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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면 생각나는 그녀.. 17년 10월 23일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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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3일

  • 어른이 되면서 하나, 둘 짐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힘들고 무거워도 버릴수 없는
    책임이란 줄로 단단히 묶인 짐들이...

    가벼워질날이 올것이요~

    • 인생이 뭐,, 다 그런것

      석기시대 살았다면,,, 가벼웠을까요? 16년 06월 05일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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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기시대는 더 무거웠죠~~도끼들고 뛰어다닐람~~
      으~~지지~예요..ㅋㅋㅋ 16년 06월 05일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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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도 비는 내렸을껄요?

      빗방울도 왠지 탁구공만 하였을것 같은 ,,어마무시한 석기시대 ㅋ
      그런데 바보 '온달'은 돌도끼 휘들르며..타조잡으러 뛰어댕기고,,
      '평강'씨는 쏟아지는 비맞으며 타조알 굴리고,,,

      상상으로도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16년 06월 05일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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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휴..팔짝팔짝 뛰어다니는 온달님 생각하니..
      열심히 굴려야 겠네요..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6년 06월 05일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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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21일

  • 우산 왠지,

    노크하면

    바로,,, 창문 열고

    나 여기 있다~ 하며 '얼굴' 내밀것 같은,, 레인님

    똑~ 똑~...
    • 네~~들어오세요~!!
      양손은 무겁게 ~오신거 맞죠?^^
      날씨가 장난 아니네요..
      헥헥 거리며~~컴백홈~♬ 16년 05월 21일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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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5일

  • 사랑통행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현재 미련구간 복구공사로 인해
    사랑통행이 금지되오니 다른
    사랑을 이용하시거나
    부득이한 분은 공사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복구가 끝난다 해도 예전과
    같은 통행은 어려울 것 같으니
    이 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원태연[복구공사]...
    시하나에 울고 웃던.. 그런날이 있었지
    내 감성 잘있는거니?
    비내리는 날
    웃음짓게 만들었던 추억속 시 한편..
    끄집어내기~!!

    • 왜? ,,

      왜?
      이 시간에

      답글 달고 싶을까..

      덥죠? 레인님,, 16년 05월 18일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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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그랬을까요??ㅎㅎㅎ

      많이~~더웠네요..한여름 날씨~
      여름이 성격이 급한가봐요..
      100미터 달리기로 마구~뛰어오는듯 ㅎㅎ 16년 05월 18일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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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07일

  • 처음부터 그냥 싫지 않은 사람이었다
    처음인데도 이야기하고 싶었고
    처음인데도 더 오래 있고 싶었던 사람
    자꾸 쳐다보고 싶었고 계속 알고 지내고 싶었던
    사람이었다...처음부터...

    그것이 내게 처음으로 사랑의 상처를 입힌
    그 사람의 첫인상 이었는데
    난 처음과 마찬가지로
    그 사람이 이렇게 싫지가 않다

    [원태연 '나쁜사람']

    어렸을땐 나쁜남자가 좋았지만
    어른이 되어가는 지금엔
    편안하고 착한사람이 좋다

    • 저는 어릴적 부터
      동내 아줌니들꺼서
      '온달' 아~ 라고 부르더라구요

      지금 생각해 보면,

      '온달'이 맞다는 생각이 더 드는 것 있죠 ^ 16년 05월 15일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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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달이가 좀 착했는데..그쵸?ㅎㅎ
      우산님이 착한남자였구나~~~^ㅡㅡ^
      온달이였다고 믿어줄께요..
      근데 지금은 어떠신데요?? 지금도 온달이예요?ㅋ

      비가 참 많이 내리네요^^ 16년 05월 15일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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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30일

  • 여자는 그럴때가 있어
    이상하게 불안하고 초조하고..
    걱정될때가 있어
    분명 사랑하고 있지만
    확신이 필요할때가 있어
    이럴때..
    '너 나 못믿냐?'라며 그냥 넘어가지 말아줘
    아무것도 묻지말고
    '사랑해'라고 안아줬으면 좋겠어

    여자는 그럴때가 있어

    •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초조하고,,불안하시군요

      알아요,,,,

      알아요?

      알아요,,,^ 16년 04월 30일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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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긴 뭘 알아요~~?ㅎㅎㅎ
      잘지내시죠? 잊혀질만하면~나 살아있어요~
      하면서 흔적 남겨주시니...잘지내는걸로~^^
      즐주말 보내시구 5월 한달도~즐겁게 보내세요 16년 05월 01일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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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7일

  • 더 늦게까지 당신을 사랑하면서
    비로소 나도 당신으로 인해
    깊어져감을 느낍니다

    모든 이들이 떠난뒤에도
    저는 당신을 조용히 사랑합니다

    가장 늦게까지 곁에 있는것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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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4일

  • 바로 옆에 있는 것
    손만 뻗으면 닿는 것을
    그리워하진 않는다

    다가갈수 없는것
    금지된 것
    이제는 지나가 버린것
    돌이킬수 없는 것들을 향해
    그리움이 솟아나는 법이다

    언젠가는 그리워할..지금의 모든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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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4일

  • 다내려놓다 레인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지내길바란다 ..이잘난친구는 아주 먼곳으로 살러갈듯하다 ^^ 잘지내^^
    • 그래~잘지내구 건강하고 행복하길~~^^ 16년 04월 22일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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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5일

  • 말하지 않아도 알아줄 거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말을 해야 압니다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괜찮으면 괜찮다! 힘들면 힘들다!
    고마우면 고맙다! 미안하면 미안하다!

    말을 하세요
    말하지 않아도 전해진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길~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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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8일

  • 추억은 두가지가 있다

    자꾸 돌아보고 싶은것과
    두번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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