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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잠이 없나 보다. 비가온 ... 비가 내린.... 비가..... 적신 아스팔트 아파트 거릴 나서 본다. 담배 한개 빼어 물고...... 어저깨인가? 보.. 20년 10월 04일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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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8일

  • 황장군  

    참, 무책임 하다.
    많은 시간을 같이 해 왔을건데....
    자슥인지 지집인지 몰라도...
    싹뚝 짜르네.

    참, 무책임하다.
    먼지도 모르고?
    삼켜 버리네...지라 머라꼬? ㅋㅋㅋ

    니는... 니가 눈지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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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4일

  • 황장군  
    별시리 할일도 없고,...
    밀대를 밀어 볼까 하다가도...
    그냥,.. 앉았다.
    별시리 할일도 없어서......
    그냥,... 앉았다.

    별시리.........
    별시리................
    그치만,.........................

    이시간도 참,... 좋은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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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2일

  • 황장군  

    감성이 자꾸 메 말라져 가네.ㅡㅡ
    살면서 누군,.. 익어간다는 노래도 하던데....
    그사람과 나는 다른갑다.

    나는 나이 먹음이 ...성질난다.

    후회 없이 살았다고....
    40대 후반, 50대 초반만 해도 그랫는데....ㅋ
    지금은.....
    후회 많이 하고 있다.ㅡㅡ
    .
    .
    가족들과 대화를 가장 하지 못 한거....
    제일,... 후회 된다.

    머 ...그기 일조한 사람이 ....아버지 지만....ㅋ
    변명이다.
    그는.. 내가 아니므로..............

    나를 찾는 여행을 ... 떠나야겟다.
    나의 내면을 보는... 여행을...................
    나도 내가 참,.. 궁금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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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장군  

    국민학교때 말야...
    설문조사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야 란에...
    나는?
    이순신 장군을 썼지.......
    근데? 말야....
    살다 보이........ㅡㅡ
    아버지가 젤이더라.

    살면서 말야...
    나 말고..........
    누굴? 가장 사랑 했냐 하니...
    답이 없네.
    나 말곤,.....ㅋ
    자식도 아냐...
    이래서...애미 애미 하나 보다.
    .
    .
    머 글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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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1일

  • 황장군  

    꽃비가 내린다.~~~
    깜장 아스팔트 위로,..
    바람에 날리는.. 벚꽃내음이 상쾌하다.
    눈은,.. 잠 못들어 찌푸둥 하지만.ㅋ
    오늘...비 소식 있던데.....
    다 ...떨어지겟지?ㅡㅡ
    뒹구는,.. 꽃잎도 오늘이 마지막인가?
    오늘 비소식 있는데...
    추억도 ...씻어 질까?
    뒹구는 꽃잎에...바람에게 전해 본다.
    아직도,.. 그대는 추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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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5일

  • 황장군  

    보편적인 사회란 어떤것 일까?
    일반상식이 통하는 사회?ㅡㅡ
    그 일반상식이 아니 시대나 사회에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
    나의 보편적인 상식이 통용될까?
    19세기 페르시아 최고의 미녀 카자르공주를 보면,...
    답 없다.ㅡㅡ
    지금도,.. 어느 남태평양의 오지의 지역은...
    나의 생각과 이시대의 보편적인 사고의...미녀는 아니다.

    나는...조금 더 생각을 해 보고싶다.
    "이슈를 이슈로...덥기"
    • 작금의 뉴스는 칭찬 일색이다.
      나는...아직도,.. 마스크 구하기가 힘던데 말야.ㅋ
      뜬금없이 ...n번방은 머지?ㅡㅡa 20년 03월 25일 23: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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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2일

  • 황장군  

    먼가?
    헤이해진 이 분위기?ㅡㅡ
    시간이 지나니... 두려움이 없어졌나?
    봄이 오니... 봄처녀 치마자락 아래에
    봄바람이 살랑 거리나...ㅋ
    먼가 착각들을 한다.
    마스크 대란에 ...휘둘리던 민초들이
    봄바람에 흔들린다.
    바보들...ㅋㅋㅋ
    별거 아닌데 놀라고,..
    시간지나니 무감각해 지고.....
    등신들,.. 지금이야 말로 조심해야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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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장군  

    속이지 않아도 오네.

    속삭이듯 외 쳤는데....
    킥...벌써 저 만큼.
    .
    .
    아파트 가로길에
    벌써,.. 벚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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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8일

  • 황장군  

    왔는데...
    왔는데 말야.

    아파트 정원에...
    노란 산수화도 피고,...
    하이얀,... 옥매화도 피고,.....

    왔는데 말야...
    왔는데....봄은.
    .
    .
    아직은,... 먼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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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9일

  • 황장군  

    보고 싶은데 볼수가 없네.
    걱정마... 다 지나 갈것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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