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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잠이 없나 보다. 비가온 ... 비가 내린.... 비가..... 적신 아스팔트 아파트 거릴 나서 본다. 담배 한개 빼어 물고...... 어저깨인가? 보.. 20년 10월 04일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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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3일

  • 황장군  

    인연이 가볍다 하지만,....
    사이버 만큼,.. 가벼울까?
    그치만,... 늘,... 그자리에 있는 이 있어서 좋다.

    늘,... 오늘 같기 만을 바라지만....
    어느날,.. 문뜩,...........
    그자리가 아니어도........
    같은 태양 아래에,....
    같은,.... 하늘 아래에 있는것에
    감사하자.

    오늘도 눈을 떠면서,...
    옆에 있는 집친구가 있다는 것에 안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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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장군  

    기분이 너무 좋어다.
    가끔,.. 이런것도 좋을듯.......ㅋ

    말만한게...아빠....
    징그럽다.
    아주.. 징그럽다.
    말 만한기.........

    야야... 좀.ㅜㅜ
    뛰지마라.
    .
    .
    당신 있어서...참,..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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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2일

  • 황장군  

    "아들.. 정신 좀 챙거라."

    나는 왜? 음력과 양력의 차이를 헤 깔리는지...ㅋ
    엄마... 내일 생일인데 밥 묵자..
    야야... 아들,.. 정신 좀 챙기라.
    윤달이 있어서....
    다음달이다. 아들.

    울 엄마...... 아주 그냥,... 아들 깔아 뭉겐다. 지송요.
    달력 잘 볼게...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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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0일

  • 황장군  

    누군가 말 했지...
    "추억이 있는 이는... 아름 답습니다."
    개뿔......
    손대면,.. 아프다.
    아니델려고 해도.....
    추억이란 넘이
    잘 자는데.... 꿈처럼 다가와서...
    귓가로, 머리속으로 ... 후벼 판다.

    어쩌라꼬?
    .
    .
    추억은.....
    추억은............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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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5일

  • 황장군  

    오월의 넝쿨장미가 아름다운건...
    빗방울 머금을 때 일거야.

    누군가를 머금다는거....
    무엇에 매진한다는거................
    힘들어....
    그치만,.. 해야 하는거.

    인간이...
    동물과 다른점은......
    은혜와....
    보은을 한다는 거겠지?

    물런,... 나도 동물을 잘 모르지만.....

    비오는날.....
    왠지?.....善者不來 來者不善
    아직도 ...이말의 의미를 모르겠다.

    오월의 비가..참 이쁘게 내립니다.
    이처럼,.. 아름다운날...........

    만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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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4일

  • 황장군  

    열만한기...ㅡㅡ
    화딱질 난다.
    감히.. 감히............

    그 나이쯤.. 나는 머 햇더노?
    그 나이쯤...... 머 했지?
    .
    .
    카네이션...?
    웃기시네.
    돈?
    많이 웃기셔.....
    이것이.............말야.

    그래도,.. 고맙다.
    이쁘게 잘 커준.....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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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6일

  • 황장군  

    키가 엄청 컨....
    저넘의 이름은 멀까?
    사람이 지어준 대명사가 있을건데....
    잘 모르겠다.

    나도 ... 이름을 지어주었지.
    나도...... 이름을 정했지.
    나도 무수히 갈등을 하면서......
    이름을.....ㅋ

    그게 나의 ... 다는 아닌데.
    그냥,.. 이름으로 산다.
    .
    .
    그 이름에... 어떤 의미를 부여 하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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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1일

  • 황장군  잊었는데...
    나쁜넘.....ㅠㅠ

    온천 간다면서...
    갖은 잔반 주고 가는 ...
    그의 뒷모습이... 바쁘다.
    이거 머 하는거야?ㅡㅡ

    그의 뒷 모습은....언제 보아도.....
    참,........ 이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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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장군  와이래 아프노...ㅠㅠ
    와이래 아프노...........
    가슴이 먹먹해 지네.
    눈망울이 고추가루탄 연기를 마신듯
    눈물이 핑 도네.....
    머시라꼬.......
    그 머시라꼬...........ㅠㅠ
    아침 댓바람 부터...사람을 울리노...ㅠㅠ

    코로나인지 먼지 때문에 집에 못간지 한참, 되었네.
    전화로 간간히,... 안부는 묻지만,...
    보고 싶긴하다. 그래도 우짜것노?ㅡㅡ
    며칠전에 전화로 묵을것도 없고,...
    김치도 떨어지고,....
    머 지나가는 소리로 했더만...
    아침 댓바람부터,.. ㅠㅠ
    온갖 반찬이랑 식혜랑 해 들고 찾아오신다.
    "요즘은 남의 집에 가는것 아이라 카더라."
    "마스크 단디하고 왔다."
    "내 간다...... 잘 묵고 잘 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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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0일

  • 황장군  

    개나리도 지고,...
    목련도 지고,.. 벚꽃은 날리다
    빨갛고................
    노란 산수유가 피네......
    4월의 날들이 잔인하다.
    4월 군번이였는데...낮은 덥고, 밤은 춥고
    야상을 입었던 기억이 나네..ㅋ

    4월은 늘,.. 힘더네....ㅡ,ㅡ
    5월의 라일락향기가
    코 끝을 스치고,...
    찍찍한 밤꽃 마져.... 그립다.

    배꽃은 피었을까?
    밤(夜)향기 그윽한 ...비린내 나던
    이화가.......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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