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군님의 프로필

나이 들면 잠이 없나 보다. 비가온 ... 비가 내린.... 비가..... 적신 아스팔트 아파트 거릴 나서 본다. 담배 한개 빼어 물고...... 어저깨인가? 보.. 20년 10월 04일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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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17일

  • 황장군  

    늘,... 반겨 주는 그가
    힘 없이 ...누워있다.
    또,... ㅠㅠ
    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이 ...
    언제 부턴가.... 조심 서러워 진다.
    .
    .
    그녀의 집에 갈때는
    정말 기분이 좋다.
    항상,... 늘 좋다.

    언제부턴가 불안하다.
    그녀가 가끔,.. 쓰러질때면.....ㅠㅠ
    대신 아파 해 줄수도 없고.......
    가슴이 답답해서,...
    누운 그를 두고................
    담배 연기만 마시고
    하늘을 쳐다보지만,....
    하늘은... 늘,.. 그 모습이 달라서
    표정을 모르겟다

    바다가 보고 싶다.
    그도 매번 모양이 바뀌지만......
    만질 수 있어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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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8일

  • 황장군  

    전도연과 유재석의 짤방이 ...
    나도 그러하네.ㅎ
    머 사실,.. 대화도 잘 못해 봤어니...

    그카고 보이...
    경선이 한테도 말을 높인것 같다.
    어릴적에도 거의 못보고,...
    한번쯤 봤나?

    유일하게 많이 본,...
    박씨들......ㅎ
    그리고,.. 구가들..........

    전도연과 유재석의 짤방을
    자꾸 돌려본다.........
    나는,..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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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5일

  • 황장군  

    왜? 소고기 무우국은....
    항시? 내음이.....장례식장이 생각날까?

    청량고추를 억수로 넣어본다.
    .
    .
    그래도,.. 여전히,..
    지워 지지 않는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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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장군  

    현관에 신발이 한가득이다.
    벗어 놓은 신발들은 모양이 제각각..ㅋ
    아이들이 어릴때는...
    유치원 선생님들 말 ... 참, 잘 듣더니..ㅎ
    이제는... 나름 컷나보다.

    하나하나 쟁여본다.
    이쁘기도 하다.ㅋ
    내 작은 손가락만도 못 하던, 발들이....
    이만큼,.. 커져 버렸네.
    .
    .
    여전히,... 그의 신발은 똑 같다.
    그의 아이들의 .....신발이 더 커다.
    • fk 20년 10월 04일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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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30일

  • 황장군  

    "아버지 내 이번에 머 좀 할라 카는데... "
    "돈 좀 없나?"
    "머 할라 카는데?"
    "그냥 주면 안되나?"
    "자슥아....머 하는지 알아야 주던지 하지?"
    "주긴? 줄끼가?"
    .
    .
    퍼 줄 정도의 돈이 있다면,... 묻지도 않고 주겠다.
    나도,... 나의 미래를 생각 해야 안 되것나ㅡㅡ
    아프게 자꾸 그카지 마라.
    내 맘은.........

    "얼마 필요하노?"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내 어미 애비는...이러 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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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9일

  • 황장군  

    사람과 인간의 만남에는...
    어떠한 판단도 하지마라야 겠다.
    그의 생각과 나의 생각은... 언제나 다르다.
    맞추어 가야 하는데...
    서로가 노력 하지 않어면,...
    알수가 없어.ㅋ
    어느 인디언의 말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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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장군  

    보이는것이나의전부일수는없지만
    나는어떤사람에게는
    먼저나의보이는것만을보여줄수밖에없습니다
    그사람이나와수많은얘기를하고
    수많은표정을읽고
    수많은느낌들을간직하려고노력하지않는다면
    나는그사람에게여전히
    나의보이는것만을보여줄수밖에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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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장군  

    사람과 인간의 만남에는...
    어떠한 반단도 하지마라.

    살아보니 알겠다.

    비슷한 얼굴.
    사지 있고......
    눈코 있고.........
    약간 다른 피부색 일뿐.
    .
    .
    내 집친구랑 마찬가지로,...
    똑,...같다.
    나랑 안 맞는거는...ㅋ
    생활 해 보니 알겠다.
    .
    .
    사람과 인간은... 썩이지 않는 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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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5일

  • 황장군  

    정신세계가....
    황폐 해 진것 같다.
    머랄까?
    피아노 5중주 중에.....
    피아노가 빠져 버린...........

    우울증인가?
    갱년기 인가?
    ...............
    머던지,.......ㅡㅡ

    화가 자주 난다.
    내어서는 안되는데...
    작은 일이도.... 화가 난다.

    미안해....
    나의 어린친구.
    미안해.
    나의..... 집친구.

    미안해............... 내 곁에 있는 이들........

    참,.. 아픈 사람 많네.
    병원에 사람들이....
    개미 새끼 보다... 많어다...ㅋ
    그중에 ... 나 있다니....ㅎ
    코로나.... 아무 상관이 없는 듯 하니....
    내가 더 두려워서,...
    병원에서 나왔다.

    나는...포시라운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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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3일

  • 황장군  

    매력적인 그가... 나에게 어떤 몸짓을 할때
    나는... 그것을 받아 들이지 못 했다.
    그 몸짓이 무언지.. 알고 싶지 않아서 였다.
    지금은,.. 후회 한다.
    그의 몸짓이...... 그립다.
    그의 어떤점이...
    그의....... 어떤,.......
    당신이 그립다.

    • 같이 동화 할 수도 있었는데......
      무엇이 두려워서,.. 그리 하지 못 했는지....
      성격 탓일꺼라고,...
      위로 해 보지만.......
      머....그 또한,. 괜잖다.ㅎ

      너의 모습이 그러하듯,....
      나 또한,.. 다르지 않을 수 있을까?^^ 20년 05월 25일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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