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려원Oo님의 프로필

『주신작품 순서대로 이쁘게 사용할게요』 03월 11일 14:2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5월 15일

  • 나~외로울때에 와줄수 있겠니?
    외로운 가슴 뭉클하게 만드는 당신
    그대가 외로울때엔 함께 하겠습니다
    나~ 그리울때에 와줄수 있겠니?
    따뜻하고 포근한 그대가 그리울때에
    나 ~보고플때에 와줄수 있겠니?
    눈이 아프도록널 보고 싶은 날
    나~당신을 사랑하고
    나~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함께 있으면 세상의 근심걱정도
    잊게 해주는 당신
    그대 입가에 미소가 동그랗게 달려
    행복이 뎅굴 뎅굴 굴러 올것만 같습니다
    나~지치고 힘들때에
    편안한 안락의자 되어
    날 쉬게 해주는 당신
    당신과 나 행복을 담고 싶다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속속들이 아는 당신
    가슴이 터지도록 안아주고
    사랑하고 싶은 당신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저장

05월 13일

  • 상쾌한 아침이 열렸네요.
    향긋한 향기 차 한잔할래요
    마음을 온화하게 녹여주는 따끈한 사랑의 향기 차
    사랑을 나누면 예뻐진대요
    눈을 떠봐요.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하루
    따끈하고 향긋한 꽃잎 동동 떠 있는 향기 차
    사랑을 함께 나누어 마시며 행복한 마음 서로 나눠요
    창밖에 해님이 웃는 아침 사랑할 수 있어 행복해요.
    사랑하게 만드는 사랑 차 향기 진한 마법의 향기 차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사랑하는 이와 웃으며 마시면 마음이 따뜻해져 행복해져요.
    서로 사랑을 넣어서 마셔봐요.
    향기로운 사랑 차 함께 마시면 사랑의 하루가
    아름답게 펼쳐져요.

    저장

05월 06일

  • 민들레도
    봄소식을 전하려고
    봄길 여기저기 피었더군요
    가녀린 몸매에
    강한 생명력
    벌써 홀씨까지 달았어요
    걷다보니
    풀섶에도 옹기종기 피어있고
    보도블럭 사이
    틈새를 뚫어서 꽃을 피우기도
    자세히 보았는데
    노란 민들레가 훨씬 더 많아요
    만나기 힘든 하얀 민들레가
    오히려 우리토종 민들레 입니다
    가까이 앉아서 한번 보세요
    노란 민들레도
    하얀 민들레도 너무 예쁘지요?
    하얀 민들레의 꽃말은
    내사랑 그대에게 드려요'' 라고 하는데
    꽃말까지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저장

05월 04일

  • 보고 싶은 마음
    말로 다 못하고
    오선지에 악보를 그려가며
    그리움의 노래를 불러 봅니다
    얼굴도 모르지만
    내 가슴 안에 놓고 간 그리움
    비록 글로서 맺은 그리움이지만
    내 살아 있는 한 절대 지울 수 없네요
    그대 생각날 때면
    조용히 불러보는 그리움의 노래
    이렇게 그리움의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보니
    내가 당신을 많이 그리워 하나 봅니다
    오늘도 불러봅니다
    그대를 잊지 못한 그리움의 노래
    행여나 당신 꿈속에서라도 들으시면
    날 단 한 번만이라도 생각해 주세요

    • 가을사랑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즐건휴일 보내세요 05월 05일 10:2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5월 03일

  • 사랑은 악한천재보다
    착한바보의 몫입니다
    순수하게
    사랑하십시오
    순진하게
    믿으십시요
    묵묵하게
    행하는 바보가 되십시오
    사랑은
    착한바보에게 내리 쬐는
    햇볕같은 축복입니다
    악한천재는
    사랑받기만 원합니다
    그러나 착한바보는
    사랑할 줄 밖에 모릅니다
    사랑받으려
    애쓰지 마십시오.
    사랑에 빚진자로
    살지 마십시오.
    사랑의 기쁨이 열개라면...
    사랑 받은 자의 몫은
    고작 한개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온통
    사랑하는 자의 차지입니다

    저장

04월 29일

  • 준다는 것이 받는다는 것보다
    더 행복한 일임을 깨닫게 되는 날 있으리
    떠나는 것이 반드시 미워서만은 아니라는 것을
    더러는 사랑하기에 떠난다는 말을 믿게 되는 날 있으리
    살다 보면 간혹은
    떠나는 사람의 한 치 에누리 없는
    완벽한 쓸쓸함을 지켜봐야 하는 날이 있는 법
    사랑은 이별했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했을 때 끝나는 것이란 걸 알게 된 지금
    비로소 나 그대 기다림을 생각합니다
    지금 내게 남겨진 급선무는
    그대를 잊는 것이 아니라
    언제 다시 돌아올지 모를 그대를 위해
    가슴 한켠에
    내 기다림의 등불을 걸어두는 일입니다

    저장

04월 26일

  • 그대처럼
    어여쁘고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으로
    누가 나를 반기겠습니까
    어쩌자고
    어떻게 하려고
    나를 이끄는 것입니까
    유혹이 가득 담긴 눈빛으로
    내 가슴을 왜 애타게만 합니까
    그대를 바라보면 행복합니다
    그대의 향기에 온몸이 감싸입니다
    그대로 인해 내 마음이 자꾸만
    설레고 있습니다
    그대는 마음을 다 열고
    온몸으로 노래하는데
    나는 무엇으로 그대를 위해
    노래해야 합니까

    저장

04월 23일

  •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내 조그마한 가슴속에
    쉬임없이 행복을 주는 이가 있다면
    그 사람도 오로지 당신뿐이기에
    나.. 이렇게도 당신이 좋기만 하답니다
    그것은 나 혼자가 아닌 언제나
    함께 살아 갈 수 있는 삶의 이유가 아닐런지요
    시간이 흘러 세월속에 모든것이 변해도
    당신과 나만큼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마음을 알기에
    아마도 이순간이 더욱더 행복한지도 모르겠지요
    당신 가슴속에 내사랑 다아 채울 때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당신을 사랑하지만
    내 모든 사랑을 줄 수 있는 당신이 있어
    어쩌면 더 많이 사랑스럽고
    그렇게 당신이 소중한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을 지금도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 가을님 하트 저한태 주시는거에여 ㅎ
      좋은글 너무 감사합니다 04월 24일 00:1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4월 21일

  • 늦은 아침을 먹고 길을 나섰다
    옅은 안개가 걷히고 맑은 햇살 받으며
    어깨위로 스쳐 지나가는 하얀 꽃잎들이
    마치 함박눈이 내려앉 듯
    문득문득 겨울을 연상게 했다
    휴일이라 나들이 나온 가족들의 표정도
    너무너무 예쁘게 보였다
    바람이 부는 방향에 따라 하늘거리며 내려 앉은 모습을
    한참을 들여다 보았다
    나무 밑둥이에 가득 쌓인 꽃잎들이
    더 예쁘게 보였다
    저 꽃잎들이 다 떨어지면 푸른 나뭇잎으로
    여름엔 시원한 숲을 만들겠지

    저장
  • 등잔밑이 어둡다.
    너무 가까이 있기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쳐 버리고 있는 이 시간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생각보다 그리 넉넉하지 않으니
    사람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고
    공 노력을 들이면 필연이 된다
    3번 만나면 관심이 생긴다.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한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싶은 사람,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
    눈을 감고 생각나는 사람은 그리운 사람,
    눈을 뜨고도 생각나는 사람은 아픔을 준 사람
    외로움은
    누구인가가 채워줄 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채울 수 없다

    저장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