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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살아있는동안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꽃을 만나듯이 대 할수 있다면 그가 지닌향기를 처음 발견한 날의 기쁨을 되새기며 .. 19년 07월 15일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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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II유민II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절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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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II유민II ━━━━━▶"오늘하루 웃음가득"▶
    살다가 때로는 어려울때
    부담없이내밀 수 있고
    그 손잡아줄수있는따뜻한
    우정이있다면
    참 아름다운일입니다
    혼자 고민하고 혼자 아파하고
    그렇게 고독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조금은 용기내어 친구에게
    따뜻한 손을 먼저 내밀어 보세요~
    아마 그 친구는
    두손내어 당신의 손을 잡아 줄것입니다.
    ━━━━━▶"오늘하루 웃음가득"▶
    우정이란 나무와 같아서
    늘~보살피고 가꾸어가는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좋은친구를 갖는것은
    하나의 기쁨이고...행복입니다.
    오늘 하루 좋은친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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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커피한잔에 그리움만

    오늘 아침은
    당신의 그리움이
    몰려 오는 아침입니다

    혼자 있노라니
    당신 생각이 절로 나
    나도 모르게
    커피 한잔에 마음 달래며
    마시고 있네요

    당신과 함께
    꿈이야기 하며
    웃음 소리를 들었던 날들
    오늘 아침은 그립기만 합니다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저만치 달아났는지
    당신과 나
    이젠 포근히 감싸 안으며
    친구가 될수 없는지

    당신를 위해 아직도
    해야 할일이 많은데..
    오늘도 이렇게 커피 한잔에
    그리움만 가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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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II유민II 예전에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았는데
    이제는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마냥 두렵고 어렵습니다.
    예전에는 상처받는 것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는 했었는데
    이제는 상처받는 것들이
    크게 다가오고는 합니다.
    내가 생각없이 남들에게 상처를 주었을때
    상대방은 어땠을지 생각해보면
    끔찍하기도 합니다.
    상처를 입히기도 입기도 하면서 살아가지만
    되도록이면 상대방에게 상처 주는 말들은
    하지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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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유빈
    커피한잔에 그리움만

    오늘 아침은
    당신의 그리움이
    몰려 오는 아침입니다

    혼자 있노라니
    당신 생각이 절로 나
    나도 모르게
    커피 한잔에 마음 달래며
    마시고 있네요

    당신과 함께
    꿈이야기 하며
    웃음 소리를 들었던 날들
    오늘 아침은 그립기만 합니다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저만치 달아났는지
    당신과 나
    이젠 포근히 감싸 안으며
    친구가 될수 없는지

    당신를 위해 아직도
    해야 할일이 많은데..
    오늘도 이렇게 커피 한잔에
    그리움만 가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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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II유민II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떠올려도 좋은 사람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오는 사람
    아침 내내 그렇게 그립다가도

    언덕 끝에 달님이 걸린 그런
    밤이 되면 또다시 그리운 사람
    내 모든 걸 다 주고 싶도록
    간절히 보고픈 사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알고부터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작은

    파문으로 일렁이기시작합니다
    길을 가다가 혹여 하는 마음에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되고
    매일 오가다 만나는

    집 잃은 고양이들도
    오늘! 따라
    유난히 귀여워 보이고
    지하철역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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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II유민II 수줍음..
    작약이 하고 싶은 말..

    언제였을까?
    수줍어서 눈도 못 맞추고
    수줍어서 하고픈 말도 못했던
    매냥 순수했던 그때..

    그때의 순수함을 느끼게 했던
    서른, 하고도 아홉..

    친애한다는 말이 전하고자 하는 의미
    작약이란 꽃이 전하고자 하는 말
    친구라는 단어 속에 숨은 많은 이야기들

    나의 삶을..
    시간들을 하나하나 뒤돌아보게 했던
    서른, 하고도 아홉..

    함께 했던 내내 흘렸던 눈물이 전하고픈 말..
    너무나 많은 말들이 가슴을 두드렸지만
    그래도 하고픈 말은 하나였다

    나중이 아니라 지금..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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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II유민II 사랑을 잘하고 살야야 한다

    靑天 정규찬

    사랑처럼 셀 수도 없이 많은
    것을 주는 것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면 또 하나 받고 싶다

    그렇지만 그것은 생각일 뿐
    사랑처럼 크고 깊고 많은
    것을 주는 것은 어떤 것도 없다

    삶에서 사랑은 이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인간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끼친다

    사랑을 잘하면 행복이
    따라오고 사랑을
    잘못하면 무조건 불행이
    오나니 사랑을 잘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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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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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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