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ε♡з‥ 잠시 쉬어 가기 ‥ε♡з.. 17년 07월 03일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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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7일

  • 나를 버린다는 것은
    삶속에 숨겨져 있는 무엇인가를 찾아서
    고뇌의 시간속에 다른 삶을 선택하는 것이다.

    바꾸어 이야기 한다면
    잘못된 선택을 바로 잡으려는 굳은 의지이며
    과거의 흔적을 지우려는 본인이 내린 결정일께다.

    본인이 아니면 할수 없는것
    생각하고 결정하며 비워 내려는 마음은
    삶속에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될수있는 사건이다.

    나를 버리고 얻고자 함이 무엇일까?
    새로워진 자아를 발견하고 싶어하는 것이 아닐까?
    나를 버리고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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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4일

  • 오늘...

    "오늘 아침에 눈을 떠보니"
    "살아있는 내 모습에 감사드린다"
    아는 지은의 한결같은 말이 떠오른다.

    오늘이란
    나에게 있어 어떤의미를 두어야 할까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아쉬움과 설렘
    현제의 내 모습이 잔잔함과 기다림 일수있다.

    오늘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은
    어떤 일들을 극복 했다는 반증이며
    다가올 무엇을 도전하겠다는 의지이고
    살아 있다는 것을 감사히 생각하는 것일께다.

    햇살이 따사로운 봄날
    화사한 꽃들이 지천에 피어 있는대
    가슴에 담아 두었던 것 펼쳐도 좋을 것이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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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2일

  • 지베서

    지베란
    항상 포근한곳
    삶의 전쟁을 치른후
    다시 돌아오면 이유도 묻지 않는 곳

    울림이 있는 음악도 흐르고
    한줄의 싯귀에 전률을 느끼며
    베너 하나에 내 마음을 표현할수 있다.

    때론
    사색을 하는 철학자 되고
    감성을 치유하는 힐러도 되며
    지베는 마음을 풍성하게 해주는 곳이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함께 할수 있는 곳
    지베는 미소를 지을수 있어 찾는 곳이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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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8일

  • 봄비는 누군가를
    그릴수 있는 감성을 준다.

    지난날 황홀함을 꿈꾸고
    동면하고 있던 지금의 나는
    사랑을 그려보고푼 마음 뿐이다.

    느낌은 공감을 주며
    비워낸 마음을 다시 꿈틀게 하고
    살아있는 나를 발견하게끔 해준다.

    사랑을 하고 싶어서도 아니다
    그저 봄비가 내리는 이날의 감정을
    이야기 하고싶은 그가 필요함이 아닐지...

    그러나...

    기다림은 인고의 시간
    아직 가야할 길은 도착하지 않았고
    고뇌로 얼룩진다 하여도 마다하지 않으리...

    봄비는
    설레임과 그리움 그리고 사색을 던져주고 시험을 한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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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6일









  • 순간의 순간을 놓치지 마요.
    다시는 없어요.



    지산 ‘순간에 오는 순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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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이유없이 괴롭히거나,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사람을 만났을 때,
    나를 위해 속으로 한 번씩 되뇌세요.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 많다.’



    혜민스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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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마다 봄이 되면
    어린 시절 그분의 말씀.
    항상 봄처럼 부지런해라.

    조병화 ‘해마다 봄이 되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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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5일

  • 대만 배우 주걸륜이 감독과 주연 , 계륜미도 주연을 맡은 로맨스 · 판타지 영화.2007년도 개봉 당시에도, 그리고 TV에서도 , 몇번을 봐도 과도한 몰입이였는지는 몰라도 한참 동안 헤어나질 못하고 멍하게 빠져 있었더랬는데 ...EBS 채널을 통해서 며칠전 또 보게되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같은느낌 같은 반응 .... 말할 수 없는 비밀... 정말 최고의 영화중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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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1일

  • 추억을 담다...

    자정이 가까워지는
    그 시간대에 시간은 내게 온다
    자유를 누릴수 있음에 감사 드린다.

    음악을 듣고 커피한잔의 여유와
    글을 읽으며 사색하는 시간도 좋다.

    그리고...
    음악을 듣는 이들을 상상도 해 본다.

    리듬이 전해주는 울림과 전률
    지루함은 전혀 느낄수없는 활홀함
    지쳐있는 내 영혼마져 치유됨을 느낀다.

    음악에 취하여 글을 담으면 시인이요
    시에 감동받고 음악을 들으면 명곡이라

    커피한잔에 시와 음악...
    추억이 담겨지며 지상낙원이 따로 없음이라...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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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6일

  • 기억을 묶꺼두다

    비가 내리는 날
    멀리 들리는 까마기 소리도
    애틋하게 간절히 울고있는 듯하다.

    비는 추억을 회상하게 하며
    오랜 시간동안 정신적 지주였던 그의
    말과 행동을 잊을수 없기에 보고픈 것이다.

    수많은 사람의 글속에
    방황과 갈등의 흔적이 보인다.
    미움보다 그리움이 절실하기 때문이 아닐까?

    사랑을 고백하며
    육체를 허락하고 영혼을 맏기며
    아름다게 동행했던 그때를 기억하는 것은
    그가 떠나가 그리워 절규하는 이유가 될것이다...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때의 기억을 묶어두고 싶을께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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