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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잠이 없나 보다. 비가온 ... 비가 내린.... 비가..... 적신 아스팔트 아파트 거릴 나서 본다. 담배 한개 빼어 물고...... 어저깨인가? 보.. 20년 10월 04일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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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6일

  • 당빠오  총맞은것 처럼.....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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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빠오  쳐진 어깨위로....빗줄기 내려 앉아
    휘어진 허리 더 가냘프다.

    앞서 가는 저 사내 우산도 안써고....
    어깨위 삶의 무게가.... 무거워 보인다.

    닮고 싶지 않은 자화상이지만.....
    지금 저모습이...내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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