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l영원lll님의 프로필

◈ 休 ノ 한박자 쉬어서 가자.。♬ 20년 06월 29일 00:1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0년 08월 17일

  • 조심스레 나에게 질문해 본다..

    가끔 죽고 싶은 생각이 드냐고...

    이 악물고 살고 싶다고 했다..

    저러고 살고 싶을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정말 이 악물고 살고 싶습니다..

    삶에 대한 미련이나 애착보다..

    지켜야 할것들이..

    해야할 일들이있기에..

    미치도록 살고 싶습니다....

    느닷없이 이유없는 서러움이 복받쳐..

    나도 모르게 주르르륵 얼굴에 뜨거운 비가 내린다,,,

    왜 일까..

    저장
  • 인생이라는 것이....

    돌고 돌아서....

    내 어깨를 치고 갔던 공이...

    누군가의 머리를 치는 날도 오고...

    그러는 거니...

    너무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으로 살지 말자...


    저장

2020년 08월 16일

  • 사랑하는 딸아,
    몰래 삼키며 토해내는 통증의 그림자들이 자갈길을 만든다.

    숨길수 없는 아픔은 소리내야해.
    삼키며 웃다보면
    내 맘속에는 고름이 생겨

    아플땐 아프다,슬플땐 슬프다
    힘들땐 도와달라
    소리 내야해.

    그때를 놓치다보면
    돌처럼 굳어진 멍들이
    서로를 짖눌러서 더 큰 통증이 생기더라.

    아빠에게 선물같은 소중한 딸
    네가 아빠에게 건내준 선물은
    세상 어느것과도 바꿀수없는데...

    삶을 살아가다보면,
    절대 바라는것은 아니지만
    네 삶에 너무나 힘든 고통이 올때가 있다.
    그때 아빠는 언제나 네 옆에
    있을 것이야.

    사랑한다 내딸아~~~~

    • 2020년 8월 16일 갑돌이님 사연.. 20년 08월 16일 22:4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08월 15일

    저장

2020년 08월 08일

  • 얼마전 딸이 보내준...화랑유원지..

    해질녘풍경이 넘나 이쁘다...

    매일 해뜨기전 출근해서..

    해지고 들어오니...이런풍경 보는게 얼마만인지..

    저장
  • ㅎㅎ집중2

    저장
  • 사이좋게..집중하기...

    저장
  • 가끔하는 산책이지만...넘나 좋아하는 애..

    너가 좋으면 나도 좋아...

    저장

2020년 06월 29일

  • lll영원lll  ◈ 休 ノ 한박자 쉬어서 가자.。♬
    저장
  • - 그때는 알지 못햇습니다..-

    연꽃 피던날.

    마음은 헤매고 잇엇지만.

    나는 그것을 알지 못햇습니다..

    때때로 슬픔이 나를 찾아왓고.

    나는 꿈에서 깨어나..

    남녘에서 불어오는 한줄기 감미로운 향기를 맡앗습니다..

    그 아련한 감미로움은..

    내 가슴을 고통스럽게 햇고..

    그것은 내게 성숙을 향해가는.

    여름의 뜨거운 숨결로 느껴졋습니다


    - 신산32님 주신 사연...

    • R. 타고르 20년 08월 23일 23: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