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묵향님의 프로필

1207 19년 12월 07일 05:21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8년 10월 12일

  • 코비 방가워요

    즐겁고
    신나는
    주말 되세요^^
    저장
  • .·´″```°³о,♡ 비 오는 가을날에 ♡,о³°```″´·,


    은실


    알록달록 색동옷 차려입고
    고고하고 당당하던 모습
    바람불고 비 내려 옷 벗어
    흩날리는 낙엽으로
    변하여 이리저리 밟혀
    비에젖어 아파 웁니다
    내리는 비는 너의 눈물인가

    옷 벗은 거무스레한 모습
    아직은 아파할 시간도 없지만
    한겨울 세찬 바람에 견뎌낼까
    잎 우거진 날 그리워 눈시울
    붉히며 묵묵히 버티고 서있네

    가을은 잠깐 머물다 가지만
    내 가슴에 남은 여운은
    영영 지워지지 않을 가을입니다
    아! 이 가을은 이렇게 이별을
    고하며 시나브로 가고 있네요.


    .·´″```°³о,♡ 사랑 가득한 주말 되세요 ♡,о³°```″´·,

    저장

2018년 09월 28일

  • ·´″```°³о,♡ 음악의 향기 ♡,о³°```″´·,






    이해인




    좋은 음악을 들을 땐
    너도 나도 말이 필요 없지

    한 잔의 차를 사이에 두고
    강으로 흐르는 음악은
    곧 기도가 되지

    사랑으로 듣고
    사랑으로 이해하면
    사랑의 문이 열리지

    낯선 사람들도
    음악을 사이에 두고

    이내 친구가 되는
    음악으로 가득찬 집

    여기서 우리는 음악의 향기 날리며
    고운 마음으로 하나가 되지





    ·´″```°³о,♡ 멋지고 신나는 활기찬 밤 되세요 ♡,о³°```″´·,

    저장

2018년 09월 02일

  • 현재묵향  0902
    저장

2018년 08월 04일

  • 현재묵향  0804
    저장

2018년 07월 22일

  • 현재묵향  0722
    저장

2018년 07월 06일

  • 현재묵향  0706
    저장

2018년 05월 26일

  • 현재묵향  0526
    저장

2018년 05월 11일

  • 현재묵향  
    저장

2018년 05월 01일

  • 현재묵향  05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