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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작품 순서대로 이쁘게 사용할게요』 03월 11일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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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oO려원Oo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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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누군가 말했던가요.
    사랑을 하면 가슴이 아프고 그립고 보고싶다고
    다시는 내게,
    이런 사랑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다시는 내게,
    이런 그리움과 보고픔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가슴시리도록,
    그대 그리움으로 내 가슴을 울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대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가슴 한켠에 웬지 허전함이 맴도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지만
    지금 그대와 함께 할 수 있슴은
    너무도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만약 신께서,
    내 생에 단 한번 한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난, 주저없이 꼬~옥 그대의 손을 마주잡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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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우리가 삶에 지쳐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어느 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 같을 때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며
    기다리며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저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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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가을 편지는 하트도 그려 넣고
    사랑도 가득 , 그리움도 가득
    나의 소망도 가득 눌러써서
    희망 우체통에 넣어 두고 싶다
    희망을 담은 편지는
    사랑의 서사시를 가득 메우고
    느린 우체통에 넣어 두고
    오랜 시간이 지난 어느 날
    그와 함께 열어 보고 싶다
    낙엽 향이 풍기는 가을 편지는
    우리들의 미래를 담아서
    아름다운 고독의 환상을 담아
    빨간 우체통에 넣어 두고 싶다
    희망 편지에는 고운 사연을 담아
    느린 우체통에 넣어서
    편지를 부친 날 내 사랑 그와
    함께 펼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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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II유민II 세상에 한 사람을 위해
    시를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눈꽃같은 가슴으로
    핑크빛 사랑을 노래합니다
    별꽃같은 눈빛으로
    당신만을 바라봅니다
    영혼의 먹물을 갈아
    생명의 수액으로
    오직 당신을 위해
    시를 씁니다
    당신과 함께 하는 시간은
    달콤한 솜사탕 같아
    사랑해~
    답글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당신을 사랑해요
    나날의 삶을 아름답게 해 주시고
    삶의 순간 순간을 함께 나누고
    당신곁에서 이야기하고 웃으며
    꿈꾸게 해 주시므로
    당신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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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꽃이었습니다
    그대의 이름은 언제나 내겐 꽃이었습니다
    그대는 내게 이렇게 달큼한 사랑만을 덧입혀주는
    찬란한 무지개 같은 사랑입니다
    졸졸졸 흘려 드는 시냇가에 서로의 발목을 담그는 듯
    달콤한 사랑이 이 가슴에 다가와 전류처럼 젖어들 때
    내게도 벅찬 설렘이 이토록 푸르도록
    달달한 사랑만큼 그대가 그려 놓은 달큼한 행복이야기가
    그 여름날 먹던 빨간 사과처럼
    서로의 마음이 사과향기처럼 빨갛게 웃음꽃 필 때
    내게서 젖어드는 달큼한 눈물만큼
    우리의 사랑이야기가 이렇게 서로에게 불 때면
    이 바람이 이렇게 서로의 마음속에 젖어들기를 바라는 것처럼
    그대가 내 손을 힘껏 잡아주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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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5일

  • 안녕 하세요 반가워요
    더운데 잘지내시죠
    생일을 축하 드립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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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어제가 오늘같고
    오늘이 내일같은
    반복적인 일상의 날들이지만
    내 안에 사랑으로 흐르는 당신이 있기에
    행복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날입니다
    오직 당신만을
    내 안에 사랑으로 담았을 뿐인데
    길가에 나뒹구는 돌맹이 한개
    양재천가에 피어있는 들꽃 한 송이까지
    소중한 의미로 다가오네요
    정성어린 사랑의 마음을
    한결같이 전해오는
    마음 따스한 당신이 있기에
    주어진 일상에 정성을 다하며
    사랑의 마음으로 오늘을 보낼수 있습니다
    언제나 평범한 나의 하루지만
    당신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장미빛 환희로 빛나는
    아름다운 소망의 일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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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이른 아침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
    그대가 흘린
    반가움의 눈물이
    기쁨 비가 되어 내렸나 봅니다
    한낮
    구름 사이로
    언뜻언뜻 보이는 햇살
    그대의 미소가
    행복을 나눠주시려
    해바라기꽃으로 피었나 봅니다
    어스름한 저녁
    하루의 피곤함을
    잊게 해 주시려
    그대는
    토닥토닥 비가 되어
    가슴 깊이 스며들어 오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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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 같은 만남입니다.
    힘이 들때는 땀을 딱아주고
    슬플때는 눈물을 딱아주니까요.
    나는 비린내 나는 생선처럼
    나의 욕심을 채워 달라고
    조르지 않겠습니다.
    나는 꽃송이처럼 내 기분에 따라
    호들갑 떨지도 않겠습니다
    그대를 사랑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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