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사랑님의 프로필

♧ 꽃처럼 예쁘게 살려구 노력합니다. ^^* ㅎㅎ 19년 05월 26일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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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7일

  • 여우 사랑아ㅏㅏㅏㅏㅏ 잘 지내는겨?? 우찌 이쁜코빼기도 안보인다냐,,,,ㅠㅠ...
    아무리 바빠도,,건강 잘 챙겨~~~~~~~사랑해~~~쫍~~~^^..
    • 여우얌 ~~~ 고마워 ..여우도 잘 지네는거지... 손님들이 자주 오시니 즘 바빠서 걱정 하게해서 미안 ~~가끔 코빼기 보일게 ..ㅎㅎㅎㅎㅎ 많이 사릉해 여우얌..^^* ♡ 쫍 쫍 11년 07월 19일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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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6일

  • 꽃사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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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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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4일

  • 울~동생~~사랑아~~삼계탕 배달왓옹ㅇㅇ

    이거먹공ㅇㅇ힘내라 알앗지~명령이당ㅇㅇ

    오늘 하루도 멋지게 보내기..ㅎ

    • 언니 삼계탕이네요...ㅎㅎㅎㅎㅎ.넘 고맙습니다..^^* 언니는 드셨어요.
      언니 사랑해요..그리구 죄송해요 이제야 보았어요..몽땅 사랑해요. ♡ 11년 07월 16일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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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2일

  • LOVE딸기 하늘빛 그리움

    / 이외수

    살아간다는 것은
    저물어 간다는 것이다.
    슬프게도
    사랑은 자주 흔들린다.
    어떤 인연은 노래가 되고
    어떤 인연은 상처가 된다.

    하루에 한번씩
    바다는 저물고
    노래도 상처도
    무채색으로 흐리게 지워진다.
    나는 시린 무릎을 감싸안으며
    나즈막히 그대 이름 부른다.
    살아 간다는 것은 오늘도
    내가 혼자임을 아는 것이다.

    꽃 사랑님 고은 즐 저녁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딸기님 ..딸기님 항상 기쁜일들만요...^^* 11년 07월 12일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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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0일

  • Blue 비가 오니 왜 이리도 좋은지요

    비가 오니
    왜 이리도 좋은지요
    내 목마른 그리움의 갈증을
    시원하게 축여 주고
    마음으로 당신에게 달려 가서
    당신과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토닥 토닥
    한 방울씩 떨어지는 비가
    마치 음악 소리처럼 들려 오니
    가만히 내리는 비만 봐도
    당신의 노래를 듣는 것 같아
    비가 오니 왜 이리도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빗방울 속에
    당신의 고운 사랑이
    방울 방울 맺혀지고
    내 가슴에도 그대 향한 사랑이
    빗물되어 촉촉하게 적셔지니
    비가 오니 왜 이리도 좋은지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한주 멋지게
    이여가세요 ^*^
    • 넘 좋은글 감사합니다 . 님에게도 늘 행복한 날들 되시길 기도 합니다..^^* 11년 07월 12일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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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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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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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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