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사랑님의 프로필

♧ 꽃처럼 예쁘게 살려구 노력합니다. ^^* ㅎㅎ 19년 05월 26일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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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자신의 길을 찾아라

    직업을 찾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길을 찾는 것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힘이 조금 더 들더라도
    자신의 길,
    평생의 소명이 담긴 길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진정 행복할 수 있다.

    - 김창옥의
    《유쾌한 소통의 법칙67》중에서 -

    • 시아님 고맙습니다.^^
      시아님 휴일 행복하시구 고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날이 많이 춥네요....감기 조심하시구요.
      따뜻한 쌍화차 한잔 드립니다.^^
      고맙습니다....알럽요~~^^* 01월 12일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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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겨울산

    겨울 산이 적막한 것은
    추위 때문이 아니라 거기 새소리가
    없어서일 것이다. 새소리는 생동하는
    자연의 소리일 뿐 아니라 생명의
    흐름이며 조화요 그 화음이다.

    - 법정의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중에서 -

    • 시아님 고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렇초 산에서 들리는 새소리가 정겹고
      산이 살아 있다는 살아 있다는 증명 이겠죠..
      때론 조용함에 새소리가 날때는 와...하구 감탄사가 나오잖아요...
      듣기가 너무 좋아서요~~^^*
      시아니ㅁ 행복한 하루 되시구 웃음 가득한 하루 되셔요.
      아메리카노 한잔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01월 09일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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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7일

  • ☆。자식과 부모 사이

    "이거"
    "됐어요"
    "가져가"
    "있어요"
    "그래도..."
    "아유 참"
    "뭐 사 먹어. 객지에서 굶지 말고 자아"

    -고창영의 시집《등을 밀어 준 사람》에 실린
    시〈자식과 부모사이〉(전문)에서 -

    • 시아님 고맙습니다.^^
      고운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웃음이 가득한 날 되셔요.
      따뜻한 석류차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알럽요~~^^* 01월 07일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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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애교단비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새해는 건강하시고
    하고자 하시는이들이 술술
    잘풀리기을 소망합니다~
    • 애교단비님 고맙습니다.^^
      단비님 잘 지내시죠
      애교님도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구요.
      바라시는 모든 일들 잘 플리시길 기원합니다.^^
      단비님 인삼차 한잔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01월 06일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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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나는 나다

    '나'를 둘로 나누어
    하나는 마음에 든다며 좋아하고
    다른 하나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싫어하지 말고,
    그래서 하나는 받아들이고 다른 하나는 버리려고
    애쓰지 말고, 매 순간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경험해 보십시오.

    - 김기태의《지금 이 순간이 기회입니다》중에서 -

    • 시아님 감사합니다.^^
      주말과 휴일 즐거운 시간 되셔요.
      행복한 웃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모과차 한잔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01월 04일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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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채 ▽──▽토닥~
    (*∩_∩) 토닥~
    (( O O )) ~♡
    한주간 수고 많았어요~
    한주동안 힘들었던 기억들 모두 털어버리시고,
    주말동안 행복한 일들로 가득 채우시길 바라면서.
    주말 잘 보내시고욤~
    • 갈채님 고맙습니다.
      갈채님도 행복한 주말과휴일 보내시구 웃음꽃이 피는 시간들 되셔요.
      즐거운 시간 되시길바랍니다.
      따뜻한 유자차 한잔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01월 04일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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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함께 본다는 것

    내가 본 것을
    다른 누군가도 보고 있음을 발견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때마다 나는 언제나
    나의 길, 나의 산이라고 생각한 것이
    사실은 모두의 것임을
    겸허히 깨닫는다.

    - 마크 네포의
    《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 중에서 -

    • 시아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오늘도 웃음 꽃이 활짝 피는 그런날 되셔요.
      따뜻한 국화차 한잔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01월 03일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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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긍정적 목표가 먼저다

    문제가 줄어들었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행복은
    긍정적 목표를 세우고, 에너지를 집중하여
    대안들을 생성해 내고, 이를 실행으로 옮길 때
    비로소 찾아 온다.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이지,
    흔히들 생각하듯 지금의 문제나 불행한
    상황들이 없어지기만 하면 저절로
    행복이 따라오는 것이 아니다.

    -이정미의《심리학이 나를 안아주었다》중에서 -

    • 시아님 반갑습니다.^^
      새해 잘 보내셨는지요.
      경자년 새해 복 많으시구 좋은일만 함께 하셔요.
      항승 웃을수 있는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따뜻한 귤차 한잔 드립니다.^^ 01월 02일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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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rain 지나온 길을 돌이켜보면
    지우고 싶었던 길도 참 많다

    오랫동안 잡고 싶었던 손을
    놓아주어야 할 때도 있고


    겨우 닦아 놓은 마음 위에
    비바람이 몰아쳐
    다시 엉망이 되기도 하고
    책임질 일이 하나 둘
    늘어갈 때마다
    어쩔지 몰라 혼자 고민하고

    당장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그렇게
    내 하루를 열심히 채워가다 보면

    어느새 지우고 싶었던 길들은
    멋지게 잘 지나온 길들이 되어 있겠지

    -- 좋은글 중에서 --
    • 레인오라버니 고맙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레인오라버니 좋은일만 함께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생강차 한잔드립니다.
      고맙습니다.^^ 01월 02일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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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사다난했던 2019년
    기해년이 가고
    2020년 경자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흐른다는 느낌은
    비단 저만의 느낌일까요?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작년 한해 다들 수고많으셨어요
    지난 한해 동안
    마음속에 품은
    이루지 못한 소망이 있으시다면
    새해에는 꼭 이루시길 바라며
    가정의 평안과
    심신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살다보면
    어찌 꼭 꽃길만 있겠는지요?
    하지만 좋은 생각을 가지고
    얼굴에 미소를 띠고 살아가면
    복이 찾아 들어온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웃는 한해 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가을사랑님 고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가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따뜻한 인삼차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01월 01일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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