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사랑님의 프로필

♧ 꽃처럼 예쁘게 살려구 노력합니다. ^^* ㅎㅎ 19년 05월 26일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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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II유민II ♡ㅂŀㄹŀ만보ŀ도。
    ♡벅찬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목소ㄹı만 들ø·ı도。  
    ♡떨ㄹı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생각만ㅎЙ도 눈물Øı ㄴŀ는。
    ♡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 멀ㄹı 있ø·ı도 ㄱŀㄲŀøı 느ㄲ=ıㅈı는。
    ♡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보ㄱı만ㅎй도 웃음øı ㄴŀ는。  
    ♡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 Øı렇ㄱ·ıı øŀ름ㄷŀ운 Πŀㄹбøı。
    ♡ユㄷй오ŀ ㄴŀ으ı ΠŀㄹбØı길。  
    ♡ㄱı도합ㄴıㄷŀ。
    • 유민님 고맙습니다.^^
      휴일 잘 보내셨어요.
      부처님 오신날 성불 하소서 ~~
      유민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인삼차 놓습니다...고운 밤 되세요.^^ 05월 20일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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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파란 그리움의 흔적 / 藝香 도지현

    테트라포드에 부딪쳐
    부서진 파도는
    꿈처럼 나래를 달고 사라진다

    그다음 밀려온 파도도
    또 그다음 밀려온 파도도
    수없이 밀려온 파도는
    한 줄기 혼백이 되어 사라지고
    텅 빈 바다는 눈물이 고여 말이 없다

    살아오면서
    이토록 애절하게 슬픈 일이 있었던가
    어느 순간부터
    팽팽하다 탁 잘라진 고무줄처럼
    지탱할 수 없이 허물어져 버렸지

    펼 수 없이 구겨진 겉옷처럼
    이랑 진 주름 속에
    아직도 머물러 지워지지 않은 추억
    가슴에 옹이로 남아 있는데
    • 좋은아침입니다//사랑님 05월 19일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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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님 고맙습니다.^^
      휴뮤 부처님 오신날 즐거운 시간 보내시는지요.
      부처님 오신날 부처님의 자리가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빌더님 오후 남은 시간도 힐링 하세요...커피 놓습니다.
      고맙습니다.^^ 05월 19일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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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보디빌더 꿈이 피는 동네 / 藝香 도지현

    서서 손을 벋으면
    달을 딸 수 있다고
    달동네라고는 하지 말라

    비록 담장이 없어
    성근 벽에
    바람이 드나든다 해도
    마음 따뜻한 이들이 살아

    연탄불 위에 뽑기 끓이듯
    사랑이 보글보글 끓는 곳
    하늘로 오르는 계단이 있어
    계단 높이만큼 꿈도 자라는데

    밤마다 고운 꽃등이 달리고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인정 있어
    네 것이 내 것 되고
    내 것이 네 것도 되는
    무지갯빛 꿈이 피어나는 동네
    • 보디빌더님 감사합니다.^^
      빌더님 오늘은 날씨가 정말 청정 하네요.
      덥기도 하구요..이제야 조금 바람이 한들 한들 부네요.
      보디빌더님 행복한하루 이어 가세요.
      글 감사 드립니다.
      빌더님 시원한 식혜 놓습니다...힐링 하세요..^^ 05월 18일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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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 Наþþу Ðау。☆◇─ ──┒ 
    ‥ ☆。《어깨위에 내리는 빗방울처럼.. 》
    ‥ ☆。《슬플 때는 .. 비를 맞으며 걸어보세요 ...》
    ‥ ☆。《하늘도 울어주잖아요... 》
    ‥ ☆。《모두 씻어버리세요....》
    ‥★。《영원한 슬픔은 없는법이니... 》
    ‥ ☆。《함께 잊어버리는 거에요... 》
    ‥ ☆。《외롭다 느껴질 때 저녁노을을 바라보세요...》    
    ‥ ☆。《젖은 몸을 말리며 다시 웃을수 있을거에요..》
    ‥ ☆。《가장 화려하게 지는 저 태양처럼... 》
    ‥ ☆。《아쉬움을 남기며..》
    ‥ ☆。《우리 그럴수 있잖아요... 》
    ‥ ☆。《아쉽지만 모두 버리는거에요........》
    • 유민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어제보다 더 웃는날 되세요.
      글 감사합니다.
      모닝커피 놓습니다..힐링 하세요.^^ 05월 18일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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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보디빌더 존재, 그 희미해지는 것
    藝香 도지현

    뇌리 속 메모리 칩에
    에러가 났나 보다
    과부화가 걸렸을까
    모든 것이 점점 희미해지는 것이

    옛 사랑의 추억도
    사랑했던 사람의 얼굴도
    존재 했던 것들은 모두가
    안개 속처럼 희뿌옇게 되고 있다

    머리 속에 뒤엉킨 실타래
    풀려도 풀리지 않는
    완전 카오스 상태
    이제 폐기할 때가 되어 가는가 보다

    긴 세월 축적하고 축적한
    많은 존재의 흔적들
    이제 희미해지는 기억 속에
    하나씩 먼 나라로 떠나가고 있는데
    • 보디빌더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여전이 비가 내리네요.
      빌더님 한주 시작이네요..
      한주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시간 이어 가세요..향긋한 커피 놓습니다..
      힐링 하세요....글 감사드립니다.^^ 05월 17일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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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II유민II 이렇게 비가 오는 날른 웬지 외롭습니다.
    사랑을 하기 때문 일까요?
    사랑은 즐거움보다 아픔이 더욱 많습니다.
    사랑의 아픔을 후회 하지는 않지만 두렵습니다.

