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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면 생각나는 그녀.. 17년 10월 23일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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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1일

  • 섭섭함이란 감정은
    생각대로 해주지 않는
    상대방 때문이 아니라

    기대 이상의 것을 줘버린
    나에게 있는것...

    • 그러지 말아야지 하지만~~
      이번엔 다르겠지........ 먼가 틀릴수도 있지않을까?
      그런 기대로 사람을 보게되니깐 섭섭함을 느끼징...
      레인아~~ 아마 그런마음이 있어도..
      또 기대하게 되고 그럴거얌 아마도..............
      지지배 얼굴좀 보고 살자~~~ 알림글에 떠서 다녀간당
      프랜~~ 항상 건강하자 ♡ 15년 07월 01일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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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8일

  • 우산 .
    먼 훗날 드릴 초콜렛 모으는 중인데...

    전쟁기념관 에는 아니 아니나오시고...

    이제...백치 레인님 어데가서 목소리는 들을까요?

    네?,,, 네??

    전방 군제대 한 오래된 남자,,

    우산 ,,,,다녀 갑니다.
    • ㅎㅎ그러게요..문에 자꾸 낑기고 하더니
      수리중인지..폐업인지 닫았네요^^
      음..초코렛 모으다보면~언젠가는 듣겠죠~
      언젠가는...^^* 15년 05월 08일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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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레인 / 김범수 c 신곡 인가봅니다.
      곡명 - 듣고싶다

      "듣고싶다 듣고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 만큼...

      듣고싶다 네게 무릎꿇고

      모두 없던 일이 될 수 있다면...

      미칠듯 사랑햇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 수 없어

      이러면 안되지만
      비가오면.....듣 고 싶 다~

      레인님...목소리 듣는날 까지 겅강하십시요

      ............군대다녀온 남자 우산... 15년 05월 09일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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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범수 듣고싶다...
      정말 신곡인줄 알고...무지 찾았다는~
      한소녀가 있었다지요
      가사를 다시한번 확인하니..
      속았네 속았어~~~
      덕분에 보고싶다 노래 감상한번 해봅니다
      잡히면 정말~~때찌~!! 15년 05월 13일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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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7일

  • 다솜e 레인아 안녕
    휴일즐겁게 보내고
    너 문자 오길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안왔다
    어찌 안보냈나 칭등고마워
    레인아 편안아시간되렴
    *^^**♥o♥**♥o♥**♥o♥*
    ^.~^.~^.~^.~( ^o^)U☆U(^o^ )
    • 쪽지로 답장했는데 봤지?
      음악 함께 들어주고 좋게만 봐줘서 고마워
      즐거운 한주 보내고 행복하길~바래^^ 15년 03월 30일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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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6일

  • 레인님 클라라에요^^
    늘 열시가되면 서버를 잡고 모바일로 잘 듣고있답니다^^
    그 고마움에 배너하나 준비해와봤으니 이쁘게 잘 사용해보세요^^
    마음에 드시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즐건하루욤^^

    • 허걱~클라라님 너무 감사합니다^^
      배너 이쁘게 하고 있는분들 보면~살짝 부럽기도 했는데
      이런 선물 받게 될줄이야..ㅎㅎ
      감사히 잘쓸께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5년 03월 06일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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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요거 메인 넘넘 이뻐용 ㅎㅎㅎㅎㅎ 아주 굿~~~!!!!!! 입니닷^^ 언냐~~~ ㅎㅎㅎ 15년 03월 10일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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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게~레인 이름하고 어울려서 더 이쁘게 보이나봐^^
      생각지도 않은 선물이라 더 반갑고 기분좋은가봐~
      깜찍이도 요즘 자주 바뀌던데? 난 포기다~ㅎㅎㅎ
      언냐한테 바래지마..ㅎㅎ 15년 03월 10일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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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7일

  • 세상 사람..
    모두가 날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단..
    한 사람만은..
    날...
    이해하고...
    이해해줄수 있도록...
    해주시길...

    세상 사람들 모두가..
    그 사람을 이해 못하더라도..
    '나 하나' 만은...
    그 사람 이해하고..
    이해하기를...
    이해할수 있기를...

    그리고 우리들이..
    같은 시간에..
    서로를 이해할수 있기를..
    이미 엇갈리고 난 후가 아닌..
    같은 시간에...
    그럴수 있기를...

    좋아하는 책중 하나~ 「완두콩」...
    동글동글 그림이 참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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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거 알아요?

    당신은 이세상 누군가에게

    「선물」이라는거...

    너무 소중하고 귀한...

    선물이라는거...

    나..너..우리는 소중하고 귀한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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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2일

  • 싫어하는 사람을 내 가슴속에
    넣어두고 다닐만큼
    그 사람이 가치가 있습니까?

    아니

    내가 사랑하는 가족
    나를 응원하는 친구만 마음에 넣어두세요
    싫어하는 사람 넣어두고 다니면
    마음병만 얻습니다...

    알겠어~!!훠이 훠이~ㅎㅎ

    • 레인아~~~
      사랑하는 리나를 가슴에..넣어줘..
      우린 프랜이자낭~~그럴거징? ㅋ
      지지배............요즘 난 울 레인이가 참 좋다?
      예전에 몰랏던 그런점도 알아서 좋구.........
      편하게 말할수 있는 지금 우리가.............너무 좋당..
      사랑하는 리나를 마음에 담아주길 바라며.........................총총 ㅋㅋ 15년 02월 12일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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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레..프로필 사진 올리고 하면 연락가낭?
      여기서 이러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옵니다~~ㅎㅎㅎ
      혜민스님 책 보다가 좋아서 올린건뎅..
      프렌아~진즉에 내가슴속에 들어와 있었어~ㅎㅎ
      음 내가...알면 알수록 괜찮은사람이야..몰랐구나~~~ㅋㅋㅋ
      첨엔 쫌 마음을 잘 안열어서~이런저런 생각 많이 했겠다
      언제나 고생이 많구~또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한해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래~
      나두 사랑한다 프렌~♡ 15년 02월 13일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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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족한 나를 내가 사랑해주세요
    이 세상에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분투하는 내가
    어떤때는 참 가엽지 않나요?
    친구는 위로해주면서 왜 나는 내 스스로를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지
    "사랑한다"해주세요...

    레인아~사랑한다..토닥토닥~!!

    • ─▷울 이쁜 레인아
      넌 부족하지도 않아
      절대로
      얼마나 이쁜데!!!!
      레인아 나도 사랑해..................♥ 15년 02월 12일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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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찌기도 이디언냐도 리나도..뭔일이야?
      왜들 이러세요..ㅎㅎ
      언냐~지리산 잘 다녀와~거긴 쫌 춥겠다
      아프지 말구 건강한모습으로 웃는얼굴로 만나장~
      알랍~~♡ 15년 02월 13일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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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7일

  • 바부뿌꾸 ...한 미모하는 레인님 즐건 주말보내시구요...
    즐거운 맘으로 월욜에 봐여...^^
    • 맘은 좀 괜찮아지셨는지 모르겠네요~힘내세요 토닥토닥
      날이많이 추워진다는데 감기조심하시구 즐주말 되세요^^ 15년 02월 08일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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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괜찬아여...
      아들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을 하니 좀 외로워서요...^^ 15년 02월 08일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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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6일

  • 어쩌다 그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이 시간이면
    지금쯤이면
    그렇게 당신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헤어짐이 두려운것이 아니라
    습관을 버리기가 어렵다는 말
    기억들이 평범한 하루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버린것
    사랑은 결국 습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하루의 어느 순간순간이
    이제 당신의 차지가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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