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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잠이 없나 보다. 비가온 ... 비가 내린.... 비가..... 적신 아스팔트 아파트 거릴 나서 본다. 담배 한개 빼어 물고...... 어저깨인가? 보.. 20년 10월 04일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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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9일

  • 이안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겟다.
    그의 목마름이 나의 발모가지를 잡고,....
    나의 갈증에 그녀가 ...
    갈등한다.

    닝기리...
    아파트 화단의 목련이 새싹을 열었네..ㅋ
    와카는데? ㅋ

    갈등과 갈망과,.... 갈증은......
    매 한소리 인것 같지만....
    전혀 다른데.....???

    판단의 심판대에 서서는....
    똑같아 보인다.
    .
    .
    목련.
    목련의 새싹이 나왔네....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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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7일

  • 이안  

    닝기리...칫. ㅡㅡ''

    이짝 저짝 전화하니....다들 안 좋네.
    우짜라꼬?ㅡㅡ

    새해 안부 전화 하니...
    전부 골골이다.
    우짜노,.....ㅋ
    웃음만 나온다.
    너나 한것없이...이제는 그런 나이인가 보다.

    이십년 후쯤....나는 이런 모습 안 보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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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4일

  • 이안  


    "니가 웬일이고?"
    "찌짐 굽어러 왔다."
    "와? 집에서 딩굴지 말고 가라 카더나?"
    "어"

    들어서자 마자 지름 내음이 코를 찌른다.
    벌써, 어머니는 찌짐을 굽고 계신다.
    주방에 온통 차오른 기름 냄새에...
    그 사내는 옷을 벗어 제낀다.
    "됬다 고마....ㅎ"
    "내 지혜엄마 대신 왔따 아이가....ㅋ"

    머시거리 반가운지 웃음이 한가득인...
    쪼글랑 얼굴이 되어 버린 어미가 웃는다.
    그 웃음이 슬퍼지다가도...
    볼수 있음에 행복하다.
    영원은 없다 하지만.......
    이순간 만큼은 행복하다.
    • 라온 20년 10월 03일 17: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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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1일

  • 이안  

    이제 좀 버릴 때도 됐는데....ㅡㅡ
    이넘의 조바심은 여전히 나를 따라 댕긴다.
    머 그리 애타는 것도 아닌데도...말이다.
    꿈을 꾸기에는 이젠,...늦었는데도
    아직도,... 꿈을 꾸나 보다.

    '그래 꾸어 보지머,...그 까이것.ㅋ;'
    .
    .
    나는 오늘도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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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16일

  • 이안  

    가만히 보면,....
    참,... 간사하다.

    억수로 소중 한 것들인데
    아니..소중 했던 것들이 였지......
    지나고 나니...
    그때의 열정은 빛바래어져
    거미집을 지었네.
    .
    .
    그래도, 좋다.
    그 추억이......

    추억을 간직 한 이는 참,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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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12일

  • 이안  

    가만히 보면 추억이 많은 사이트다.
    지금은 몇명 없지만...
    끊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네.

    너무 친해도 안되고,...
    너무 가까워도 .... 떠나고..ㅋ
    너무 ...........

    어느 순간 없어 질것 같더니..
    아직도 있는 ... 세이. 대단해^^
    아직도 이러고 있는... 나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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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6일

  • 이안  

    눈도 아닌것이...
    참,.. 포근하네.ㅋ

    눈처럼 내리는 결비....
    따스하네.ㅋ
    .........
    .
    .
    맘 마져,... 따스하다.

    올 첫결비가 부실부실 지가 머라꼬,...ㅋ
    이슬비 처럼 어깨를 적시는 거리를
    우산도 없이 걸어본다.
    머리에 내려 앉은 비는 이내
    얼어 붙듯이... 살얼음이 되지만,....
    이느낌,.. 무척이나 좋네.
    역시 사계중에...결이 최고,....
    드로르작의......이건 아니고....ㅋ
    신호등 앞에서 자동우산을 쓴다.
    오늘은,... 비가 와서 참으로 좋어다.^^
    첫 결비.......^^
    너가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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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5일

  • 이안  

    친척이란 단어가 참 어색하다.
    이쯤 살아 오면서,...
    사실 그들이 나한테 해 준것은 ㅡㅡ
    나 역시 매 한가지지만......

    친구란 의미를 모르겠다.
    이쯤 살다 보니.......
    사실 그들은,.. 그들의 이익만 챙겼다.
    나 역시 매 한가지지만......
    .
    .
    가족이란 의미를 조금은... 알것 같다.
    다는 몰라도,.....ㅡㅡ

    그 가족에 친척도,...지인도 넣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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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3일

  • 이안  

    새해치곤,...
    살아 오면서 가장 ...더럽다.ㅡㅡ
    고추씨나락 한넘들이...gr하는것도
    기분을 망쳤지만,.....
    그것 보다는......
    떡국이 더 하지싶다./ㅡㅡ

    기분 꿀꿀한데...
    누군 머라캐도......내가 좋아 하는 겨울날씨가 좋어네ㅋ
    겨울바다 보면 좋은데........
    같이 갈 사람이 없네...쩝.ㅡㅡ

    나도 ...슬슬 나를 사랑해야 하는 시긴가 보다.
    올 결은....무척 길것 같은데......
    겨울이...너무 따시다.ㅡㅡ
    생각 많아 지구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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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 이안  

    꼰대...ㅡㅡ ㅋ
    나도 니들 시절 있었다.
    나도 꼰대 왜 치던 시절 있었다.

    사람은 말야...
    사회적인 동물이기에
    넘사벽이 안되는 스팩으로는
    어쩔 수 없는 많은일들이 있어
    그걸 다... 꼰대로 치부하는건 비겁해

    아마... 너도 꼰대가 될거야.
    아니.. 너는 벌써
    꼰대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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