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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우 흩뿌릴 제........ 이화우 흩뿌릴 제 울며 잡고 이별한 임 추풍낙엽에 저도 나를 생각하는가 천 리에 외로운 꿈만 오락가락 하노라.. 12월 05일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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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KK애희  /1/ /초/‥♡/황//2/‥♡/파//3/‥♡/보//4/‥♡/빨//5/‥♡/1/ /초/‥♡/황//2/‥♡/파//3/‥♡/보//4/‥♡/빨//5/‥♡ /1/ /초/‥♡/황//2/‥♡/파//3/‥♡/보//4/‥♡/빨//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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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애희  .
    오늘도
    한줄기
    노래가 되어
    너에게 가겠다

    바람 속에 떨면서도
    꽃은 피어나듯이
    사랑이 낳아준
    눈물 속에
    별로 뜨는
    나의 시간들

    침묵할수록
    맑아지는 노래를
    너는 듣게 되겠지
    무게를 견디지 못한
    그리움이 흰 모래로
    부서지는데

    멈출 수 없는
    하나의 노래로
    나는 오늘도
    너에게 달려가겠다

    너에게 가겟다. - 이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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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애희  .
    오직 사랑만을 사랑하게 하소서
    사랑으로 치장된 다른 것에 한눈 팔지 않게 하소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일이 그대에게
    힘겨운 짐이 되지 말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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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애희  .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너로 인해 내 눈빛은 살아있고

    들리지 않아도 들리는 너로 인해 내 귀는 깨어있다

    함께하지 않아도 느끼는 너로 인해 내 가슴은 타오르고

    가질 수 없어도 들어와 버린 너로 인해 내 삶은 선물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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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애희  
    멀리서 빈다. // 나 태주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있는
    너 한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또 한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어딘가 니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있는
    나 한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가을이 깊어진다 아프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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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KK애희  /보/*♣*。.‥˚''˚‥.。*♣*。‥˚.。/빨/*♣*。.‥˚''˚‥.。*♣*。‥˚.。/파/*♣*。.‥˚''˚‥.。*♣*。‥˚.。/황/*♣*。.‥˚''˚‥.。*♣*。‥˚.。/초/*♣*。.‥˚''˚‥.。*♣*‥/보/.。*♣*。.‥˚''˚‥.。*♣*。‥˚.。/빨/*♣*。.‥˚''˚‥.。*♣*。‥˚.。/파/*♣*。.‥˚''˚‥.。*♣*。‥˚.。/황/*♣*。.‥˚''˚‥.。*♣*。‥˚.。/초/*♣*。.‥˚''˚‥.。*♣*‥/빨/*♣*。.‥˚''˚‥.。*♣*。‥˚.。/빨/*♣*。.‥˚''˚‥.。*♣*。‥˚.。/파/*♣*。.‥˚''˚‥.。*♣*。‥˚.。/황/*♣*。.‥˚''˚‥.。*♣*。‥˚.。/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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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애희  /빨//빨/*^^*☆/파/♡★*^^*:...:*^^*/초/짝/황/짝/검/짝/보/☆♡★*^^*:...:*^^*/빨/짝/파/짝/초/짝/황/☆♡★*^^*:...:*^^*/검/짝/보/짝/빨/짝 /빨//빨/*^^*☆/파/♡★*^^*:...:*^^*/초/짝/황/짝/검/짝/보/☆♡★*^^*:...:*^^*/빨/짝/파/짝/초/짝/황/☆♡★*^^*:...:*^^*/검/짝/보/짝/빨/짝 ★*^^*:...:*^^* /빨/짝/황/짝/보/짝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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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KK애희  
    그 날 피어있던 들꽃은 시들어버렸다.
    하지만, 믿는다. 내년 봄에 다시 고개 꽂꽂히 들고,
    피어 있을 너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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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애희  .
    인터넷 창 - 도구 - 인터넷옵션 - 내용 - 자동완성 (설정) - 양식(체크해제) -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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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KJ애희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이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 뱉어진 말이 나를 다스린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한 번 말한 것은 책임을 져라.
    • 멋진글이네 무개가있는글이네요 ^^* 03월 11일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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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에서 할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고
      헤여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다시는 보지 않을것 처럼 등돌려 가지만
      우리네 인연이 그렇든가
      언제 다시 인연의 끈을 내밀지 모르니
      좋은 기억만 남기게 하자 05월 18일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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