음을 시리게 합니다.

    모쪼록 알차게 하루하루 잘~ 보내시고,
    한결같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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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7일

  • 돌투

    "대설"...

    시간은 빠르게 달려
    1년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대설에 도달했습니다.

    이웃님이 있는 곳엔
    눈이 왔을까요?

    함박눈 처럼
    행복도 펑펑
    쏟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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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5일

  • 돌투

    매듭달 12월,,,

    시간의 물살이 어울져 흐르는 12월,,
    지난 일년의 시간들은 꽃처럼 향기로웠나요?
    잠시 자신을 돌아보는 12월
    해를 정리하고 새 희망을 노래하는
    따스한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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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4일

  • 삥대감품은깽님께서 별명을 Elin갱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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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in갱이님께서 별명을 삥대감품은깽(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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