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형아님의 프로필

열심히 살자 17년 07월 07일 16:4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29일

  • 행복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요
    행복은 원하고, 바랄수록
    점점 더 멀어져요

    행복이라는 게 특별한 것인 줄 알고 찾아 헤맸는데
    평범한 일상에 조용히 스며들어 있더라고요
    내 손안에 있는 행복이 작게 느껴져서
    더 크고 새로운 행복을 바라고 원했던 거예요

    하지만,
    새로움은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아서
    점점 더 큰 행복만 바라게 해요
    그러면 어느새 행복이라는 기대치가 높아져서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끼지 못할 거예요
    그러니 새로움과 특별함에
    모든 마음을 뺏기지 말아요
    영원한 새로움은 존재하지 않아요.

           - 봄해

    저장

06월 26일

  • 진짜 좋은 사람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또 다른 나를 꿈꾸게 만드는 사람이다.
    좋은 생각만 하고, 좋은 일들만 생각나게 하는
    마법의 시간을 만들어 주는 사람.

           - 감성열차

    저장

06월 24일

  • 인생을 살면서 가장 쓴맛을 느낄 때
    그건 기회가 될 것이다.
    지독하게 쓴 맛을 안다면
    단맛을 더더욱 소중하게 느낄 수 있으니.
    쓴맛도 달게 받을 수 있는 인생이길..

           - 동글

    저장

06월 23일

  • 가끔씩 한 것 없이 흐르는 날이 있다.

    그럴 때는 이미 흐른 시간을 한탄하기 보다는
    어떻게 내일을 보낼지 계획을 세워보면 어떨까?

    후회는 또 다른 후회를 남기니까..

    권글

    저장

06월 20일

  • 다른 사람의 잣대에 나를 가두지 마세요.
    칭찬도 비난도 모두 지나가는 바람이거든요.
    다 찰나에요. 어떤 병이든 혼자서 고민하지 마세요.
    스스로 이겨낼 수 있다면 그건 병이 아니거든요.
    자신의 아픔을 인정하는 순간 치료는 시작 됩니다.

    KBS드라마 [영혼수선공] 中

    저장

06월 17일

  • 나를 둘러싼 만남들을
    가만히 생각해봅니다

    지금 나의 곁에는 누가 있는지..
    내맘 깊은 곳에 누가 있는지..

    눈 감으면 떠오르는 얼굴들..
    지난 세월에 나는 어떤 만남과
    같이했나 돌아봅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름들,
    궂은 일을 만나 함께 걱정하며
    좋은 일을 만나 기쁨을 서로 나누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로 인하여
    나의 삶이 복되고
    내 인생은
    깊이를 더해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난 생각해 봅니다
    나는 누구에게 어떤 의미의 사람이었으며
    어떤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지..

    인생의 삶에서
    나도 남들에게
    좋은 만남으로 남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저장

06월 16일

  • 분주한 당신의 삶도 멋지지만
    때로는 잠시 쉬어가기로 해요.
    앞만 보며 바삐 걷기보다
    길가에 핀 민들레를 보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그런 여유가 필요한 때니까요.

    - 잠시 쉬어가기로 해요

    저장

06월 14일

  • 쳇바퀴 돌듯 똑같은 일상이지만
    오히려 그 속에서 편안함을 느껴요

    새로운 만남이나 특별한 일도 좋지만
    언제든 돌아갈 수 있는
    일상도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말기로 해요.

    숲을 닮은 너에게 中

    저장

06월 13일

  • 가야 할 길이 막막하고
    매일이 숙제처럼 느껴질 때,
    속이 얹힌 것처럼 답답하고
    이유 없이 속상할 때,
    그럴 땐 가만히
    숨을 크게 들이쉬어 봐요.

    조급한 마음도
    우울했던 일도
    차분히, 차분히
    가라앉힐 수 있게 말이에요.

    《깊게 숨을 들이쉬어요、》

    저장

06월 12일

  • 가장 넓은 길

    살다 보면
    기링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원망하지 말고 기다려라
    눈에 덮였다고
    길이 없어진 것도 아니요
    어둠에 묻혔다고
    길이 사라진 것도 아니다
    묵묵히 빗자루를 들고
    눈을 치우다 보면
    새벽과 함께
    길이 나타날 것이다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