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ll린님의 프로필

언제든....만나고...헤어져도 다시..만나고픈....그런사람이 되자.... 18년 11월 09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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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9일

    • 나에게..

      지금 중요한거은?? 18년 11월 09일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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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정..사랑? 18년 11월 10일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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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ll린 / 힐링~~~~ㅋ 누나 주말 잘 보냉^^ 18년 11월 10일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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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쉼..하고..나쁘지 않을거야

      그렇게 하자...

      토닥토닥))) 18년 11월 09일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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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어갈 타이밍엔....맘 편히 쉬는것도 괜찮아...

      넘 달리기만하면 고장난다!!!! 18년 11월 10일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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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거 같다.....
      근대.......
      고장이 난네...그래서좀 맘이 많이 우울하다.
      검사결과가 좋지않네..ㅜㅜ 18년 11월 11일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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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사결과,?? 어디가 많이 아파? ㅠㅠ누나 몸관리 잘 해 18년 11월 11일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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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ll린  언제든....만나고...헤어져도

    다시..만나고픈....그런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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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7일

  • 어린시절추억 좋은 친구가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나이들수록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할 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사람보다는

    ~< 중 략 >~

    - 좋은생각"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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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5일

  • 어린시절추억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붙지 않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이유가 붙어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서 그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날...
    그 이유가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는날...
    얼마든지 그 사람을 떠날 가망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꼬집어 말 한 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 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 중 략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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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1일

  • 차 한잔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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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 다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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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ll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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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

    지금쯤 전화가 걸려오면 좋겠네요.
    그리워하느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더라도
    잊지 않고 있다는 말이라도 한번 들려 주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편지를 한 통 받으면 좋겠네요.
    편지 같은 건 상상도 못하는 친구로부터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가 담긴 편지를 받으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누군가가 나에게 보내는
    선물을 고르고 있으면 좋겠네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예쁘게 포장하고
    내 주소를 적은 뒤 우체국으로 달려가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라디오에서 나오면 좋겠네요.


    ~ < 중 략 > ~


    -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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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 거기까지가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 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 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린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 중 략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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