    돌처럼 찬 마음이 눈 처럼 녹아
    쉽게 무너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사랑일까요?
    사랑은 가까운 데 있음을 왜 몰랐을까요?

    사랑은 순간으로 꽃 피우고
    시간으로 열매를 맺는다지만
    시간이 없어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이
    서글픕니다.

    그러나 후회하지 않습니다.
    가슴 아프도록 사랑합니다.
    미움은 사랑 속에 있다고 합니다.
    사랑해요,,,,,,사랑합니다......
    • 유민님 고맙습니다.^^
      휴일밤 행복한 꿈 꾸세요.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05월 17일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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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내게 강 같은 사랑(어머님 은혜)
    藝香 도지현

    꿈인듯하게 기억납니다.
    어머니!
    斷指하신 손가락
    죽어가던 딸에게 물리시던 것

    그것뿐이셨습니까?
    먹은 것도 없는데
    멈추지 않고 싸 대는 막내딸
    모두가 죽는다고 했는데
    코가 쩍쩍 얼어붙던 그 엄동에
    미친 듯이 둘러업고
    대구 큰 병원까지 가셔서
    결국엔 살려내신 것

    그것만이겠습니까?
    40도를 오르내리는 딸
    몇 날 며칠을 주무시지 않고
    찬 수건 갈아 대셨던 것
    몇 번의 고비를 넘겨주셨던 사랑

    오늘날 제가 있는 것은
    어머니의 강 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어머니!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불초 여식 이제야 깨닫습니다
    • 보디빌더님 고맙습니다.^^
      휴일 즐거운 시간 되세요.
      비가와요~~전국적으로 온다구 하네요
      촉촉이 비가 올때는 향긋한 커피 놓습니다.
      힐링 하세요.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05월 16일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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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지는 못해도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고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은 되지 못해도
    나쁜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합니다

    누군가를
    칭찬해 주지는 못해도
    험담은 하지는 말아야 하고

    누군가를
    웃게 해 주지는 못해도
    눈물을 흘리게는 말아야 합니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주지는 못해도
    불행하게는 말들지 말아야 하고

    누군가를
    사랑해 주지는 못해도
    상처를 주지는 말아야 합니다
    • 유민님 고맙습니다.^^
      휴일 비가 촉촉이 내리네요.
      행복한 휴일 되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유빈님 커피 놓습니다.
      유민님 힐링 하세요.^^ 05월 16일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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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II유민II 세상에서
    단 한 사람과 길을 걸으라면
    누구와 함께 걷겠습니까?

    단 하루만 살라고 하면
    그 날을 어떻게 보내겠습니까?

    단 한 사람만 사랑하라면
    누구를 사랑하겠습니까?

    단 한 마디만 하라고 하면
    어떤 말을 하겠습니까?

    단 한 가지 일만 하라고 하면
    어떤 일을 하겠습니까?

    단 한 번만 웃으라고 하면
    언제 밝게 웃겠습니까?

    단 한 번만 울라고 하면
    어느 때 눈물을 흘리겠습니까?

    단 한 계절만 살라고 하면
    어느 계절에 살겠습니까?

    단 한 곳만 찾아가라고 하면
    어디를 찾아가겠습니까?

    단 한가지 소원을 기도하라면
    어떤 기도를 하겠습니까?
    • 유민님 고맙습니다.^^
      비가 주룩주룩 오네요.
      유민님 행복한 주말휴일 되세요.
      글감사드리구요.
      비가오니 커피맛이 좋치요...커피 놓습니다..힐링 하세요...
      고맙습니다.^^ 05월 15일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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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마음 나누기 / 지혜 황혜련

    그대 외로울 때엔
    어떻게 하시나요.
    그대 고독할 때엔
    무엇을 하시나요.
    술로 벗을 삼고
    담배 향으로 마음을 달래나요.

    이젠 그러지 마세요
    우리 영혼으로 교감할 수 있잖아요.
    그대의 말투, 그대의 몸짓
    모두 또렷이 생각이 나요.

    매 순간마다
    언제나 함께
    우리 마음 나누기 해요.
    그대의 마음속에서
    늘 삶의 반려자가 되어 줄께요
    • 보디빌더님 고맙습니다.^^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주말과휴일 행ㅂㄱ한 시간 되세요.
      발걸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빌더님 오후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비올때는 머니머니 해도 커피가 최고지요..커피 놓습니다.ㅎㅎ
      힐링 하세요.^^ 05월 15일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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