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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면 생각나는 그녀.. 17년 10월 23일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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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8일

  • 추억은 두가지가 있다

    자꾸 돌아보고 싶은것과
    두번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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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0일

  • 운명은 시시때때로 찾아오지 않는다
    적어도 운명이라는 표현을 쓰려면
    아주 가끔 우연이 찾아드는 극적인 순간이어야한다
    그래야 운명이다
    그래서 운명의 또다른 이름은 타이밍이다
    그러나 운명은..그리고 타이밍은...
    그저 찾아드는 우연이 아니다
    간절함을 향한 숱한 선택들이 만들어내는
    기적같은 순간이다
    주저없는 포기와 망설임없는 결정들이
    타이밍을 만든다
    그녀석이 더 간절했고 난 더 용기를 냈어야 했다
    나빴던건 어떤 그 무엇도 아닌
    내 수많은 망설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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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30일

  • 우산 내일이 오겠죠.
    이제..
    1시간 19분 후면

    12월
    우리는 이렇게 한 해의 끝자락에서
    단 한번 하늘을 마주 바라 보는가 봅니다.

    레인님 바라보는 하늘에는 무엇이 수놓아 있는가요.
    아참
    야밤이네요.

    이쪽 하늘에는 .. 온????통
    역시 캄캄합니다.

    10년째...
    그쪽 하늘은 어디쯤 일까? 하며
    조용히 산 능선을 넘나 들었지만..

    해남 ..어디쯤
    레인님 어린 시절 별명이 " 그녀" 였다는
    소문이라도 들어볼수 있을련지 싶읍니다.

    10년내..
    남쪽 어디쯤 배낭 여행 떠나 보렴니다.

    그때를 위하여..
    지금부텀 알사탕 맨들어 배낭 꾹꾹 채워 둬야 겠읍니다.

    천개의 알사탕 맨들기..^^
    • 많이 바쁘신 우산님~~
      오랜만이라 참 반가웠어요^^
      혹시나 싶어 안부인사 남겼는데..확인은 하시는구나~ㅎㅎ
      올해가 가기전에 인사할수 있어서 참 좋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배낭여행 떠나시려면
      튼튼해야 하는데~문제 없으시죠?ㅎㅎㅎ
      사탕 잘 만드세요~ 15년 12월 01일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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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8일

  • 사랑하다 보면 헤어질때가 있다
    그럴때 미안하다나는 말 대신 고맙다고 말하자
    사랑하게 해줘서 고맙다고
    사랑받을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하다고
    살면서 당신을 만난것이 가장 좋았다고
    그래서 너무나도 고맙다고
    그렇게 이별의 인사를 하자
    헤어짐은 끝이 아니다
    길이 끝나는곳에서 길이 다시 시작되고
    사랑이 끝나는곳에서 사랑은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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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5일

    • 달달한 차한잔 잘 마셔요~ 15년 11월 15일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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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레인 / 네 ^^ 15년 11월 15일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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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2일

  • 우산 .
    세월이 "약" 이겠지요. 요런 예전 노랫말이 있다죠
    그러나..
    계절은 다시 또 "남쟈의 가슴"을 녹아 내리게 만들구요
    어제는 갓 든 빨간단풍 보러 근교 산엘 갔더랬는데
    나뭇가지가 가을남자 이마에 입맞춤을 하구 싶었던 몬양이더이다
    예전 같은면 ... 레인님께 보고드리고
    "빨간약" 발라 주세요 ..하였을 터인데

    마트에 "안티프라민" 이 다시 나왔길레
    그걸루 대신 발라 주었답니다.

    레인님
    혹여..
    집에 "빨강약" 은 없겠죠?

    날씨가 스산하지만 곧 다시 가을 햇살 비추어 내릴것이니
    마음껏,, 푸른하늘 ,단풍, 갈대 를 품어보아요.(제 생각 하시믄서 ^^)

    한가위 다녀 가신 맘,, 따듯함맘,,고마운 맘,, 늘 기억합니다
    • 안티프라민~~생각나네요
      어렸을때 많이 발랐는데..ㅎㅎㅎ
      비온후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
      이젠 제법 바람도 차갑고~가을 건너뛰고
      겨울이 오는건 아닌지..
      우산님 말씀처럼 가을햇살이 비추겠죠?
      기다려 볼께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챙기세요^^ 15년 10월 12일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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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4일

  • 프렌아~~~ 난 별로 명절이어도 고생은 안하는데..
    레인양은 어떤지 모르겠넹?
    참 오래 알았는데도....서로에 대해서 아는게 별로 없는거 같으넹
    이렇게 보내다보면... 더 많이 알 시간이 오겠징? ㅎㅎ
    넌 꼭 비가오면 생각나는 그녀가 아니구...
    비가 오면 더~~~~~~~ 생각나는 그녀얌..
    울프렌............행복하고 즐건 추석보내 ^^

    • 나두 올 추석은 띵가띵가~~보냈어..할일 없으니 심심하드라..ㅎㅎ
      올해도 얼마 안남았네..어~~시간이 지나다보면 한개한개 알게 될거야~~ㅎㅎㅎ10월 한달도 행복한달 보내자 15년 10월 05일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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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것들이 누구야^^ 15년 10월 07일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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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님 그 엔젤이~~아니고 다른친구예요~!!ㅎㅎㅎ 15년 10월 12일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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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아~~ 날 다른분으로 착각하신거얌? ㅋㅋ
      난 나한테 요것들이 한줄 알앗다??????????????????? ㅋ 15년 10월 14일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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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9일

  • 진짜 친구는 말이야
    말없이 지친 어깨를 토닥거려주는 거래

    진짜 친구는 말이야
    더 주고 싶은데 줄것이 없어서
    마음 아파하는 초승달 같아

    진짜 친구는 말이야
    맑은 눈동자가 살아 빛나는 보석이 아니어도
    어두운 세상에서 등불이 되어줄수 있는
    사랑이 있는 사람이야

    진짜 친구는 말이야
    미워하고 증오해도 용서할줄 아는 마음으로
    함께 웃음으로 이겨내는 것이래

    ' 나두 이런 친구가 되어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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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 엄마가 전화를 한다
    "나다. 궁금해서.."
    나는 그 말을 '보고 싶어서'로 듣는다

    또 가끔 엄마가 전화를 한다
    "요새 바쁘지"
    나는 그 말을 '한번 와라'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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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9일

  • 다솜e 레인아안녕
    오랜만 잘지내고
    있지 이제 방송 안해
    너에 목소리가 그립다
    맛있는 음악여행으로 와라
    여기좋아 가족닽은분위기
    너가맛있는 음악여행에서
    방송했음 좋겠다 꼭왔음해
    건간챙기고 아프지말기
    행운 행복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 되렴^o^~♬^o^~♬^o^~♬
    *♥o♥**♥o♥**♥o♥**♥o♥*
    (^_^)/(^_^)/S(^▽^)SQ(^.^Q)
    • 다솜이 오랜만이네..잘지내는고 있지?
      요즘 방송안해서 듣기만 해
      생각해주고 기억해줘서 고마워~
      아프지말구 잘지내자~^^* 15년 07월 09일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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