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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인디언들의 말로 친구랑 인디언들의 말로 내슬픔을 자기등에 지고 가는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 숨.. 03월 17일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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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어린시절추억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목마른 세월 안고 살다가
    맑은 물방울로 목을 축이며
    누군가를 마음으로 사랑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서로 마음의 위로를 받으면서
    행복의 커다란 우주를 생각할 정도로
    서로 사랑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혼자 길들일 수 없는 밤 전화를 걸어
    자유로운 목소리로
    내 가슴에 마음을 가득 채워주고
    만나면 가장 낮은 자리에 앉아
    술잔에 서로 마음을 띄어 마시며
    내 가슴에 궤도를 도는
    그런 사람 만나 기쁨이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중 략>~

    지난 상처를 잊고 싶은 그런 날이 있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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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하나ll린  언제든....만나고...헤어져도

    다시..만나고픈....그런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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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어린시절추억 행복을 주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 없던 사람도
    어느 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 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번 만난 적 없는 사람일지라도
    서로 밝은 미소로 인사하면 가슴속에 따뜻한 느낌 전해옵니다.

    짧은 순간 짧은 한마디에서도
    서로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으로
    살아있음이 행복임을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 따뜻한 한마디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면
    나도 또한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내게 행복을 전해준 그분들에게 감사하며
    나도 행복을 전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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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4일

  • 어린시절추억

    숙명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운명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나는 당신을 만났고
    당신은 나를 만났습니다

    파란 하늘을 보며 그리고픈
    얼굴이면 됩니다

    진한 커피 한잔에
    그리고픈 얼굴이면 됩니다

    그래서
    이 계절이 쓸쓸하지 않으면 됩니다.

    파란하늘이 너무 곱다고
    가을 햇살이 너무 아름답다고
    내 가슴에 넘치는
    그리움을 말할 수 있으면 됩니다.

    당신이 있어서
    이 계절이 너무나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으면
    나는 행복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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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어린시절추억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 < 중 략 > ~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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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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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어린시절추억 사랑과 감동

    "사랑해"를 천만번 말해도
    "사랑함"을 느끼게 해주는 한번이 감동이고

    "미안해"의 습관성 말보다
    "고마워"의 따뜻한 한마디가 깊이 있고

    "어디 아파"를 여러 번 물어도
    "병원 가자"로 당장 일어섬이 낫고

    "바빠 나중에 전화할게"의 솔직함 보다
    "미안해 끝나고 만나자"의 성실함이 기쁘고

    "내일 자기 뭐할거야"의 애매함 보다
    "내일 우리 기념일이야"의 확실함이 센스있고

    "너무 보고싶어"의 식상함 보다
    "나와 집 앞이야"의 상큼함이 진취적이고


    ~< 중 략 >~


    그리고 "변한거니"의 찌질함 보다
    "행복해라"의 담대함이 쿨하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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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마음이 예뻐지는 인생 차


    성냄과 불평을 뿌리를 잘라내고 잘게 다진다.
    교만과 자존심은 속을 빼낸 후 깨끗이 씻어 말린다.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토막을 낸 후에 넓은 마음으로 절여둔다.

    주전자에 실망과 미움을 한 컵씩 붓고
    씨를 잘 빼 낸 다음 불만을 넣고 푹 끓인다.

    미리 준비한 재료에 인내와 기도를 첨가하여
    재료가 다 녹고 쓴맛이 없어지기까지 충분히 달인다.

    기쁨과 감사로 잘 젓고 미소를 몇 개 예쁘게 띄운 후
    깨끗한 믿음의 잔에 부어서 따뜻하게 마신다.

    오늘 하루도 예쁘고 밝은 하루가 되시기를...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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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어린시절추억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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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II유민 그대의 진한 향기가
    아침 햇살처럼 따스함으로
    내 가슴을 파고 듭니다
    새벽 이슬처럼 영롱하게 맺힌
    내 가슴에 작은 사랑이
    그대의 고운 맘으로 자라갑니다

    그대의 앵두같은 고운 입술에
    예쁜 미소를 띄울때면
    내가슴은 전등불처럼 환하고
    그대의 팔딱거리는 가슴이
    내맘에 사랑의 불을 붙이면
    내사랑도 용강로처럼 변합니다

    가시밭에 곱게핀 한송이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대여
    그대는 나의 생명입니다
    그대가 있는곳에 나도 있고
    그대가 행복하면 나도 즐겁고
    우리는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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